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 2 개의 글

커피를 저으며

제주에서 방문한 카페와 그곳에서 느낀 점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장소인천 영종구음식점

영종도 구읍뱃터 샤브샤브 100분 이용 라면·죽 반반 마무리, 편백회관 본점

편백회관 본점은 인천 영종도 구읍뱃터 근처 상가에 있는 편백찜 샤브샤브 무한리필 식당이다. 평일 점심 17,900원에 셀프바 채소와 소고기를 무한리필로 먹고, 가쓰오·매운 버섯 두 육수에 라면과 죽까지 반반으로 마무리했다. 100분 이용 제한과 편백찜 10분 대기만 감안하면 아이 동반 가족에게 무리 없는 선택이다.

작성 2026. 9. 15.협찬
장소제주 서귀포시카페

서귀포 반려견 동반 카페 한라봉 착즙주스와 제철 과일 쌀케이크, 포레스트 정방

포레스트 정방은 제주 서귀포 정방폭포 근처에 있는 반려견 동반 가능한 오션뷰 카페입니다. 아메리카노 5,000원, 우도땅콩라떼와 제주 한라봉 착즙주스 각 7,500원, 제주 제철 과일 요거트 쌀케이크 8,500원을 주문해 통유리창 너머 서귀포 바다와 숲을 보며 먹었습니다. 넓은 전용 주차장과 단체석까지 갖춰 반려견과 함께, 혹은 여러 명이 정방폭포 전후로 들르기 좋은 카페였어요.

작성 2026. 9. 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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