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 감귤 마들렌과 8종 포장, 플러피 베이크샵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 가까이에서 마들렌·휘낭시에·까눌레를 포장할 수 있는 디저트 카페다. 한라봉·유자·누텔라 마들렌과 휘낭시에, 바닐라까눌레까지 8종을 골라 집에서 살짝 데워 티타임을 즐겼다. 서로 비슷하지 않은 개성 있는 맛을 골라보는 재미가 좋았다.
수윤 · 1 개의 글
서울에서 직접 들른 카페와 기억에 남은 작은 것들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 가까이에서 마들렌·휘낭시에·까눌레를 포장할 수 있는 디저트 카페다. 한라봉·유자·누텔라 마들렌과 휘낭시에, 바닐라까눌레까지 8종을 골라 집에서 살짝 데워 티타임을 즐겼다. 서로 비슷하지 않은 개성 있는 맛을 골라보는 재미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