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정자동 소금빵 맛집 재방문, 식어도 콰작한 소금빵 카페 머무름
한 줄 요약
카페 머무름은 수원 장안구 정자동 아파트 상가 2층에 있는, 빵을 직접 굽는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소금빵과 아보카도 바나나 주스가 계속 생각나서 약속도 없이 일부러 카페 머무름을 다시 찾았고, 식어도 깨물면 소리가 날 만큼 바삭한 소금빵에 또 만족했습니다. 수원 정자동에서 소금빵 잘하는 카페를 찾는다면 카페 머무름이 확실한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 226 동신종합상가 2층
- 영업시간
- 평일 09:00-20:00 / 주말 10:00-20:00
- 주차
- 가능 (상가 근처 또는 아파트 단지 내, 차단기 없음)
- 소금빵 나오는 시간
- 아침 10시 (매장 안내 기준)
- 추천 메뉴
- 소금빵, 마늘빵, 버터떡, 아보카도 바나나 주스
- 좌석
- 단체석, 창가석, 노트북 자리 별도
2026. 7. 13. 방문자 기준

카페 머무름 소금빵, 왜 다시 찾게 될까
수원 정자동 카페 머무름에 소금빵이 생각나서 다시 왔어요. 돌고돌아 다시 왔어요ㅋㅋ 진짜 여기보다 소금빵 맛있는 데가 없음. 저번에 다녀오고 나서 소금빵이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제 최애 아보카도 바나나 주스도요.
한 번 맛 들이면 안 오기가 어려운 카페가 있잖아요. 카페 머무름이 딱 그래요. 재방문 확정이라고 했는데 말 그대로 됐습니다ㅋㅋ 찐으로 만족스러운 카페 머무름 재방문 후기 시작~
카페 머무름 위치와 영업시간
카페 머무름은 경기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 226 동신종합상가 2층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평일 09:00-20:00, 주말 10:00-20:00이고 주차 가능합니다.
카페 머무름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카페 머무름은 상가 근처나 아파트 단지 안에 주차하면 돼요. 주차 가능한 카페가 참 귀하죠. 카페 머무름은 아파트 상가에 있는 카페이긴 한데 아파트에 차단기가 따로 없어요. 그래서 상가 근처에 주차하셔도 되고, 만약 자리 없으면 아파트 단지 내에 자리 찾아서 주차하셔도 무방합니다.
동신종합상가 2층 찾아가기


주차하고 동신종합상가 건물로 들어오신 다음 2층으로 올라가면 카페 머무름 나옵니다. 찾기 어렵지 않아요. 맛있는 빵 냄새 나는 곳으로 가셔요ㅋㅋㅋㅋ
카페 머무름 내부 분위기와 좌석


카페 머무름 내부는 우드톤 인테리어에 식물들,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이에요. 카페 들어서면서 또 느끼는 건데 분위기가 올 때마다 좋아요. 올 때마다 처음 온 것처럼 기분 좋아지는 공간이에요.


단체석도 준비되어 있어서 모임하기에도 좋고, 예쁜 그림들이랑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가 상당히 예쁩니다ㅋㅋ

제가 카페 머무름에서 제일 좋아하는 공간인 창가 자리인데 해가 정말 잘 들어요. 여기서 맛있는 커피랑 빵 하나 먹으면서 책 읽으면 저절로 힐링일 듯.
수원에서 노트북하기 좋은 카페?

카페 머무름의 정말 좋은 장점은 노트북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수원에서 노트북하기 좋은 카페 찾고 계시면 카페 머무름 진짜 강추입니다 강추.
카페 머무름 메뉴와 직접 굽는 빵


카페 머무름은 커피랑 논커피 종류가 다양하구요, 카페 머무름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빵입니다 빵. 직접 굽는 빵들이 진짜 맛있어요.



제가 먹어본 빵들 중에 추천하는 건 일단 소금빵은 꼭 드셔보시고, 마늘빵도 진짜 맛있으니까 좋아하시면 강추입니다ㅋㅋ 버터떡도 다른 데서 먹는 거보다 훨씬 쫀득하면서 버터향이 진해요.
추천 메뉴: 소금빵과 아보카도 바나나 주스

카페 머무름 소금빵 하나 때문에 일부러 정자동까지 왔어요. 제가 이 근처에 사는 건 아니라 약속도 없었는데 그냥 소금빵이 계속 생각이 나서 왔어요ㅋㅋ 여기보다 바삭한 곳 아직 못 찾음ㅠㅠ 이게 재방문의 찐 이유 아닐까요. 맛있는 음식이 생각나서 다시 오게 되는 집. 사람들도 계속 소금빵 있는지 마늘빵 있는지 전화 문의 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


카페 머무름 커피도 고소한 원두로 내려서 그런지 딱 제 입맛에 맞고, 역시 든든하고 건강한 아보카도 바나나 주스는 달지 않고 신선해서 먹을 때마다 만족.
카페 머무름 소금빵 맛은 어떤가요?


카페 머무름 소금빵은 겉이 콰작할 만큼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해요. 소금빵 파는 집을 꽤 많이 다녀봤거든요. 근데 여기는 급이 달라요. 겉이 바삭한 게 아니라 콰작이에요. 깨무는 순간 소리가 날 정도의 바삭함인데 속은 또 정말 부드럽고 촉촉해요. 버터 풍미가 진하게 올라오면서 짭쪼름한 마무리까지.
소금빵 나오는 시간과 식은 뒤의 맛

카페 머무름 소금빵은 아침 10시마다 나온다고 되어 있어요. 제가 저번엔 나오는 타이밍에 딱 맞춰서 먹어봤거든요. 그때도 정말 맛있었는데 식어도 여전히 맛있네요. 소금빵 진짜 잘하는 집 장담함.
카페 머무름 재방문, 결론은?
재방문으로 역시 실망 없는 카페 머무름. 소금빵이랑 아보카도 바나나 주스는 올 때마다 시킬 것 같아요. 직접 빵 굽는 카페가 흔하지 않은데 카페 머무름은 빵 퀄리티가 진짜 확실합니다. 수원 정자동 카페 소금빵 맛집, 아직 안 가보셨다면 가보셔요. 계속 생각나서 다시 재방문하실 겁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