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한우 점심, 직원이 구워주는 모둠구이 마블정
한 줄 요약
마블정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57 2층에 있는 소고기 전문점이에요. 성수동 팝업을 둘러본 뒤 점심으로 투뿔 한우 모둠구이 400g을 주문하고, 방문 당시 런치 20% 할인을 받았어요. 직원이 고기를 끝까지 구워줘 편했고, 셀프바의 떡볶이와 잡채도 곁들일 수 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57 2층
- 주문 메뉴
- 투뿔 한우 모둠구이 400g
- 방문일 모둠 구성
- 등심, 치마살, 갈빗살, 차돌박이
- 점심 할인
- 원문 기준 오후 2시까지 런치 20% 할인 이용
- 그릴링
-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줌
- 셀프바
- 떡볶이, 잡채, 쌈 채소, 김치
- 좌석
- 룸과 여러 테이블이 있으며, 방문 시 창가 4인석 이용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평일 11:00~24:00, 주말 11:00~23:00
- 주차
- 원문 안내 기준 매장 옆 전용 무료 주차장, 오후 6시 이후 1층 기아오토큐 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
2026. 9. 6. 방문자 기준
성수동에서 팝업을 구경한 뒤 점심을 먹으러 마블정에 다녀왔어요. 투뿔 한우 모둠구이 400g을 주문했는데,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 식사에 집중하기 편했어요.

위치는 어디이고 점심 대기는 어땠나요?
마블정은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57, 메인 도로변 건물 2층에 있어요. 성수동을 둘러본 뒤 식사하러 들르기 좋은 동선이었어요. 점심 피크 시간에 방문했지만 이날은 대기 없이 바로 안내받았어요.
실내는 은은한 조명과 모던한 인테리어로 차분한 분위기였어요. 공간이 넓고 테이블이 많았으며, 별도 룸도 있었어요. 저는 창가 쪽 4인석에 앉았어요. 데이트나 부모님과의 식사, 회식 자리로도 어울리겠다고 느꼈어요.






점심에는 어떤 메뉴와 할인을 이용했나요?
투뿔 한우 모둠구이 400g을 주문했어요. 방문 당시 오후 2시까지 진행하는 런치 혜택으로 20% 할인을 받아 만족스러웠어요.

셀프바와 기본 반찬은 무엇이 나왔나요?
매장 한편의 셀프바에는 떡볶이와 잡채, 쌈 채소, 김치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원하는 만큼 가져올 수 있어 고기와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테이블에는 샐러드와 매콤새콤한 겉절이, 장아찌류, 여러 소스가 차려졌어요. 고기가 익기 전에는 반찬을 먼저 먹고, 고기가 나온 뒤에는 쌈이나 소스를 바꿔가며 먹었어요.


투뿔 한우 모둠구이 구성과 맛은 어땠나요?
제가 방문한 날에는 등심, 치마살, 갈빗살, 차돌박이가 나왔어요. 고기에 마블링이 고루 들어가 있었고, 직원이 불판 온도를 확인하며 차례로 구워줬어요.




처음 구운 등심은 어떻게 먹었나요?
첫 번째로 등심을 구웠어요. 불판에는 버섯과 아스파라거스, 통마늘도 함께 올라갔어요. 두툼한 등심은 겉면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어요.
첫 점은 소금에 찍어 고소한 맛을 느껴봤어요. 이후에는 전용 소스를 찍거나 쌈을 싸고, 반찬을 곁들여 먹었어요. 같은 부위도 곁들이는 재료에 따라 다르게 즐길 수 있었어요.






갈빗살과 치마살은 식감이 어떻게 달랐나요?
두 번째로 먹은 갈빗살은 지방과 살이 어우러져 쫀득하고 차진 식감이었어요. 세 번째로 구운 치마살은 결이 느껴졌고, 담백하면서 씹을수록 감칠맛이 올라왔어요. 반찬을 여러 가지로 곁들이는 재미도 있었어요.




마지막 차돌박이는 무엇과 곁들였나요?
마지막에는 얇게 썬 차돌박이를 구웠어요. 금세 익으면서 고소한 향이 났고, 먹었을 때는 쫄깃한 식감과 진한 육향이 느껴졌어요. 버섯과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이고 와사비와 소금을 조금 찍어 먹으니 제 입맛에는 끝까지 느끼하지 않았어요.
이번 점심에서 특히 좋았던 점은 고기를 직접 굽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차분한 공간에서 여러 부위를 차례로 맛보고, 셀프바 음식까지 곁들여 여유롭게 식사했어요.
영업시간과 주차 안내는 어떻게 되나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밤 12시까지, 주말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예요. 주차는 매장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오후 6시 이후에는 1층 기아오토큐 주차장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