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역 혼밥 치미창가, 지하상가 2번 출구 앞 치미치미 수진역점
한 줄 요약
치미치미 수진역점은 성남 수진역 지하상가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치미창가·부리또·피자위치 전문 식당입니다. 성인 둘이 치킨 치미창가, 소고기 부리또, 고르곤졸라 피자위치를 주문했는데, 밥이 들어가 든든해서 세 가지를 다 먹지 못하고 남을 만큼 배가 불렀습니다. 치미치미 수진역점은 혼자서도 눈치 없이 6천 원대에 든든한 한 끼를 먹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수진역 2번 출구 · 도보 1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수진역 지하상가 안, 2번 출구 바로 앞 (도보 1분)
- 영업시간
- 10:50 ~ 20:30 (라스트오더 20:20)
- 정기휴무
- 있음, 요일 변동이라 방문 전 확인
- 주차
- 인근 노상 공영주차장: 최초 30분 400원, 이후 30분당 600원, 하루 최대 4,600원
- 좌석
- 1인석~4인석
- 주문 방식
- 매장 안팎 키오스크, 음료·그릇 반납 셀프
- 치킨 치미창가
- 6,500원
- 소고기 부리또
- 6,000원
- 고르곤졸라 피자위치
- 6,800원
- 이벤트
- 리뷰 작성 시 음료 무료 제공
2026. 7. 26. 방문자 기준
혼자서도 부담 없이 간단하게 한 끼 하고 싶은 그런 날이 있잖아요. 오늘 채집은 수진역 혼밥 맛집으로 찾은 치미치미 수진역점이에요.


성인 둘이서 가볍게 다녀왔답니다. 점심에도 저녁에도 부담 없이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치미치미 수진역점은 어디에 있나요?
치미치미 수진역점은 수진역 지하상가 안,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어요. 수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예요.


청록빛 간판이 눈에 확 띄어서 초행길에도 찾기 쉬웠어요.

수진역 치미치미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치미치미 수진역점은 인근 노상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돼요. 매장이 지하상가에 있어 지하철 타듯 내려가는데, 계단만 올라오면 바로 공영주차장이라 차로 오기에도 편했어요.
노상 공영주차장 요금은 최초 30분 400원, 이후 30분당 600원, 하루 최대 4,600원이에요.
치미치미 수진역점 영업시간
- 주소: 경기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 204-18 F동 마열 10-1, 11호
- 영업시간: 10:50 ~ 20:30
- 라스트오더: 20:20
- 정기휴무: 있음 (요일 변동, 방문 전 확인)
- 주차: 인근 노상 공영주차장
- 지하철: 수진역 2번 출구 도보 1분
치미치미 수진역점, 혼자 가도 괜찮을까?
치미치미 수진역점은 1인석부터 4인석까지 자리가 있어 혼밥하기에 편한 매장이에요. 밖에서 보면 아담한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넓었어요.


1인석부터 4인석까지 자리가 넉넉하고 구석구석 매장도 깔끔하게 관리돼 있어요.

혼자 먹어도 전혀 눈치 보이지 않는 편안한 분위기라 수진역 혼밥 맛집으로 딱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주문과 셀프 이용 방법
음료는 컵을 받아 직접 따라 마시고, 다 먹은 그릇은 셀프로 반납하면 돼요. 주문하면 바로 조리돼서 갓 튀긴 음식을 따끈하게 받을 수 있어요.

주문은 키오스크가 안팎으로 있어 줄 서지 않고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치미치미 메뉴와 치미창가란?

치미치미 메뉴는 치미창가, 부리또, 피자위치에 감자튀김, 음료까지 있어요. 치미창가가 생소하다면, 부리또에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튀긴 멕시칸 요리랍니다.


단백질은 치킨, 소고기, 둘을 섞은 믹스 중에 고를 수 있고, 밥 대신 웨지감자로 바꾸거나 치즈 추가, 맵기 조절까지 취향껏 커스텀돼요. 특히 밥 대신 웨지감자로 바꿔 먹으면 잘 맞는다고 후기가 많더라고요.

리뷰를 남기면 음료를 무료로 주셔서 딱 필요한 음료까지 알뜰하게 챙겼어요.
치킨 치미창가·소고기 부리또·고르곤졸라 피자위치 맛은?

치미치미 수진역점에서 세 가지를 주문했어요.
- 치킨 치미창가 6,500원 (안 매운맛)
- 소고기 부리또 6,000원 (조금 매운맛)
- 고르곤졸라 피자위치 6,800원
치킨 치미창가 (6,500원, 안 매운맛)
먼저 치킨 치미창가. 겉은 바삭하게 튀겨지고 속에는 밥이 꽉 차 있어 한 개만 먹어도 든든하게 배가 불러요.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속의 대비가 씹을 때마다 재미있었어요. 반으로 갈라보면 양배추와 고기, 밥이 소스에 버무려져 꽉 차 있어요.

소고기 부리또 (6,000원, 조금 매운맛)
이어서 소고기 부리또. 조금 매운맛으로 골랐는데 매운 걸 잘 못 먹는 저도 괜찮았어요.
오히려 살짝 매콤해야 느끼함이 잡혀서 끝까지 산뜻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또띠아 속 재료가 알차게 들어차 한 입이 묵직했어요.

고르곤졸라 피자위치 (6,800원)
고르곤졸라 피자위치는 반으로 접힌 샌드위치 같은 비주얼인데, 딱 고르곤졸라 그 맛이라 꾸덕하고 고소해서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치즈의 진한 풍미가 느끼하지 않게 이어져 자꾸 손이 갔어요. 밥이 들어간 메뉴라 생각보다 아주 든든해서

성인 둘이 세 가지를 시켰는데 남을 만큼 배불렀어요.
치미치미 수진역점, 이런 분들에게 잘 어울려요

- ✔ 수진역 혼밥 맛집을 찾고 있는 분
- ✔ 눈치 없이 간단하게 한 끼 하고 싶은 분
- ✔ 부리또·타코 말고 색다른 메뉴가 궁금한 분
- ✔ 겉바속촉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분
- ✔ 매장 회전이 빨라 바쁜 점심에 들르는 분
- ✔ 가성비 좋은 멕시칸을 찾는 직장인
총평: 둘이 가면 몇 개 시키면 될까?
치미치미 수진역점은 혼자여도 부담 없이 든든하게 한 끼 채집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겉바속촉 치미창가, 매콤한 소고기 부리또, 꾸덕한 고르곤졸라까지 알차게 즐겼어요.

혼자여도 여럿이 와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 또 찾고 싶어지는 그런 한 끼였어요. 참고로 밥이 들어가 양이 넉넉하니, 튀긴 메뉴는 하나, 나머지는 둘 정도가 알맞은 것 같아요.

수진역 혼밥 맛집을 찾고 있다면, 치미치미를 잔잔히 채집해보시길 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