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카페 오랜만의 재방문 새 별관과 벌꿀유자차·바닐라빈라떼, 그리네 오아시스
그리네 오아시스는 포천 소흘읍 고모리저수지 옆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자 애견 동반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오랜만에 가을 평일에 다시 찾아가 새로 생긴 별관과 루프탑, 야외 테라스를 둘러보고 아이스 벌꿀유자차, 바닐라빈라떼, 모카번을 먹었습니다. 음료값은 7~8천 원대로 비싼 편이지만, 저수지가 보이는 야외석과 리유저블 컵 덕분에 가을 나들이 카페로 충분히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