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포역 카페 생크림·체리 올린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디카페인, 홍라드
한 줄 요약
홍라드 망포역점은 수원 영통구 덕영대로 건물 4층에 있는 빈티지 감성 카페·디저트 공간입니다. 바스크 치즈 케이크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디카페인)를 주문했는데, 홍라드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생크림과 체리가 올라가 비주얼이 예뻤고 디카페인인데도 커피가 밍밍하지 않았어요. 빈티지 분위기에서 작업하거나 소품 구경하며 당충전하기 좋은 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0:00-23:00
- 주문 메뉴
- 바스크 치즈 케이크, 아이스 아메리카노(디카페인)
- 주차
- 건물 앞 공영주차장 이용(3,000~5,000원대로 기억), 주차비 지원 불가
- 영통 우체국 노상 공영주차장
- 주말·공휴일 무료, 평일 10분 100원 / 일주차 10,000원
- 망포역 거주자 우선 주차장
- 08:00-16:00 무료 주차 후 출차 필수
- 토야 민영주차장
- 60분 5,000원 / 120분 11,000원 / 일주차 30,000원
- 기타
- 악세사리·헤어핀·지비츠 등 소품 판매, 셀프 물 공간
2026. 8. 9. 방문자 기준

망포역에서 조금 색다른 분위기의 카페를 찾으시나요?
빈티지한 가구와 오래된 소품들로 인테리어 되어 있어서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깔끔한 감성 카페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망포역 맛집 카페 홍라드 소개할게요.
홍라드 망포역점 주차와 영업시간


망포역 맛집 카페 홍라드 주차는 건물 앞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요. 가격대는 3000원~ 5000원대였던걸로 기억해요. 카페에 오래 머무르실거라면 주변 공공기관에 주차하시면 주차비가 좀 더 저렴하답니다.
- 영통 우체국 노상 공영 주차장 - 주말 및 공휴일 무료, 평일 주차시 10분 100원, 일주차 10,000원
- 망포역 거주자 우선 주차장 - 08:00-16:00까지 무료 주차 후 출차 필수
- 토야 민영주차장 - 60분 5,000원 / 120분 11,000원 / 일주차 30,000원
- 주차비는 지원 불가합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0:00-23:00이에요.
빈티지 인테리어와 카페 내부 좌석

망포역 맛집 카페 홍라드는 혼자 앉아서 작업하기 편한 좌석이 많았어요.


카페 분위기가 아늑하면서 편안해서 작업이나 공부하기도 좋았답니다.



카페 곳곳이 다 예뻤고 오래 앉아서 수다 떨기에도 편한 푹신한 소파자리도 있었어요.

오래 수다를 떨다보면 목이 마르죠? 물을 마실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여러가지 소품도 구매 가능해요






망포역 맛집 카페 홍라드는 커피와 음료를 마시는 공간일 뿐아니라 여러가지 소품도 구경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어요. 악세사리와 헤어핀, 지비츠를 구매 가능해요.
음료와 케이크 주문후에 기다리면서 구경하시기 딱 좋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귀여운게 너무 많아서 한참 구경하게 된답니다.
홍라드 망포역점 메뉴 구성

망포역 맛집 카페 홍라드에는 커피부터 논커피 그리고 여러가지 디저트까지 종류가 다양했어요. 전남친 토스트와 크로플 그리고 망포역 맛집 카페 홍라드 시그니처 브라우니까지 디저트 종류가 다양하게 있었어요.
바스크 치즈 케이크와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제가 주문한 메뉴는 바스크 치즈 케이크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디카페인)를 주문했어요.
망포역 맛집 카페 홍라드는 다른 카페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다르게 생크림과 체리가 올라가 있어요.

예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 잡아서 바스크 치즈 케이크가 더 맛있어 보였어요.


위에 체리는 조금 달달한 맛이었어요.

바스크 치즈 케이크 위에 생크림이 있어서 치즈 케이크를 먹을 때 생크림을 곁들여 먹으니 치즈 케이크를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치즈 풍미가 진하게 느껴져서 오후에 당충전하기 딱 좋은 디저트였어요.
커피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임에도 불구하고 커피가 밍밍하지 않았어요. 저는 디카페인 커피를 많이 마셔서 디카페인 특유의 밍밍한 맛을 아주 잘 아는데요. 망포역 맛집 카페 홍라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커피 본연의 향은 그대로 살아있었어요.

그래서 망포역 맛집 카페 홍라드 바스크 치즈 케이크랑 같이 먹기에 딱인 아이스 아메리카노였답니다. 시간이 지나 얼음이 많이 녹았는데도 보리차처럼 연한 커피 맛이 안나서 더 만족했답니다.
어떤 사람에게 추천할까
빈티지 분위기의 카페를 좋아하신다면 망포역 맛집 카페 홍라드 방문해보세요. 카페 이곳저곳 구경하기에도 너무 좋았고 카페가 차분해서 공부나 작업하기에도 좋았어요.
바스크 치즈 케이크 이외에도 홍라드 브라우니, 브라운 크로플, 전남친 토스트 등 다양한 디저트가 있으니 방문하셔서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