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브런치 임신 후반기 남편과 디카페인 라떼·연어 베니, 페이머스 베니
한 줄 요약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있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로, 오전 8시에 문을 엽니다. 임신 후반기인 작성자가 남편과 함께 방문해 2층 등받이 자리에 앉아 햄치즈토스트, 단호박 스프, 연어를 고른 시그니처 메뉴 더 페이머스 베니, 아이스라떼와 디카페인 아이스라떼를 49,000원에 먹었습니다.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조용한 분위기와 디카페인 옵션 덕분에 임산부도 편하게 쉬어 갈 수 있는 광안리 브런치 카페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08:00 오픈, 17:00 라스트 오더
- 위치
-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11번길 64 1, 2층 (민락행정복지센터에서 도보 20m 이내)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태양원룸주차장 이용
- 햄치즈토스트
- 9,000원
- 단호박 스프
- 9,000원
- 더 페이머스 베니(시그니처)
- 18,000원
- 주문 합계
- 아이스라떼·디카페인 아이스라떼·햄치즈토스트·단호박 스프·시그니처 브런치 총 49,000원
- 커피
- 듁스 커피 원두 사용, 디카페인 가능
- 편의
- 좌석마다 콘센트, 담요 비치, 애견 동반 가능
- 혜택
- 알림받기 시 미니 요거트볼 증정
2026. 6. 28. 방문자 기준
광안리 페이머스 베니는 어떤 브런치 카페인가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광안리(민락동)에 있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예요. 광안리는 언제 방문해도 설레는 곳이지만, 이른 아침의 광안리는 더욱 특별합니다. 최근 저는 조금 더 여유롭고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고 싶어 광안리에서 브런치 할 곳을 찾다가 남편과 '페이머스 베니'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의 설렘이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을 때, 호주식 브런치 카페 페이머스 베니 추천드려요.
알림받기 하시면 미니 요거트볼을 증정한다고 해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가는 길과 주차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민락행정복지센터에서 도보 20m 이내에 있어요. 광안리 톤쇼우를 등지고 왼쪽 골목으로 한 블록만 이동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지만, 인근의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이나 '태양원룸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외부부터 느껴지는 힙함!

광안리에서 아침 일찍 여는 브런치 카페, 몇 시에 여나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오전 8시에 오픈하고 17:00가 라스트 오더입니다. 많은 분이 광안리에서 아침 일찍 문을 여는 브런치 카페를 찾으실 텐데요, 페이머스 베니는 이른 시간부터 브런치와 커피를 즐기기에 최적화된 곳입니다.
아침 약속이 있거나, 출근 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거나, 혹은 여유로운 오전 식사를 원하는 분들에게 아주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광안리라는 위치 특성상 비교적 이른 시간부터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입니다.
임산부도 편하게 쉴 수 있는 분위기인가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임신 후반기인 저도 편하게 쉬다 왔어요. 호주식 브런치를 기반으로 한 브런치 카페로, 힙하면서도 감성이 좋은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고, 자연광이 들어오는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여유를 선사합니다.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고 편안하게 머물기에도 좋은 분위기 덕분에 브런치 모임, 데이트, 혹은 혼자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특히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덕분에 저 같은 임산부들도 편안하게 방문해 휴식을 취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요새는 임신 후반기라 너무 시끄럽고 대화하기 어려운 곳은 좀 ㅜㅜ 꺼려지더라구요.


메뉴도 다양해요.

곳곳이 감성적입니다.

페이머스 베니 2층 좌석과 담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1층에서 주문을 마치고 2층으로 올라와 앉았어요.

담요도 준비되어 있네요. 아주 애매한 시간에 갔더니 조금 한적해서 더 좋았어요. 최고! 좌석들도 다 예뻤어요.

새로 오픈해서 위생적이고 깔끔하게 매장이 운영되고 있어서 광안리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이 없고 광안리 맛집 브런치 카페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너무 감각적! 저는 이 자리에 앉았어요. 뒤에 편하게 허리 댈 수 있어서 임산부한테 딱 좋은 자리였어요. 너무 감각적인 내부.

예쁘네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둘이서 주문한 메뉴와 가격
남편과 둘이서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에서 다섯 가지를 주문해 총 49,000원이 나왔어요.
- 아이스라떼 1
- 아이스라떼 디카페인 1
- 햄치즈토스트 1 (9,000원)
- 단호박 스프 1 (9,000원)
- 시그니처 브런치 더 페이머스 베니 1 (18,000원)
- 총 49,000원

페이머스 베니의 브런치는 호주식 브런치를 지향하며,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한 끼를 든든하고 조화롭게 채워줍니다. 이곳에서 맛본 메뉴들은 하나같이 수준급이었습니다.

햄치즈토스트(9,000원)는 소스가 킥
페이머스 베니의 햄치즈토스트와 단호박 스프부터 먼저 나왔어요. 바삭하게 구워진 사워도우와 속을 가득 채운 햄과 치즈의 궁합은 최고입니당.

햄치즈토스트는 9,000원이에요. 이 소스가 킥이에요. 같이 찍어서 먹으니 꿀맛!

ㅎㅎㅎ 추천 메뉴에요.

버섯크림 스프 품절, 대신 시킨 단호박 스프(9,000원)
페이머스 베니 단호박 스프는 9,000원이에요.

이날은 오전에 손님이 많아서 버섯크림 스프는 솔드아웃! 그래서 단호박 스프를 시켰는데 단호박 스프도 넘 맛있었어요. 옆에 나오는 사워도우 빵을 스프에 찍어서 먹으니 진짜 꿀맛.

굿이네요.
시그니처 더 페이머스 베니(18,000원), 연어로 선택
마지막 메뉴까지 나왔어요.


더 페이머스 베니는 18,000원으로 페이머스 베니의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저는 연어로 선택했어요.

훈제연어와 함께 사바용 소스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중간중간에 단호박 스프랑도 같이 먹고! 따뜻하고 진한 풍미의 단호박 스프는 부드러운 목 넘김이 일품이고, 메인 메뉴와 곁들이기에도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페이머스 베니 커피는 디카페인도 되나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듁스 커피를 사용한다고 해요. 그리고 디카페인 옵션이 있어서 저는 디카페인 아이스라떼를 마셨어요.

브런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 또한 빼놓을 수 없는데, 듁스 원두로 만든 커피는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디카페인 옵션이 준비되어 있어 카페인에 예민하신 분들이나 임산부들도 부담 없이 맛있는 커피와 브런치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배려로 느껴졌습니다.

혼자 노트북 작업이나 애견 동반도 가능한가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좌석마다 콘센트가 구비되어 있어 노트북 작업이 가능해요.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어서 디지털 노마드나 카페에서 업무를 보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또한 애견 동반이 가능한 곳이라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하여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수란 톡 터뜨려서 드셔보세용.

광안리 페이머스 베니, 다시 갈 만한가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고 맛있는 브런치와 향긋한 커피로 에너지를 채우고 싶다면, 광안리 페이머스 베니를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감각적인 공간과 정성 가득한 음식이 있는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다시 방문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공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