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양지 친구 셋 로제 깔조네·해물 파스타 재방문,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한 줄 요약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용인점은 용인 처인구 양지읍 양지IC 근처에 있는 화덕 피자·뚝배기 파스타 양식당입니다. 가족과 다녀간 뒤 친구 셋이 재방문해 로제 깔조네, 토마토 해물 파스타, 몽골리안 해물 팔라프를 주문했는데, 양이 많아 결국 팔라프는 포장해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용인점은 양 넉넉하고 주차 편한 용인 양지 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남평로 33 1층
- 영업시간
- 화~일 11:00~22:00, 월요일 정기휴무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라스트오더
- 20:40
- 주차
- 건물 앞 넓은 무료 주차장
- 좌석·편의
- 단체 이용 가능, 별도 12인 단체석, 유아의자 구비
- 로제 깔조네
- 25,000원
- 토마토 해물 파스타
- 20,000원
- 몽골리안 해물 팔라프
- 19,000원
2026. 6. 28. 방문자 기준

얼마 전에 가족들과 다녀오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깊은 인상이 남았던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용인점에, 이번에는 친한 친구들을 데리고 재방문했어요. 음식을 먹는 내내 친구들이 다음에는 꼭 자기 가족들을 데리고 다시 오고 싶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더라고요. 특히 화덕에서 구워져 나온 깔조네는 비주얼부터 맛까지 아이들이 진짜 좋아할 것 같다며 다들 감탄하느라 바빴답니다. 두 번째 방문 역시 대성공이었던 제 최애 또간집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드릴게요!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용인점 위치·영업시간·주차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용인점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남평로 33 1층에 있고, 화~일 11:00~22:00 영업(월요일 정기휴무)에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라스트오더는 20:40이에요. 주차는 건물 앞 넓은 무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양지IC 근처라 에버랜드 가기도 좋고, 특히 양지파인CC나 지산리조트 근처에서 양식 레스토랑을 찾으시는 분들이 들르기 딱 좋은 위치예요.

편의시설로는 단체 이용이 가능하고 유아의자도 구비되어 있어요.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매장 분위기와 단체석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용인점 매장은 화이트와 블랙 톤의 모던하고 깔끔한 분위기예요. 조명 톤이 은은하고 세지 않아서 오래 앉아 식사해도 눈이 참 편안하더라고요.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이라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고, 벽 뒤쪽으로는 별도의 12인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요. 데이트 코스로도 좋고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 등 누구와 방문해도 호불호 없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구조랍니다.
친구 셋이 주문한 메뉴와 셀프바 피클·식전빵
이번에 친구 셋이 주문한 메뉴는 토마토 해물 파스타, 몽골리안 해물 팔라프, 그리고 깔조네예요.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의 매력은 주문 즉시 반죽과 소스를 준비해 전용 화덕에서 구워내는 피자와, 식사 내내 따끈함이 유지되는 뚝배기 요리예요.

화덕에서 바로 굽는 깔조네는 전에 먹어보니 넘 맛있어서 친구들한테 강권했어용. ㅎㅎㅎㅎ
기다리는 동안 셀프 바에서 직접 만든 수제 피클을 가져왔는데, 아삭아삭하고 산뜻한 맛이 일품이더라고요.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쓰신 게 느껴져서 기대치가 확 올라갔어요.


식사 전에 주신 식전빵도 살짝 구워서 주셨는데 오~~ 역시 넘 맛있더라구용.

로제 깔조네(25,000원), 크기는 얼마나 클까?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의 로제 깔조네는 25,000원이고, 화덕에서 딱 구워진 깔조네가 엄청 커다란 뚝배기 접시에 따끈하게 담겨 나와요. 짜란!!! 크기가 정말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정성껏 손수 반죽한 깔조네는 겉은 바삭하고 속에 치즈도 듬뿍 들어있어 찐하고 간간해서 참 좋았어요. 친구가 이걸 보더니 아이들이 진짜 좋아할 것 같다고, 나중에 가족들과 꼭 다시 오겠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에 함께 즐긴 로제파스타는 면의 익힘 정도가 완전 탱글탱글하니 좋았고, 소스 또한 제가 먹은 로제파스타 소스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산뜻함과 고소함의 밸런스를 잘 맞춰서 아주 맛있고 훌륭했답니다.
토마토 해물 파스타(20,000원) 해물 양은?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의 토마토 해물 파스타는 20,000원으로, 거대한 접시에 새우·오징어·홍합·조개와 소스를 듬뿍 올려 나와요.

양이 정말 왕손큰 큰집엄마 마냥 혜자스럽더라고요.

면도 괜찮고 토마토 소스도 입에 잘 맞아서 전반적으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매콤하고 꾸덕한 소스 덕분에 왜 용인 처인구 파스타 맛집으로 소문났는지 알 것 같았답니다.
몽골리안 해물 팔라프(19,000원), 결국 포장까지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의 몽골리안 해물 팔라프는 19,000원이고, 밥 종류는 하나 있어야 한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시켰어요.

이거 불맛도 확 나고 해물도 아주 간이 잘 되어 있는 데다 살짝 매콤해서 안 시켰으면 정말 섭섭할 뻔했지 뭐예요. 새우, 관자, 오징어, 쭈꾸미 등 재료를 아끼지 않고 듬뿍 넣어주셨어용.

사실 3명이서 2개만 시켜도 배부르게 먹을 텐데 친구들이 궁금하다고 하나 더 시킨 거였거든요. 맛있어서 부지런히 먹었지만 ㅋㅋ 결국 GG 치고 몽골리안 해물 팔라프는 포장해서 저녁으로 먹었어용. ㅎㅎㅎ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총평과 추천 대상
뚝배기에 담은 이탈리아 용인점은 음식이 식지 않도록 특색 있는 용기를 사용해 끝까지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컸어요. 전용 화덕이 있어서 도우 본연의 쫄깃하고 바삭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깔조네와, 해물이 아낌없이 들어간 메뉴들이 만족스럽습니다. 매장이 넓고 주차장도 편해서 모임 장소로 수월해요.
두 번 가도 여전히 맛있는 곳이라 저는 당연히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용인 양지 맛집 중에서도 주차 편하고 호불호 없는 곳이라 강추합니다. 특히 주말에 골프 치러 오시는 분들께 양지파인CC 근처 양식 핫플로, 근처 리조트에 나들이 왔다가 들르기 좋은 지산리조트 근처 양식 레스토랑으로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친구들도 반한 또간집인 만큼 누구를 데려가도 좋아할 것 같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