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시장 사우나 용품 쇼핑길 간식, 땅콩빵과 볶음땅콩 500g 대신땅콩빵
한 줄 요약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은 서울 회현역 5번 출구 근처 남대문시장에 있는, 대구 서문시장 명물로 알려진 땅콩빵 전문점입니다. 언니·동생과 남대문시장에 사우나 용품을 보러 왔다가 땅콩빵을 사 먹었는데, 작은 땅콩빵 하나에 땅콩이 4~5개씩 들어 있어 볶음땅콩 500g까지 추가로 샀습니다. 남대문시장 쇼핑 중 가볍게 들고 다닐 간식이나 부모님 선물로 대신땅콩빵이 잘 맞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회현역 5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2가길 7 1,2층
- 가는 길
- 지하철 4호선 회현역 5번 출구에서 약 189m
- 영업시간
- 10:00~17:00
- 주차
- 매장 주차 불가, 남대문시장 인근 유료·공영주차장 이용
- 땅콩빵
- 20개 3,000원 / 45개 6,000원 / 80개 10,000원(박스 포장)
- 계란빵
- 1개 2,000원 / 3개 5,500원 / 7개 12,000원
- 볶음땅콩
- 500g 5,000원 / 1kg 10,000원
- 땅콩버터
- 크리미 150g 4,000원 / 크리미 400g 10,000원 / 크런키 400g 12,000원
- 땅콩스무디
- 2,500원
- 옵션
- 땅콩 없이 굽는 것도 가능
2026. 10. 24. 방문자 기준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 위치와 가는 길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은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2가길 7 1,2층에 있고, 회현역 5번 출구에서 189m 거리예요. 영업시간은 10시부터 17시까지이고, 매장 주차는 불가합니다.

언니랑 동생이랑 오랜만에 남대문시장에 쇼핑을 왔는데 평일인데도 외국인들도 한국인들도 정말 많았다. 요즘 사우나에 빠져서 사우나 용품도 구경하고 몇 가지 물건을 사서 돌아오려고 하는데, 대구 서문시장에서 줄 서서 먹는 100% 땅콩버터와 계란빵, 땅콩빵을 판매하고 있는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이 보인다.
안에서는 땅콩빵을 만들고 두 분이서 땅콩빵을 판매하시는데, 능숙하게 영어로 외국인들을 유인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우리가 해외여행 갔을 때 한국말로 우리를 유인하는 듯해서 재밌게 느껴졌다.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은 지하철 4호선 회현역 5번 출구로 나와 오른쪽 남대문시장 방향으로 직진 후 좌회전하면 노란 간판이 보인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지만 자차로 방문한다면 남대문시장 인근 유료주차장 및 공영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대신땅콩빵은 어떤 곳인가요?
대신땅콩빵은 대구 서문시장 명물로 유명했던 땅콩빵 브랜드로, 자체적으로 반죽해서 더 고소하고 맛있다고 해요. 대구에 가지 않아도 추억의 땅콩빵을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은 갓 구워낸 따뜻한 땅콩빵뿐만 아니라 100% 땅콩버터, 계란빵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브랜드다. 작은 사이즈라 언제 먹어도 부담 없는 간식으로 딱 좋고, 추억이 생각나니 부모님 선물용으로 구매해도 좋겠다.

갓 구워낸 따뜻한 땅콩빵들이 바삭바삭하게 진열되어 있으니 지나가는 발길들도 멈춰진다.

어머낫! 땅콩스무디도 있네. 홍시라떼를 먹고 왔는데 다음에는 땅콩스무디를 마셔봐야겠다.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 메뉴와 가격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의 땅콩빵은 20개 3,000원, 45개 6,000원, 80개 10,000원이에요. 오홋! 가격도 합리적으로 저렴하다. 땅콩빵 80개는 박스 포장으로 해 주고 있고, 땅콩 없이도 구워 주고 있다.
- 땅콩빵 20개 3,000원 / 45개 6,000원 / 80개 10,000원
- 계란빵 1개 2,000원 / 3개 5,500원 / 7개 12,000원
- 볶음땅콩 500g 5,000원 / 1kg 10,000원
- 땅콩버터 크리미 150g 4,000원 / 크리미 400g 10,000원
- 땅콩버터 크런키 400g 12,000원
- 땅콩스무디 2,500원
땅콩 전문점답게 땅콩 메뉴들이 한가득이다.

겨울에 영양 가득 든든하게 먹었던 계란빵도 맛있겠다.

대신땅콩빵 땅콩빵, 땅콩이 얼마나 들었나요?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의 작은 땅콩빵 하나에는 땅콩이 4개 또는 5개나 들어 있었어요. 오늘 간식은 땅콩빵으로 정했다.


뚜껑을 닫으면 습기가 찰 수 있으니 열어두고


하나하나씩 맛봤는데 오홋! 작은 땅콩빵 하나에 땅콩이 가득이다. 무려 4개 또는 5개나 들어 있어 씹을 때마다 고소하게 씹힌다.


땅콩빵에 반해 산 볶음땅콩 500g
땅콩빵 맛에 반해서 대신땅콩빵 볶음땅콩도 500g(5,000원) 샀어요. 이렇게 맛있는 땅콩은 쟁여두고 먹어야지. 요것도 간식으로 짱이다.

남대문시장 쇼핑하러 왔다가 간식 생각난다면, 대구 서문시장에서 명물로 유명한, 땅콩이 넉넉하게 들어간 대신땅콩빵 땅콩빵 맛보러 와도 좋겠다. 건강한 간식이라 선물용으로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