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그릭요거트 마롱 더블·두유 2스쿱 아이스백 포장, 레이지요거트 강남점
한 줄 요약
레이지요거트 강남점은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있는 그릭요거트 디저트 카페입니다. 잠봉햄 샌드위치에 발라 먹을 꾸덕한 플레인이 당겨 방문했는데 대용량 미디움·라지가 품절이라 마롱 더블과 두유 그릭요거트 2스쿱을 따로 포장하고 1,000원짜리 아이스백을 추가했습니다. 건무화과와 견과 조합의 마롱, 산미 있는 두유까지 두 결이 달라 질릴 틈이 없는 강남 디저트 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로 109 105호
- 영업시간
- 매일 10:00 - 20:00
- 이용 정보
- 포장·배달·예약 가능, 반려동물 동반 가능, 제로페이 가능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 마롱
- 싱글 7,300원 / 더블 10,800원
- 너티데이
- 싱글 7,600원 / 더블 11,100원
- 느와르
- 싱글 8,400원 / 더블 11,900원
- 셰리제
- 싱글 8,200원 / 더블 11,700원
- 클레어
- 싱글 8,600원 / 더블 12,100원
- 베흐
- 싱글 8,600원 / 더블 12,100원
- 그래니
- 싱글 9,200원 / 더블 12,700원
- 싱글
- 3,900원 (그릭요거트 85g, 맛 1개 필수)
- 음료
- 캐모마일·레몬진저·호박차 각 3,500원, 콜드브루 2,500원
- 스페셜
- 베이글 샌드위치 5,500원, 락토프리 플레인 100g 7,000원
- 대용량
- 그래놀라 200g 8,000원, 코코넛청크 150g 7,000원
- 아이스백
- 1,000원
2026. 9. 24. 방문자 기준
요새 아침마다 빵에 잠봉햄 올려서 먹는 게 낙인 사람… 한번 꽂히면 그것만 패는 사람..
잠봉햄 샌드위치에 집에서 직접 만든 두유 그릭요거트를 발라먹으려니까 너무 묽어서 영 안 어울리더라 ㅎ..
크림치즈처럼 꾸덕한 플레인 그릭요거트가 당겨서 오랜만에 레이지요거트 강남점 갔다옴 🌷

서울에서 제일 좋아하는 그릭요거트 강남맛집 뽑으라면 나는 무조건 레이지요거트 강남점이다

플레이버가 다양해서 물리지도 않고 심지어 플레이버끼리 맛이 겹치지도 않아서 더 좋음
레이지요거트 강남점 메뉴와 가격
레이지요거트 강남점 시그니처 요거트는 마롱 싱글 7,300원, 더블 10,800원이고 가장 비싼 그래니가 싱글 9,200원, 더블 12,700원이다. 싱글은 3,900원(그릭요거트 85g, 맛 1개 필수)부터 시작한다.




두유는 산미가 있는 맛이고 플레인은 완전 크림치즈 같은 그릭요거트라 그날 기분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 시그니처 요거트 — 너티데이 싱글 7,600 / 더블 11,100
- 마롱 싱글 7,300 / 더블 10,800
- 느와르 싱글 8,400 / 더블 11,900
- 셰리제 싱글 8,200 / 더블 11,700
- 클레어 싱글 8,600 / 더블 12,100
- 베흐 싱글 8,600 / 더블 12,100
- 그래니 싱글 9,200 / 더블 12,700
- 싱글 3,900 (그릭요거트 85g, 맛 1개 필수)
- 음료 — 캐모마일 3,500 / 레몬진저 3,500 / 호박차 3,500 / 콜드브루 2,500
- 스페셜 — 베이글 샌드위치 5,500 / 락토프리 플레인 100g 7,000
- 대용량 — 그래놀라 200g 8,000 / 코코넛청크 150g 7,000
레이지요거트 강남점 영업시간과 위치
레이지요거트 강남점은 서울 강남구 역삼로 109 105호에 있고 매일 10:00부터 20:00까지 영업한다.
- 영업시간 매일 10:00 - 20:00
- 포장 가능 / 배달 가능 / 예약 가능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제로페이 가능
- 주소 서울 강남구 역삼로 109 105호
강남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입소문난 그릭요거트맛집이라 평일에도 방명록도 꽉 차있다

매장 분위기 — 방명록 테이블과 창가 벤치 소파
입구 쪽 방명록 테이블부터 분위기가 남달랐다 색색깔 펜이랑 다이어리처럼 방명록이 놓여있어서 누구라도 한마디 남기고 싶어지는..ㅎ




창가 쪽 좌석은 오크 우드톤에 벤치형 소파까지 있어서 혼자 가도, 둘이 가도 편하게 앉기 좋았다 전체적으로 톤이 차분해서 사진 찍기도 예쁜 강남디저트카페다

대용량 품절, 그래서 고른 마롱 더블
키오스크 주문이라 줄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화면 보면서 천천히 맛이랑 토핑 고르면 된다 그날은 대용량 사려고 갔는데 미디움 라지 둘 다 품절 ㅠ 아쉬운 대로 메뉴 넘기다가 마롱 싱글 사진 보고 눈이 확 돌아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이지요거트 시그니처였다 ㅎ


결국 마롱 더블로 결정 (더블은 2스쿱) 그리고 예전 바디프로필 준비할 때도 즐겨 먹었던 두유 그릭요거트 2스쿱 따로 포장했다

날이 좀 더워서 아이스백 포장도 추가했는데 가격이 1,000원이라 너무 귀여워서 하나 더 사고 싶었다 ㅋㅋ

마롱 맛 — 건무화과와 견과 조합
마롱은 건무화과가 들어가는 메뉴인데 나는 원래 건무화과를 엄청 좋아해서 마롱에 건무화과 들어간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반은 먹고 들어간다

바나나, 아몬드, 해바라기씨까지 견과류 조합도 정말 잘 어울린다 고소한 맛이 먼저 확 올라오고 그 다음에 은은한 단맛이 뒤따라와서 ㅠ 질리지 않고 계속 숟가락이 간다
특히 건무화과 씹히는 식감이 너무 좋음 쫀득하면서 진한 단맛이 그릭요거트랑 밸런스가 딱 맞는다 이것저것 맛을 추가하기보다 플레인으로 먹었을 때 재료 본연의 맛이 더 잘 살아난다고 생각 ㅎ 진짜 최고로 맛있다 ㅋ 적당히 달고 꿀 하나 안 넣어도 달아서 완벽한 조합이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다

두유는 산미가 있는 맛이라 플레인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라서 곁들여 먹기 좋아서 이렇게 몇 스쿱씩 포장해오곤 한다
두유와 플레인, 두 결이 다른 그릭요거트
플레이버 다양성, 재료 퀄리티, 매장 분위기까지 삼박자가 다 맞는 강남맛집이자 그릭요거트맛집이다 두유는 산미 있게, 플레인은 크림치즈처럼 꾸덕하게


같은 그릭요거트인데도 전혀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어서 질릴 틈이 없는 게 레이지요거트 강남점의 진짜 매력인 것 같다 다음엔 대용량 미리 예약해서라도 꼭 사와야겠다 강남역맛집 찾는 분들이라면 디저트로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