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복국 점심, 처음 먹어본 밀복과 복튀김 반접시 복드림
한 줄 요약
복드림 복국 콩나물국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맞은편 음식점 골목에 새로 생긴 복어국·콩나물국 한식집이다. 작성자는 직장인 점심으로 처음 복어를 먹어봤는데, 미나리와 콩나물을 듬뿍 올린 밀복(1만1천원)에 비빔밥을 곁들이고 복튀김 반접시(8천원)까지 맛봤다. 양이 푸짐하고 메뉴가 다양해 삼성동 직장인 점심 식당으로 추천할 만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삼성중앙역 5번 출구 · 도보 7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10일 기준)
- 위치
- 서울 강남구 삼성로100길 13 1층 (코엑스 맞은편 음식점 골목, 삼성중앙역·삼성역 사이)
- 밀복
- 1만1천원 (뚝배기 복국 + 비빔밥용 밥·야채·소스)
- 복튀김 반접시
- 8천원 (5개)
- 복어국 메뉴
- 밀복, 까치복, 들깨옹심이복, 동충하초복
- 기타 메뉴
- 복불고기, 복껍질무침, 복튀김, 콩나물국밥, 순두부찌개, 황태국밥, 굴국밥, 돈까스
- 영업시간
- 월~금 10시~23시, 토 11시~9시(원문 표기), 일요일 정기휴무
- 좌석
- 매장이 넓고 테이블이 많음
2026. 6. 16. 방문자 기준
삼성동 직장인 점심, 복드림 복국 콩나물국을 찾은 이유



삼성동 직장인분들 점심시간에 먹을 곳 없어서 맨날 헤매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오늘도 하이에나처럼 뭐 먹을지 돌아다니다가 새로 생긴 한식집 발견!! 바로 복드림 복국 콩나물국집 다녀왔어요~
복어는 처음이었는데 맛있더라구요?? 단골 될 것 같아요~~ 삼성동 직장인분들 점심으로 추천해요!!
복드림 복국 콩나물국 위치는 어디인가요?

복드림 복국 콩나물국은 코엑스 맞은편 음식점 골목에 있는데, 단독 건물이라 가게가 한눈에 보여서 찾기 쉬워요! 삼성중앙역과 삼성역 중간에 있어서 삼성동 직장인분들 접근성이 좋아요.
매장 분위기와 처음 먹어본 복어국
복드림 매장은 넓고 테이블도 많아서 여러 명이 와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그리고 새로 생긴 곳이라 깔끔하고 위생적이에요!

복어는 처음 먹어보는데, 간에 좋고 피로회복에도 좋다고 하네요. 전 주말에 여행 다녀와서 피곤한 상태였는데, 복어국 먹고 나니까 피로가 풀렸어요. 가게 나오면서 신기해했어요ㅋㅋ
야근, 회식 다음날이나 요즘같이 더워서 기력 떨어질 때마다 먹으러 와야겠어요!!
복드림 메뉴판: 복어국 종류와 다른 메뉴

복드림 복어국은 밀복, 까치복, 들깨옹심이복, 동충하초복으로 메뉴가 다양해서 골라 먹을 수 있어요! 특히 동충하초복은 해장국으로 먹기 좋다고 해요~ 복불고기, 복껍질무침, 복튀김까지 복어로 할 수 있는 요리는 다 하시는 것 같아요ㅋㅋ

콩나물국밥, 순두부찌개, 황태국밥, 굴국밥, 돈까스도 있어요. 동료들마다 입맛이 달라서 식당 고르기 힘든데, 복드림은 메뉴가 다양해서 다 같이 점심 먹으러 오기 좋은 것 같아요!!
밀복 1만1천원, 양과 맛은 어땠나요?


밀복은 1만1천원이에요. 밀복은 뚝배기에 따뜻하게 담겨 있고, 비벼 먹을 밥, 야채, 소스가 같이 나와요. 딱 봐도 양 많아 보이는데요ㅋㅋ


미나리, 콩나물이 위에 한가득 있고 아래엔 복어가 가득해서 양이 푸짐해요! 미나리랑 콩나물 양이 정말 장난 아니에요. 이렇게 많이 주는 곳은 처음이었어요 (미나리 러버는 행복)


밀복 국물은 깔끔하고 시원해요! 술 먹은 다음날 해장으로도 좋고, 피곤한 날 먹으면 몸이 풀리는 맛이에요~


복어살 식감은 어떤가요?
복어는 처음이라 무슨 맛일지 궁금했는데, 일반 생선이랑 다르게 쫄깃하면서 묵직함이 있는 식감에 담백한 맛이었어요. 간장 소스 찍어 먹으니까 간도 딱 맞아서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밀복에 함께 나오는 비빔밥
비빔기에 밥 넣고 슥슥 비벼서 비빔밥 완성! 밥은 반만 넣으라고 했는데, 양념이 강해서 저는 밥을 좀 더 넣었어요! 밥은 취향에 맞게 넣으면 될 것 같아요~

시원한 국물 한 입, 매콤한 비빔밥 한 입. 둘의 궁합이 좋아서 무한 흡입 가능해요!!

밀복은 양이 많아서 성인 남성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실제로 옆 테이블에 남성 직장인 두 분 앉으셨는데, 자주 오시는지 이번엔 뭐 먹어볼지 고민하셨어요. 이미 삼성동 직장인 맛집으로 소문났나 봐요.
복튀김 반접시 8천원, 식어도 바삭할까?

복드림 복튀김 반접시는 8천원이고 5개가 나오는데, 혼자 밥이랑 다 먹기엔 배불렀어요! 한 접시는 여러 명이 와서 나눠 먹기 좋은 것 같아요.

튀김은 바삭하고, 안에 복어는 오동통하게 두꺼웠어요! 안의 복어가 국으로 먹을 때보다 쫄깃함보다 부드러움이 강했어요!! 겉바속촉 느낌!!

처음에 튀김이 바삭한 게 갓 튀긴 거여서 그런 줄 알았는데, 밥 다 먹고 식었는데도 바삭해서 놀랐어요. 기름도 좋은 거 쓰시는 것 같고, 튀김이 맛있어서 다음엔 돈까스도 먹어보려구요!!

남김없이 싹싹 다 먹었어요! 회사 근처에 새로운 한식 맛집이 생겨서 넘 좋네요. 삼성동 점심 식당으로 추천해요!
복드림 복국 콩나물국 영업시간

- 월요일~금요일 10시~23시
- 토요일 11시~9시(원문 표기)
- 일요일 정기휴무
복드림 메뉴는 점심, 저녁 둘 다 먹기 좋아요. 든든한 한 끼 먹고 싶으면 한 번 다녀와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