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역 샐러드 포케 밥 빼고 채소 듬뿍·두부 추가, 영영샐러드 도곡점
한 줄 요약
영영샐러드 도곡점은 양재역 4번 출구 근처, 강남베드로병원 신관 뒤편에 있는 샐러드·포케·카레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키오스크에서 현미밥을 빼고 채소를 늘린 뒤 소스 없이 구운 두부를 추가해 먹었고, 간이 적당해 소스 없이도 맛있고 밥을 빼도 든든했다고 합니다. 식단 중에도 맛있는 점심을 먹고 싶은 양재역 직장인에게 맞는 선택지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양재역 4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14일 기준)
- 주소
-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361길 6 1층 (양재역 4번 출구에서 305m, 강남베드로병원 신관 뒤편)
- 영업시간(평일)
- 09:30~20:00, 라스트오더 19:30 (매장 식사는 19:40까지 주문)
- 영업시간(토·일)
- 10:00~18:50, 라스트오더 18:20
- 주차
- 불가
- 포장·배달
- 가능
- 좌석
- 2인 테이블 4개와 창가 바 테이블 위주
- 옵션: 채소 듬뿍(80g)·밥 빼기
- +2,000원
- 옵션: 들기름에 구운 두부(150g) 추가
- +1,500원
- 결제
- PAYCO 식권은 카운터 QR코드로 결제
2026. 10. 18. 방문자 기준
양재에서는 흔치 않은 샐러드·포케 전문점이라 앞으로 자주 찾게 될 것 같은 양재 샐러드 맛집, 영영샐러드 도곡점을 소개하려고 해요.
요즘은 식사를 할 때도 야채와 단백질을 골고루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 위주로 골랐다면, 요즘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까지 균형 있게 구성된 한 끼인지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매번 집에서 식단을 준비하기는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건강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아보다가 영영샐러드 도곡점에 다녀왔어요.
영영샐러드 도곡점 위치와 찾아가는 길
영영샐러드 도곡점 주소는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361길 6 1층이고, 양재역 4번 출구에서 305m 거리예요. 네이버 지도에 영영샐러드 도곡점으로 검색하면 바로 나와요. 플레이스 안내를 보니 강남베드로병원 신관 뒤편이라 병원 건물을 기준으로 찾아가면 돼요.



영영샐러드 도곡점 영업시간·주차·포장
영영샐러드 도곡점 영업시간은 평일 09:30~20:00(라스트오더 19:30, 매장 식사는 19:40까지 주문)이고, 토·일은 10:00~18:50(라스트오더 18:20)이에요. 그래서 양재 샐러드 먹으러 주말에 가실 분들은 오후 늦게보다 점심때 들르시는 편이 마음 편해요.
파란 글씨 간판에 샐러드 포케·카레·커피를 한다고 적혀 있고, 창에도 샐러드 포케 & 카레 문구가 붙어 있어요. 포장과 배달도 가능하니, 매장에서 먹을 여유가 없는 날엔 포장해 가셔도 괜찮아요. 주차는 안 되는 곳이라 차보다는 걸어서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양재역 포케, 키오스크에서 밥 빼고 두부 추가하는 법
토핑별로 고르는 카레 메뉴판
영영샐러드 도곡점에는 포케 말고도 구운두부부터 연어스테이크까지 토핑별로 고르는 카레 메뉴가 따로 있어서, 포케 대신 카레를 고를 수도 있어요.
키오스크 옵션 선택 화면
저는 키오스크 옵션에서 현미밥은 빼고 채소를 늘린 뒤, 소스도 빼고 두부를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키오스크 기준으로 채소 듬뿍(80g)에 밥을 빼는 옵션은 +2,000원, 들기름에 구운 두부(150g) 추가는 +1,500원이고, 소스 없음은 0원으로 떠 있었어요.
소스를 넣어 드실 분들은 같은 화면에서 폰즈소스, 스리라차 마요, 유자 드레싱 같은 소스를 고르면 돼요. PAYCO 식권은 카운터에 있는 QR코드로 결제하라는 안내가 키오스크에 붙어 있으니 식권 쓰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양재 샐러드 포케 메뉴판
영영샐러드 도곡점은 키오스크 바로 옆에 메뉴판이 붙어 있어서, 다른 분이 주문하는 사이에 메뉴를 정해 두면 차례가 왔을 때 오래 고민할 일이 없어요.


양재역 근처에서 찾은 건강식 맛집, 영영샐러드 도곡점
영영샐러드 도곡점은 양재역 근처에서 샐러드나 포케처럼 가볍고 든든한 식사를 찾는 분들이 방문하기 좋은 곳이에요. 규모가 크진 않지만 혼밥하러 가도 되고, 점심시간에 잠깐 들르기 좋게 테이블도 꽤 많이 있어요.
요즘은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샐러드나 포케를 찾는 경우도 많아진 것 같아요. 저도 야채만 가득한 식사보다는 단백질과 곡물까지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호하는 편인데요. 포케는 다양한 채소에 고기나 해산물 같은 단백질 재료, 곡물 등을 함께 구성할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 먹기 좋더라고요.



영영샐러드 도곡점 좌석, 혼밥하기 괜찮을까?
영영샐러드 도곡점 자리는 2인 테이블 네 개와 창가 바 테이블 위주예요. 매장 안은 깔끔하게 정돈돼 있었어요.
자리 구성이 이렇다 보니 혼자 먹거나 둘이 와서 먹기에는 여유 있게 앉을 수 있는데, 여러 명이 한꺼번에 오면 자리가 맞지 않을 수 있어요. 혼자나 둘이 오기에 딱 맞는 자리예요.
포케 하나로 야채와 단백질을 함께!
제가 요즘 식단을 챙기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야채만 먹고 끝내지 않는 거예요. 채소도 먹고 단백질도 함께 챙기면서 탄수화물까지 균형 있게 구성된 식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그런 점에서 영영샐러드 도곡점 포케는 제가 원하던 메뉴와 잘 맞았어요. 채소와 한 그릇에 함께 먹을 수 있으니 여러 메뉴를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편하더라고요.
고기가 들어간 포케는 샐러드만 먹을 때보다 든든하게 한 끼를 먹고 싶은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특히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고 오후 일정까지 소화해야 한다면 이런 메뉴가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셀프 코너와 원산지·칼로리표
물과 수저는 셀프 코너에
영영샐러드 도곡점은 물과 종이컵, 수저와 냅킨이 셀프 코너에 모여 있으니 자리에 앉기 전에 챙겨 가면 편해요.
포케 원산지 표시판과 칼로리표
원산지 표시판을 확인해보니 닭다리살은 브라질산, 두부는 외국산(미국·캐나다·호주)으로 적혀 있고, 양상추·로메인 등의 채소류는 국내산으로 표기돼 있었어요.
칼로리표에는 현미보리밥 120g이 182kcal, 그릴드 닭다리 100g이 156kcal처럼 재료와 소스별 칼로리가 정리돼 있어서, 칼로리를 따져 가며 양재 샐러드 찾으시는 분들은 주문 전에 한 번 보고 고르시면 좋아요.



소스 없이 먹은 두부 추가 포케, 맛은?
영영샐러드 도곡점 포케는 소스 없이 먹었는데도 간이 적당해서 정말 맛있었어요. 잎채소는 신선했고, 추가한 구운 두부에 수란과 방울토마토, 옥수수까지 함께 올라가서 한 그릇 안에서 여러 재료를 골고루 건강하게 맛볼 수 있는 구성이에요.
밥을 빼도 든든했어요
요즘 제가 신경 쓰고 있는 야채와 단백질을 함께 챙기는 식사라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어요. 매일 집에서 식단을 준비하기 어려울 때는 이렇게 한 그릇에 여러 재료가 구성된 메뉴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더라고요.
특히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가 고플까 봐 걱정되는 분이라면 고기나 버섯 등 원하는 재료를 곁들인 포케를 살펴보는 것도 추천해요.



영영샐러드 포케 토핑 변경, 카운터에 말하면 돼요
영영샐러드 도곡점 포케는 여러 토핑과 현미보리밥, 수란을 섞어 먹는 하와이안식 샐러드 덮밥이었어요~ 메인 토핑은 원하는 만큼 추가할 수 있고, 생양파나 방울토마토 같은 사이드 토핑을 빼거나 수란을 완숙·후라이로 바꾸고 싶으면 주문 후 카운터에 말하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영영샐러드 도곡점은 식단 중에도 맛있는 점심을 먹고 싶을 때 방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양재역 포케 점심 메뉴를 찾고 있다면 샐러드만 먹기에는 아쉽고, 그렇다고 너무 무거운 식사는 부담스러울 때 고려해 보기 좋은 선택지!
양재 샐러드 찾으시는 분이라면 그릴드 닭다리살 포케부터 드셔 보시고, 밥과 채소 양은 본인 식단에 맞춰 조절해 보셔도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