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옥길동 오리도리탕 포장 2+1과 평일 저녁 스페셜코스, 큰사위 오리집
한 줄 요약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부천 옥길동에서 오리도리탕·오리편백찜·들깨백숙을 코스로 내는 오리고기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6시쯤 7살 아이와 셋이 가서 2팀을 기다린 뒤 큰사위 스페셜 코스(1인 23,900원)를 2인분 주문했고, 곤드레밥부터 삼색볶음밥까지 먹으니 배가 터질 만큼 든든했다고 합니다.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양 많은 가성비 오리 코스와 오리도리탕 포장을 찾는 가족에게 맞는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00~21:30 (라스트오더 20:40)
- 브레이크타임
- 15:30~16:30
- 주소
- 경기 부천시 소사구 연동로 57-10 1층
- 주차
- 가능, 옆쪽에도 주차공간 있음
- 큰사위 스페셜 코스
- 1인 23,900원 (오리도리탕, 오리편백찜, 들깨백숙, 야채사리, 떡사리, 삼색볶음밥)
- 들깨백숙
- 코스 2인당 반마리 제공, 단품 한마리 8,000원
- 오리도리탕 포장
- 2개 주문 시 1개 추가(비조리), 35,800원
- 주문 조건
- 8세 이상 1인 1메뉴
- 셀프바
- 곤드레밥, 겉절이, 편백찜소스, 미역국, 흰밥 (밥 무한리필)
2026. 6. 6. 방문자 기준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어떤 곳인가요?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부천 옥길동에서 가성비 오리 풀코스를 먹을 수 있는 오리고기집이에요. 급 오리가 먹고 싶어서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찾아보다가 발견했는데, 가성비 오리 풀코스를 먹을 수 있다고 적혀 있어서 저녁시간에 빠르게 이동해서 먹고 왔답니다.
덕분에 가성비 좋게 부천 옥길동 맛집 찾아가서 든든한 한끼를 먹었어요. 참고로 저희가 먹은 메뉴는 '큰사위 스페셜'입니다.

영업시간과 주차는 어떻게 되나요?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11:00~21:30 영업하고 라스트오더는 20:40, 브레이크타임은 15:30~16:30이에요. 주소는 경기 부천시 소사구 연동로 57-10 1층입니다.
주차 가능하고, 보시는 사진보다 주차장이 더 넓어요. 옆쪽에도 주차공간이 있어요. 큰사위 오리집은 주차가 편해서 그런지 아이들과 함께 오는 사람들이나 나이가 있는 부모님과 함께 오는 경우가 많은 거 같더라고요.
평일 저녁에도 웨이팅이 있나요?
평일 저녁 6시쯤 갔는데 웨이팅이 있었고 앞에 2팀이 있었어요. 들어가기 전에 문 앞에 제기차기나 딱지, 공기놀이가 있길래 왜 있나 했더니,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이 인기가 많아서 웨이팅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다리는 동안 추억의 놀이를 할 수도 있고, 옆에 의자가 있어서 앉아서 기다릴 수도 있답니다.
웨이팅이 있는 줄 모르고 아이랑 같이 들어갔는데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키오스크로 순번 예약하고 나서 밖으로 나가 기다렸답니다. 가성비 오리가게라서 그런지 정말 인기가 많더라고요. 저 또한 그런 곳이라서 찾아가긴 했지만요. 제가 먹은 게 큰사위 스페셜 코스라고 했는데, 이게 여러 가지 나와서 누구하고 가서 먹든 이 메뉴로 선택하는 게 좋을 거 같더라고요.

내부는 큰 편이랍니다. 단체로 가는 사람들도 충분히 자리에 앉아서 식사를 할 수 있을 정도예요. 다만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이 인기가 많아서 미리 전화로 물어보고 가셔야 할 거 같아요. 저희는 평일에 갔었는데 그때도 저녁시간이 되니까 기다렸다가 먹었거든요.




오리도리탕 포장과 큰사위 스페셜 코스 가격은?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포장도 돼요. 오리도리탕을 2개 시키면 1개를 더 주는데, 비조리로 주기 때문에 가지고 가서 끓여 먹으면 딱이에요. 가성비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걸 35,800원에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저희가 주문한 큰사위 스페셜 코스는 1인 23,900원이고, 2인으로 주문했어요. 큰사위 스페셜 코스에서는 아래 메뉴가 나와요. 들깨백숙은 2인당 반마리가 나와요.
- 오리도리탕
- 오리편백찜
- 들깨백숙 (2인당 반마리)
- 야채사리
- 떡사리
- 삼색볶음밥

아이와 가면 몇 인분을 시켜야 하나요?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8세 이상은 1인 1메뉴로 주문을 해야 하는데, 저희 아이는 7살이라 2인만 시켰답니다.
셀프바에는 뭐가 있나요?
셀프바에는 곤드레밥, 겉절이, 편백찜소스, 미역국, 흰밥이 있어요. 저랑 남편은 곤드레밥을 먹었고 아이는 흰밥에 미역국을 떠서 줬답니다. 그리고 메인메뉴 먹는 방법은 키오스크 위에 적혀 있으니 이걸 확인하고 먹으면 된답니다.

오리편백찜은 어떻게 나오나요?
큰사위 스페셜 코스는 오리편백찜부터 나오는데, 뚜껑이 덮여서 나오고 바로 위쪽에 타이머를 올려놔 주셔요. 10분 정도 그 상태로 두면 알아서 직원분이 오셔서 타이머하고 뚜껑을 회수해 가신답니다. 직원분이 한 분이 아니라서 왔다 갔다 하면서 봐주셔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미리 나온 야채사리와 떡사리, 삼색볶음밥이에요. 야채사리와 떡사리는 오리도리탕에 넣어서 먹어야 하기 때문에 아직 넣으면 안 되고, 볶음밥도 탕을 다 먹은 후에 먹어야 하기 때문에 옆으로 치워놓으면 된답니다.
기본반찬이 나오는데 탕이나 찜을 먹을 때 같이 먹기 좋더라고요. 근데 사실 이거 없이 그냥 메인으로 나오는 요리만 먹어도 충분히 맛있긴 하더라고요. 있으면 더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거지 없어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곤드레 표고버섯 밥, 맛있게 먹는 법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 셀프바의 곤드레 표고버섯 밥은 무한리필이고, 양념에 마지막으로 참기름까지 넣으면 진짜 맛있는 밥이 완성된답니다. 찜이 다 될 때까지 곤드레 표고버섯 밥을 떠 왔는데,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전 너무 맛있어서 한 번 더 가져다 먹었어요.


어린이용 오리 미역국
8세 미만 어린이용으로는 오리 미역국도 있었는데,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가지고 가서 드시더라고요. 제 차례가 오기 전에 기다리면서 봤더니 아이가 없는 테이블에서도 가지고 가서 드셨답니다. 되도록이면 어린아이들이 먹는 거지 아예 못 먹는 건 아니니까요.
키오스크 위에 적혀 있는 걸 보면 슴슴하게 끓였다고 어린이한테 양보하라는 말이 적혀 있으니, 맛은 진하지 않고 슴슴하다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들깨백숙, 추가 주문할까 말까?
큰사위 스페셜 코스에는 들깨백숙 반마리가 기본으로 나오고, 단품으로 한마리를 8,000원에 시킬 수도 있어요. 저희 밥과 아이 밥, 국을 퍼 온 후에 자리에 앉았더니 들깨백숙 반마리도 나왔더라고요. 먹어보고 나서 맛있으면 더 시켜서 먹어도 좋답니다.
저희한테 나온 건데 정말 맛있었어요. 더 시키고 싶을 정도였지만 남편이 전부 먹어본 후에 배 안 부르면 나중에 시켜도 좋을 거 같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죠. 남편 말을 듣길 잘했어요. 이것도 먹고 편백찜과 탕, 볶음밥까지 먹었더니 미친 듯이 배가 부르더라고요. 아쉽지만 이건 다음에 또 먹는 걸로 하고 넘어갔답니다.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 가면 저희처럼 단품이 아니라 코스로 시켜서 먹는 게 좋아요. 곤드레밥을 시작으로 편백찜, 백숙, 탕, 볶음밥까지 쭉 먹으니 맛도 좋은데 속이 든든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맨 마지막에 볶음밥이 있다고 해서 곤드레밥을 안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요. 진짜 맛있고 입맛 돋우기에도 좋으니까 메인음식을 먹기 전에 조금이라도 먹어보는 걸 추천해요.

7살 아이도 잘 먹었나요?
7살 아이에게 밥과 미역국, 오리편백찜과 들깨백숙을 줬는데 전부 잘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오리도리탕에서 오리만 건져서 줬는데도 잘 먹었답니다.
오리도리탕 자체는 약간 얼큰해서 아이가 먹기에는 힘들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리고기만 건져서 줬는데 매워하면서도 잘 먹어줬어요.


깻잎이나 무쌈을 싸 먹어도 맛있긴 했지만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메인음식만 먹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그리고 편백찜 소스로 칠리소스, 땅콩소스를 퍼 와서 먹었는데, 먹다 보니 칠리소스만 동났더라고요. 남편하고 저하고 입맛이 비슷해서 그런지 칠리만 많이 없어졌어요.



오리도리탕은 편백찜 밑에 있어요
큰사위 스페셜 코스의 오리도리탕은 처음부터 오리편백찜 아래 냄비에 담겨 있고, 직원분이 찜을 치워주시면 탕이 보이는 구조예요. 처음에 나온 야채사리와 떡사리를 여기에 바로 집어넣고 먹으면 돼요. 따로 직원분이 탕을 내주시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냄비 위에 찜이 있었던 거죠.
야채사리는 단순하고 평범한 게 아니라 몸에 좋은 것이 가득했답니다. 그걸 보면서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에서 세트로 시킨 건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몸에 좋은 것을 하나하나 채워 넣는 느낌이랄까요. 부모님을 모시고 와도 너무나도 좋을 거 같더라고요. 코스로 이렇게만 나와도 어르신들이 좋아할 거 같아요. 특히 오리가 몸에 좋은 건 저도 알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종종 먹어주는데 이날 제대로 먹었답니다.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큰사위 스페셜 코스 2인분의 오리도리탕은 양이 엄청 많아서, 남편 말 안 듣고 백숙 하나 더 시켰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맛있어서 계속 먹고 싶었는데 이때부터도 배가 터질 뻔했어요. 양이 엄청나서 아이한테 오리고기만 건져서 줬는데도 다 못 먹었답니다. 나중에는 각자 앞접시에 퍼놓고 나서 볶음밥을 비벼 먹었을 정도예요.
삼색볶음밥엔 참기름을
볶음밥을 먹을 때도 셀프바에 있는 참기름을 넣어서 먹으면 좋아요. 고소함이 넘치거든요. 조금이라도 있고 없고의 맛 차이가 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참기름을 뿌려서 먹는 걸 추천해요. 없어도 되긴 하지만 뿌리면 더 맛있는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다시 갈 건가요?
부천 옥길동 맛집을 찾으신다면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에 꼭 한번 가보세요. 특히 오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가는 걸 추천합니다. 저희 가족은 오리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종종 갈 거 같아요.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처럼 코스로 나오는 게 너무 맘에 들어요. 다음에 갈 때는 부모님도 모시고 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