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구 중국집 단맛 없는 옛날짜장 곱빼기와 얇은 자가제면, 도서관뒷집
도서관뒷집은 용인 기흥구 청덕도서관 바로 뒤편에 있는 중국집으로, 책과 만화책으로 꾸민 실내가 특징입니다. 옛날 짜장면 곱빼기와 탕수육을 먹었는데, 짜장은 단맛 없이 춘장 맛이 진하고 자가제면 면발은 얇고 탱탱했으며, 탕수육은 고기가 두툼했습니다. 달지 않은 옛날 짜장을 찾는다면 도서관뒷집이 잘 맞는 곳입니다.
월곶 바다 서랍 · 4 개의 글
경기, 서울, 강원, 대전/충청 지역의 카페와 맛집, 뷰티 공간을 방문하고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헤어·뷰티
도서관뒷집은 용인 기흥구 청덕도서관 바로 뒤편에 있는 중국집으로, 책과 만화책으로 꾸민 실내가 특징입니다. 옛날 짜장면 곱빼기와 탕수육을 먹었는데, 짜장은 단맛 없이 춘장 맛이 진하고 자가제면 면발은 얇고 탱탱했으며, 탕수육은 고기가 두툼했습니다. 달지 않은 옛날 짜장을 찾는다면 도서관뒷집이 잘 맞는 곳입니다.
카페 머무름은 수원 장안구 정자동 아파트 상가 2층에 있는, 빵을 직접 굽는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소금빵과 아보카도 바나나 주스가 계속 생각나서 약속도 없이 일부러 카페 머무름을 다시 찾았고, 식어도 깨물면 소리가 날 만큼 바삭한 소금빵에 또 만족했습니다. 수원 정자동에서 소금빵 잘하는 카페를 찾는다면 카페 머무름이 확실한 선택입니다.
남원참추어탕 본점은 시흥 신천동 소래산 근처의 2대째 이어온 추어탕집입니다. 재방문 5번이 넘은 단골이 특전복추어탕(5미)과 추어튀김 소를 주문해 전복 5개와 돌솥밥, 저염 국물까지 확인했습니다. 비린내 없이 깔끔한 국물과 돌솥밥 조합이라 보양식이 필요할 때 다시 찾게 되는 집입니다.
바스버거 광교아브뉴프랑점은 광교 아브뉴프랑 2층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트리플 바스버거를 구운 양파로 변경해 먹고 기본 바스버거, 칠리모짜 치즈바까지 함께 주문했는데 패티의 버터향과 구운 양파의 단맛 조합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이면 기본, 재방문 때 트리플로 올리는 순서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