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식탁 종소리 · 9 개의 글

식탁 위 호출벨

강원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장소서울 강남구술집

압구정로데오 북경오리 3인세트 8만8천원, 리뷰국수 마라탕 토핑 미림양장

미림양장 압구정점은 압구정로데오역 근처 언주로168길 지하1층에 있는 중식 요리주점입니다. 부모님과 셋이 북경오리 3인 세트(88,000원)에 가지튀김을 골라 북경오리 반마리, 목이버섯 오이무침, 마라탕까지 먹었고, 리뷰 이벤트 국수는 마라탕에 넣어 먹었습니다. 미림양장 북경오리 3인 세트는 세 명이 배부르게 먹을 만큼 양이 넉넉해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6. 6.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강남역 바 인테리어 고깃집 언니랑 1차 갈비세트와 된장찌개, 육랩 강남본점

육랩 강남본점은 강남역 11번 출구 근처 2층에 있는 소고기·양갈비 고깃집입니다. 친한 언니와 1차 저녁으로 2인 갈비세트(64,000원)와 하이볼 2잔을 먹었고, 바 같은 인테리어와 색감 좋은 상차림, 건더기 가득한 된장찌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소고기와 양갈비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은 두 사람에게 육랩 강남본점 갈비세트가 잘 맞습니다.

작성 2026. 6. 10.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술집

강남역 고기 먹고 2차, 무제한 칵테일 젖소 시리즈 10잔 비랩 강남역본점

비랩 강남역본점은 강남역 11번 출구 근처 2층에 있는 시간제한 없는 무제한 칵테일 술집이다. 작성자는 소고기·양갈비를 먹은 뒤 언니와 2차로 방문해 18,000원 무제한으로 토닉하이볼, 옥보단, 초코 바나나 먹은 젖소, 하와이 간 젖소, 비랩 페어까지 둘이 10잔을 마시고 버터팝콘을 곁들였다. 달달한 칵테일을 좋아한다면 비랩의 초코 바나나 젖소 칵테일이 가장 추천할 만하다는 결론이다.

작성 2026. 6. 11.협찬
장소서울 송파구음식점

잠실새내 횟집 엄마와 저녁 데이트, 콜키지 병당 2만원 남해물고기

남해물고기 잠실새내점은 잠실새내역 4번 출구 근처 2층에 있는 숙성회 횟집입니다. 엄마와 저녁 데이트로 1인 39,000원 사시미 오마카세 한 상 2인과 새로 소주 한 병을 시켜 총 84,000원이 나왔고, 물회·죽부터 숙성회, 연어초밥, 파스타, 유린기, 고등어조림, 매운탕까지 코스로 즐겼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가기 좋아 재방문 의사가 있는 곳입니다.

작성 2026. 6. 14.협찬
장소서울 서초구술집

강남역 술집 2인 64,000원 짐빔 하이볼과 부산 수제오뎅, 오뎅오색

오뎅오색 강남역점은 신논현역과 강남역 사이에 있는 일본풍 이자카야예요. 친한 언니와 둘이서 부산 수제오뎅 세트, 모찌리도후, 산토리·카스 생맥주, 짐빔 하이볼을 시켜 총 64,000원이 나왔고, 기본 안주 참치 크래커와 영수증 리뷰 물고기 잔 이벤트까지 즐겼어요. 주황 조명 아래에서 오뎅탕에 생맥주 한잔하기 좋은 강남역 술집이에요.

작성 2026. 6. 16.협찬
장소서울 송파구음식점

잠실새내 루프탑 술집 엄마와 2차, 통오징어와 골든에일 칼라분식

칼라분식 루프탑은 서울 송파구 잠실새내역 근처 시장 건물 맨 위층에 있는 분식 루프탑 술집이에요. 엄마와 회로 1차를 한 뒤 2차로 올라가 남태평양통오징어, 국물 떡볶이, 간만 넣은 순대에 목요일 생맥주 카부르브리티시골든에일을 곁들였고, 네 가지 합계는 44,000원이었어요. 하늘이 보이는 루프탑에서 바삭한 통오징어와 과일향 나는 골든에일을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작성 2026. 6. 14.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역삼역 고기집 주말 데이트 하이네켄 생맥주와 트러플 계란찜, 라비옥 역삼본점

라비옥 역삼본점은 역삼역과 언주역 사이 테헤란로25길에 있는 한옥풍 소고기 구이집입니다. 주말 데이트로 방문해 눈꽃 진갈비 로스구이 2인분, 트러플 계란찜, 하이네켄 생맥주를 주문했고, 주말 콜키지프리라 술을 챙겨 갔지만 생맥주가 너무 시원해서 결국 맥주만 마셨습니다. 불쇼로 마무리하는 진갈비와 푸딩 같은 트러플 계란찜, 화장실 펌프형 가그린까지 만족스러운 데이트 고기집이었습니다.

작성 2026. 6. 24.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술집

강남역 물담배 애플민트 후카와 모히토·모아이 둘이 7만원, 어글리

어글리는 강남역 11번 출구 근처 건물 5층에 있는 칵테일바로, 물담배(후카)도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일요일 밤 야외석에서 애플민트 후카와 모히토·모아이 칵테일을 주문해 둘이 7만 원을 냈고, 몽환적인 천장 인테리어와 선선한 야외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강남역에서 소개팅이나 데이트 장소를 찾는다면 어글리를 추천한다는 결론이에요.

작성 2026. 6. 25.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