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나루 오징어회 속초 산오징어와 완도 광어 스끼 포함, 싱싱회 수산시장
싱싱회 수산시장 마곡나루역 직영점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에 있는 야장·테라스 자리를 갖춘 횟집입니다. 완도 광어와 속초 산오징어를 스끼다시 있는 버전으로 주문했는데, 계란찜·알밥·콘치즈·새송이 버터구이 등 곁들임이 계속 나와 푸짐했고 산오징어는 탱탱하고 쫄깃했습니다. 마곡나루에서 오징어회와 스끼다시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강서 주전자 걸음 · 11 개의 글
서울, 인천, 강원, 경기, 대구·경북의 식당과 술집, 카페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카페
싱싱회 수산시장 마곡나루역 직영점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에 있는 야장·테라스 자리를 갖춘 횟집입니다. 완도 광어와 속초 산오징어를 스끼다시 있는 버전으로 주문했는데, 계란찜·알밥·콘치즈·새송이 버터구이 등 곁들임이 계속 나와 푸짐했고 산오징어는 탱탱하고 쫄깃했습니다. 마곡나루에서 오징어회와 스끼다시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멍석집 종로3가점은 종로3가역 4번 출구 근처 익선동 골목에 있는 야장 고깃집으로, 숙성삼겹살·꽃목살·갈매기살·항정살을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토요일 저녁 6시쯤 방문해 사람이 매우 많은 가운데 두툼한 숙성삼겹살과 꽃목살을 겉바속촉으로 구워 먹고, 마지막에 김치와 콩나물까지 구워 쌈을 싸 먹었습니다. 멍석집은 야장 분위기가 좋지만, 정신없는 길거리 야장보다는 한옥 내부 자리를 추천한다는 결론입니다.
와인슈타인은 서울 종로구 서촌 골목 3층에 있는 와인바로, 와인과 소품을 함께 판매하고 매장에서 산 와인을 바로 마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저녁 데이트로 방문해 포르투갈 화이트와인인 미뉴 베르드 그린 와인(49,000원)을 고르고, 사장님 추천으로 브리치즈구이(23,000원)를 곁들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와인슈타인은 우드톤 분위기와 와인 고르는 재미가 있어 경복궁역 근처 저녁 데이트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수산장 선부점은 안산 선부역 근처에 있는 산장 분위기의 해산물 이자카야입니다. 작성자는 이곳에서 제철 보리숭어 사시미(37,000원)와 전복+해삼(25,000원)을 주문했고, 수조에서 바로 잡아 내는 해산물의 신선함과 기본안주 가자미튀김에 감탄했습니다. 보리숭어를 처음 먹어 보는 사람에게도 씹을수록 쫀득하고 단맛이 올라오는 수산장 선부점의 보리숭어 사시미를 추천할 만합니다.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은 서울 강서구 발산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6분 거리 골목에 있는 휘낭시에·소금빵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솔티 휘낭시에와 무화과 휘낭시에, 살짝 데워 주는 콘치즈 소금빵에 아메리카노를 곁들여 달달함과 짭짤함을 같이 맛봤어요. 발산역에서 단짠 디저트 조합을 찾는다면 바이웨이 베이커스의 휘낭시에와 콘치즈 소금빵이 잘 맞는 선택입니다.
쭈박사 마곡점은 양천향교역과 서울식물원 가까이에 있는 철판 쭈꾸미 전문점이에요. 쭈꾸미 삼겹살(쭈삼겹) 3인분을 보통맛으로 주문했더니 치즈떡·떡사리가 기본 토핑으로 올라가고, 3인분 이상 주문 혜택으로 치즈가 뿌려진 계란찜까지 서비스로 나왔어요. 마지막 날치알 볶음밥까지 양이 넉넉해서, 쭈박사 마곡점은 매콤하고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가기 좋은 마곡 쭈꾸미집이에요.
저녁한잔 화곡역점은 화곡역 7번 출구 근처 골목에 있는 동네 요리주점입니다. 금·토요일에만 파는 뭉티기(28,000원), 한판 막국수 보쌈(28,000원), 파스타가 포함된 바지락 술찜(22,000원)을 주문했는데 뭉티기는 신선했고 보쌈과 술찜은 양이 넉넉했습니다. 저녁한잔 화곡역점은 퇴근 후 푸짐한 안주에 편하게 한잔하고 싶은 날 들르기 좋은 동네 단골 술집입니다.
초이다이닝 양주옥정점은 후토마끼와 덮밥, 카츠산도를 함께 내는 양주 옥정동의 일식 매장입니다. 부모님과 양주 드라이브를 하다 점심으로 들러 연어 후토마끼, 우나기 카츠동 17,500원, 카츠산도 9,900원을 시켜 가운데 두고 나눠 먹었고, 주차는 약 2시간 30분 넉넉하게 등록해 주셨습니다. 한정식·고기 말고 색다른 가족 외식 메뉴를 찾는다면 초이다이닝이 무난합니다.
수암골 쪽갈비마을 안산한대앞역점은 한대앞역 뒤쪽 먹자골목에 있는 쪽갈비 전문 고기집이다. 바베큐 쪽갈비, 양념 쪽갈비, 소금구이를 한 번에 주문해 맛을 비교했고, 기본 반찬으로 순두부찌개까지 나오고 계산할 때 아이스크림도 무료였다. 고기가 거의 익은 상태로 나와 굽지 않고 바로 뜯어 먹을 수 있어 여럿이 이야기하며 먹기 좋았다.
참돼짓간 마곡점은 발산역 공항대로에 있는 고기집으로,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주는 곳이에요. 회식으로 한 번 다녀온 뒤 다시 생각나 찾아가 목살과 참삼겹살, 미나리·콩나물김치, 감자쌈까지 먹어봤습니다. 테이블이 널찍하고 굽는 사람이 따로 필요 없어서 여럿이 모이는 자리에 잘 맞는 고기집이에요.
만포갈비 양주본점은 양주 만송동사거리 쪽에 있는 1·2층 규모의 대형 갈비집으로, 가족 프라이빗룸과 넓은 주차장을 갖춘 곳입니다. 부모님·아이들과 함께 한돈 수제갈비를 구워 먹고 육회·육전 밑반찬에 자가제면 함흥냉면 서비스, 뻥스크림 후식까지 이어졌어요. 인원이 많은 가족 모임 장소로 고르기 편한 구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