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초밥뷔페 친구들과 2시간, 놀이방·룸과 페스츄리 스프 쿠우쿠우 노원점
한 줄 요약
쿠우쿠우 노원점은 하계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건물 6층의 초밥·회 뷔페입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방문해 훈제연어 샐러드부터 초밥, 그릴 메뉴, 페스츄리 빵을 올린 스프,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와플과 구슬아이스크림까지 2시간을 꽉 채웠습니다. 단체 테이블과 룸, 놀이방까지 있어 가족모임에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평일)
- 11:00~21:30 (21:00 라스트오더)
- 영업시간(주말)
- 11:00~22:00 (21:30 라스트오더)
- 주차
- 최초 120분 무료
- 위치
- 하계역에서 도보, 건물 6층
- 시설
- 단체 테이블, 룸처럼 쓰는 공간, 놀이방
- 차 종류
- 약 12가지
2026. 9. 16. 방문자 기준

여러분 뷔페 자주 드시나요? 저는 사실 많이 먹는 것보다 맛있는 음식을 제대로 즐기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치만 제가 먹고 싶은 음식만 골라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뷔페는 은근 골라먹는 재미 덕분인지 종종 가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쿠우쿠우 노원점"에 다녀왔습니다.
쿠우쿠우 노원점 영업시간과 주차
쿠우쿠우 노원점은 평일 11:00~21:30(21:00 라스트오더), 주말 11:00~22:00(21:30 라스트오더)로 운영합니다. 주차는 최초 120분 무료예요.
하계역에서 가는 길, 건물 6층 입구

쿠우쿠우 노원점은 하계역에서 걸어가다보면 나오는데요, 엄청 큰 건물 6층에 있습니다! 확실히 웨이팅이 많은 곳이라서 그런지 바로 앞에 캐치테이블도 있고 입구 옆에 엄청나게 긴 의자도 있더라구요.
단체 룸과 놀이방이 있는 내부


내부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 크고 넓었는데요, 특히나 단체로 방문 하기 정말 좋게 여러 명이서 다같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안쪽에는 단체로 돌잔치나 생일 파티 등 정말 많은 인원이 한 번에 방문 하더라도 룸처럼 따로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되어 있는 게 정말 좋더라구요.
그 옆에는 놀이방도 있어서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와도 편하고 즐겁게 식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샐러드 코너 – 훈제연어 샐러드





쿠우쿠우에는 정말 다양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입맛 돋보기 좋은 샐러드 종류도 정말 다양하게 많더라구요. 특히 훈제 연어가 올라간 샐러드도 있는데 상큼한 맛 덕분에 같이 늦게 할 수 있는 식사를 맛있게 이어 가도록 도와줍니다.
초밥과 회 코너 – 물회, 양념게장까지






그래도 쿠우쿠우라고 하면 아무래도 회와 초밥이 메인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제가 쿠우쿠우를 오랜만에 와서 그런 건지 초밥 종류가 정말 다양하고 많더라구요. 기본적인 일반 생선 회 초밥 부터 다양한 소스와 재료가 곁들여진 초밥들과 김밥처럼 생긴 초밥들까지 종류별로 하나씩 다 먹기도 벅찰 만큼 정말 다양 했습니다.
심지어 회도 그냥 회 뿐만 아니라 물회도 있고 양념게장도 있었어요.
튀김·피자·폭립·양고기·중식까지


사실 초밥만 먹으면 조금 질릴 수도 있는데 쿠우쿠우 노원점에는 초밥 뿐만 아니라 조리 된 다양한 음식들도 있는데요, 여러 가지 튀김 종류들부터 피자와 파스타 그리고 폭립과 양고기, 다양한 중식 메뉴들까지 너무 너무 많아서 이 모든 메뉴를 기억하기도 어려울 정도에요.
디저트 코너와 차 12가지




마지막으로 디저트코너를 가보면 여러 가지 빵 종류들 부터 신선하고 달콤한 과일까지 잔뜩 있는데, 함께 마실 수 있게 커피 머신도 있고 차 종류도 거의 12가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기대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아이스크림인데요, 맛 종류도 다양하고 심지어 구슬아이스크림까지 있어서 이것만 먹더라도 제대로 뽕을 뽑을 수 있습니다ㅎㅎ
제가 먹은 조합 – 초밥과 페스츄리 스프
저는 샐러드와 함께 초밥을 다양하게 먹고 여러 그릴 메뉴들도 즐겨 보았습니다. 특히 위에 페스츄리 빵이 올라가 있는 스프는 그냥 먹으면 심심한 것 같기도 한데 초밥이랑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더라구요.
초밥에는 기본적으로 밥 양이 적게 들어가 있어서 굳이 밥을 빼지 않아도 회를 더 많이 먹는 느낌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와플
그리고 생각보다 놀랐던 게 쿠우쿠우 와플이 정말 맛있었는데요, 쿠우쿠우 노원점은 직원 분들 께서 직접 와플을 구워 주셔서 와플기계가 더럽 지도 않고 완벽하게 예쁜 모양의 와플을 먹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만들고 살짝 식힌 뒤에 가져갈 수 있어서 완전 바삭하게 즐기기 딱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구슬아이스크림을 왕창 먹으며 식사를 마무리 했습니다ㅎㅎ
식사를 다하고 나니 거의 2시간이 지나 있었는데요, 에피타이저부터 본 식사와 마지막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한 곳에서 모두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