경주 황리단길 파스타와 리조또 한옥 데이트, 미담키친
한 줄 요약
미담키친은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한옥 분위기의 양식당으로, 정원과 룸, 통창이 있는 좌석을 갖추고 있어요. 투움바파스타는 새우와 매콤한 크림소스가 잘 어울렸고, 비프리조또는 치즈가 늘어나는 꾸덕한 질감과 부드러운 고기가 기억에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북 경주시 첨성로49번길 33 미담키친
- 영업시간
- 원문 작성 당시 10:30~21:00,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 주차
-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주차 후 방문 안내
- 주문 방식
- 자리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 후 선결제
- 공간
- 한옥 분위기, 정원, 내부 룸, 안쪽 통창, 큼직한 테이블
- 주요 메뉴 가격
- 원문 작성 당시 투움바파스타 15,900원, 비프리조또 15,900원, 바질새우리조또 16,900원
2026. 9. 7. 방문자 기준
경주 황리단길 미담키친에서 파스타와 리조또를 먹었어요. 한옥과 정원이 있는 양식당이라 식사 전후로 공간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미담키친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주소는 경북 경주시 첨성로49번길 33이에요. 황리단길을 돌아보기 전에 브런치를 먹고 이동하는 일정에도 어울리겠다고 생각했어요.



원문 작성 당시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이고, 매주 수요일은 정기휴무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주차는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에 한 뒤 방문하는 방식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한옥과 정원은 데이트하기에 어떤 분위기인가요?
한옥 인테리어에 조경이 잘 되어 있어 들어가기 전에 사진을 남기기 좋았어요. 정원 안내에는 바위를 놓고 잔디를 심고 장독대를 만들며 오랫동안 가꾼 공간이라는 이야기가 담겨 있었어요.


실내는 고즈넉한 한옥 분위기였어요. 입구 쪽 공간 외에 내부에 룸도 있어 일행끼리 오붓하게 식사하기 좋아 보였어요. 안쪽 통창으로는 햇빛이 잘 들어왔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주문은 어떻게 하고, 메뉴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테이블이 큼직해서 여러 메뉴를 놓기 편해 보였어요. 자리마다 키오스크가 있어 천천히 메뉴를 살펴본 뒤 주문하고 선결제했어요.

방문 당시에는 네이버 포토리뷰를 작성하면 콜라 또는 테라를 제공한다는 안내도 있었어요.

원문 작성 당시 메뉴 가격은 다음과 같았어요. 파스타와 리조또 외에도 샐러드, 피자, 돈까스를 고를 수 있었어요.
- 샐러드: 리코타샐러드 12,900원, 치킨샐러드 13,900원, 비프샐러드 14,900원
- 피자: 루꼴라토마토피자·콰트로치즈피자 각 18,900원, 꼬끼오피자·페퍼로니피자 각 17,900원
- 파스타: 크림치킨리가토니·투움바파스타·바질크림파스타·바질오일파스타·차돌오일파스타 각 15,900원
- 리조또: 비프리조또 15,900원, 바질새우리조또 16,900원
- 돈까스: 등심돈까스 14,900원, 깐풍돈까스·치즈롤돈까스 각 15,900원


투움바파스타와 비프리조또는 어떤 맛이었나요?
식사에는 무와 할라피뇨 피클이 함께 나왔어요. 아삭하고 상큼해서 파스타와 리조또를 먹기 전에 입맛을 돋우기 좋았어요.
투움바파스타의 크림소스는 느끼하지 않았나요?
투움바파스타에는 새우가 많이 들어 있었어요. 꾸덕한 크림소스에 매콤함이 더해져 제 입맛에는 느끼하지 않았어요. 오일파스타보다 크림파스타를 좋아하는 편인데, 꼬들꼬들한 면에 소스가 잘 배어 있어 새우와 함께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비프리조또는 파스타와 잘 어울렸나요?
바질새우리조또도 고민했지만, 투움바파스타에 새우가 들어 있어 비프리조또를 골랐어요. 리조또는 꾸덕하면서 치즈가 길게 늘어났고, 제 입맛에는 느끼하기보다 담백하게 느껴졌어요.



고기는 잡내 없이 부드러웠고, 여러 재료가 어우러져 씹는 식감도 좋았어요. 살짝 매콤한 파스타와 부드러운 리조또를 번갈아 먹으니 물리지 않아 두 메뉴의 조합이 마음에 들었어요.


데이트 외에 가족 식사로도 어울리나요?
한옥과 정원을 둘러보며 식사하는 데이트 장소로 어울렸어요. 샐러드와 피자, 돈까스도 있어 가족끼리 취향에 맞게 메뉴를 고르기 좋겠다고 느꼈고, 실제로 아이들과 방문한 손님들도 볼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