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근교 양산 빵집 해월당 단골의 바게트·슈블랑 7종 포장, 초이 본점
한 줄 요약
초이(CHOi) 본점은 경남 양산시 동면 호포역 인근, 옛 해월당 자리에서 운영되는 노을 명소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해월당 시절부터 초이를 찾던 작성자는 갈레트, 뺑오쇼콜라, 슈블랑, 크루아상, 명란바게트, 바게트, 모카번 7종을 골라 포장했습니다. 양산 초이는 낙동강 노을 풍경뿐 아니라 빵 맛까지 기억에 남는 부산 근교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호포역 3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7일 기준)
- 주소
- 경남 양산시 동면 양산대로 83
- 영업시간
- 매일 09:00~21:50
- 라스트오더
- 21:20
- 주차
- 전용 주차장 이용 가능
- 위치
- 부산도시철도 2호선 호포역 인근
- 포장한 빵
- 갈레트, 뺑오쇼콜라, 슈블랑, 크루아상, 명란바게트, 바게트, 모카번
2026. 10. 9. 방문자 기준
부산 근교로 드라이브를 떠나 맛있는 빵과 예쁜 풍경을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생각나는 곳이 있어요. 바로 양산에 위치한 초이(CHOi)입니다.
사실 초이는 예전 해월당으로 운영되던 시절부터 종종 방문했던 곳인데요. 당시에도 노을이 정말 예뻐서 기억에 남았던 곳이에요. 해가 저물 무렵 낙동강 주변으로 펼쳐지는 풍경이 참 매력적이었답니다. 지금은 초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어 오랜만에 다시 떠올려 보니 반가운 마음도 들더라고요.
보통 대형카페라고 하면 넓은 공간이나 멋진 전망을 먼저 기대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초이는 단순히 규모만 큰 카페가 아니라 빵 자체가 정말 맛있는 베이커리 맛집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해월당 시절부터 이어진 추억과 아름다운 노을, 다양한 베이커리까지 즐길 수 있는 부산 근교 카페 초이를 소개해 볼게요.
양산 초이 위치·영업시간·주차는?
양산 초이(CHOi)는 경남 양산시 동면 양산대로 83에 있고, 매일 09:00부터 21:50까지 영업해요(라스트오더 21:20). 전용 주차장이 있고 부산도시철도 2호선 호포역 인근이라 차로도, 대중교통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 주소: 경남 양산시 동면 양산대로 83
- 영업시간: 매일 09:00~21:50
- 라스트오더: 21:20
- 주차: 전용 주차장 이용 가능
- 위치: 부산도시철도 2호선 호포역 인근
양산 초이는 부산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 방문하기 좋은 베이커리 카페예요. 호포역 인근이라 대중교통으로도 접근할 수 있고, 전용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 차량으로 이동하는 분들에게도 편리합니다.


특히 빵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다양한 베이커리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예쁜 노을까지 감상할 수 있어 부산 근교 카페를 찾을 때 후보에 넣어볼 만한 곳이에요.
해월당에서 초이로, 다시 찾게 되는 이유
양산 초이 자리는 예전 해월당이 운영되던 곳이고, 작성자는 해월당 시절부터 이곳을 종종 찾았어요. 그때부터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해 질 무렵 낙동강의 노을이었습니다.

하루가 저물어 가는 시간에 바라보는 풍경은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맛있는 빵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았던 곳이라 지금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현재는 초이(CHOi)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예전 해월당을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익숙한 장소에서 새로운 이름을 만나 반가우실 것 같아요.
초이 셰프의 베이커리 경력과 수상 이력
초이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베이커리 관련 경력과 수상 이력입니다. 이력에 따르면 초이 셰프는 해월당 오픈 멤버이자 총괄 셰프 출신이며, 2024년 바게트·크루아상 챔피언십 우승과 K-Bakery 국무총리상 수상 이력이 있어요. 2025년에는 바게트·크루아상 챔피언십 심사위원으로도 위촉됐다고 합니다.
또한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24, 25 블루리본 서베이 관련 표시도 눈길을 끄는데요. 이런 이력을 살펴보면 초이가 단순히 규모가 큰 카페를 넘어 베이커리에 집중하는 곳이라는 점을 알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초이를 소개하고 싶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노을이 아름다운 부산 근교 카페이면서, 빵 맛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베이커리 맛집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양산 초이에서 고른 베이커리 7종
이번에 양산 초이에서 포장한 빵은 갈레트, 뺑오쇼콜라, 슈블랑, 크루아상, 명란바게트, 바게트, 모카번 7종이에요. 달콤한 페이스트리부터 짭짤한 빵, 기본 바게트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빵으로 골랐습니다.






베이커리 카페에 방문하면 가장 고민되는 순간이 바로 빵을 고를 때죠.




달콤한 디저트부터 담백한 식사빵까지 종류가 다양하면 하나만 고르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번에 선택해 포장한 메뉴는 갈레트, 뺑오쇼콜라, 슈블랑, 크루아상, 명란바게트, 바게트, 모카번입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빵들로 골라봤어요.
① 갈레트
먼저 선택한 갈레트입니다. 갈레트는 종류와 레시피에 따라 식감과 풍미가 달라지는 베이커리 메뉴예요. 페이스트리 계열의 고소한 풍미를 좋아한다면 관심 있게 살펴볼 만합니다.
집에서도 커피나 차와 함께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죠. 평소 자주 먹던 빵과는 조금 다른 메뉴를 골라보고 싶을 때 살펴보기 좋은 선택입니다.
② 뺑오쇼콜라

초콜릿을 좋아한다면 빼놓기 어려운 메뉴가 뺑오쇼콜라입니다. 겹겹이 쌓인 페이스트리 반죽에 초콜릿이 더해져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빵이에요.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선택하기 좋고, 아메리카노처럼 깔끔한 커피와도 잘 어울립니다. 크루아상과 비슷한 페이스트리 계열이지만 초콜릿이 더해져 한층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맞아요.
③ 슈블랑
이름부터 눈길이 가는 슈블랑도 함께 골랐어요. 크루아상이나 바게트처럼 익숙한 메뉴와는 다른 빵을 선택해 보는 것도 베이커리 카페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죠.
초이의 슈블랑은 몽블랑 페스츄리 빵에 슈크림이 들어가 달콤한 즐거움을 더해주는 메뉴였어요. 다양한 빵이 준비된 곳에서는 평소 먹던 메뉴뿐 아니라 새로운 이름의 베이커리를 발견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④ 크루아상
베이커리 카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 메뉴, 크루아상입니다. 크루아상은 버터 풍미와 겹겹이 쌓인 반죽의 결이 매력적인 페이스트리예요. 겉면의 바삭한 식감과 속의 부드러운 결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초이는 크루아상 관련 수상 이력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라 크루아상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더욱 눈여겨볼 만해요. 그 자체로 즐겨도 좋고 커피와 함께 먹거나 잼을 곁들여도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
⑤ 명란바게트
달콤한 빵만으로는 아쉽다면 초이의 명란바게트도 좋은 선택입니다. 기존에 알던 명란바게트랑은 결이 좀 다른 느낌이에요.
빵 특유의 담백한 풍미에 명란의 짭짤한 감칠맛이 더해지는 메뉴로, 달콤한 페이스트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디저트보다는 짭짤하고 고소한 빵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고,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 메뉴로도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여러 종류의 빵을 함께 고를 때 달콤한 빵과 짭짤한 빵을 섞어 구성하면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겠어요.
⑥ 바게트
기본에 충실한 빵을 좋아한다면 바게트도 빼놓을 수 없죠. 최근 나혼산에서 출연자가 바게트 뜯는 거 보고 바로 샀습니다.😂
바게트는 밀가루의 담백한 풍미와 겉면의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빵입니다. 버터나 잼을 곁들이거나 치즈, 햄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해 먹기에도 좋아요.
초이는 바게트 관련 수상 이력으로도 알려져 있어 바게트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관심 있게 살펴볼 만합니다. 화려한 토핑보다는 빵 자체의 풍미를 즐기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메뉴예요.
⑦ 모카번
마지막으로 소개할 메뉴는 모카번입니다. 모카번은 커피 향을 더한 빵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익숙한 메뉴죠. 커피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달콤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간식으로 선택하기 좋습니다.
뺑오쇼콜라가 초콜릿의 달콤함을 중심으로 한 페이스트리라면 모카번은 커피 향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매력이 있어요. 여러 종류의 빵을 고를 때 달콤한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하고 싶다면 함께 살펴보기 좋은 빵입니다.
부산 근교 카페로 양산 초이, 가볼 만할까?
양산 초이는 낙동강 노을과 빵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부산 근교 드라이브 카페로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예전 해월당 시절부터 종종 방문했던 곳이라 초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만나니 더욱 반가웠어요.
초이는 무엇보다 노을이 정말 아름다운 곳으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해가 저물 무렵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하지만 초이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규모가 큰 대형카페라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고, 빵 자체가 맛있어 베이커리 맛집으로도 기억에 남는 곳이에요.

이번에는 갈레트, 뺑오쇼콜라, 슈블랑, 크루아상, 명란바게트, 바게트, 모카번까지 총 7가지 메뉴를 골라봤습니다. 달콤한 페이스트리부터 담백한 바게트, 짭짤한 명란바게트까지 선택지가 다양해 취향에 맞게 고르기 좋았어요.

부산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드라이브를 즐기고 싶을 때, 예쁜 노을을 감상하며 맛있는 빵을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풍경만 예쁜 카페가 아니라 빵 맛까지 기억에 남는 곳.

해월당 시절부터 이어진 추억이 있는 저에게는 더욱 반가운 양산 초이였습니다. 부산 근교 카페를 찾고 있다면 양산 초이에서 아름다운 노을과 베이커리를 함께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