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세면도구 분리수납 걸이형 파우치, 오드비 러브 워시백
한 줄 요약
오드비 러브 워시백은 캠핑과 여행 때 세면도구·상비용품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걸이형 파우치다. 아이들 짐과 어른 짐을 나눠 넣고 캠핑장 샤워실에 걸어 써보니, 포켓 구성과 손잡이가 특히 유용했다. 짐 많은 가족 캠핑에 귀엽고 실용적인 선택이었다.

도리서방은, 제가 캠친자라고 인사하면 좀 뭔가 무섭대요 ㅋㅋㅋㅋㅋㅋㅋ 왜? 왜 무섭지? 갑자기 막 말도 안 하고 지른 거 공개할까 봐 그런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캠핑에 세면도구 파우치가 필요한 이유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캠친자의 캠핑용품은 여행용 세면도구 파우치인데요. 뭐 여행 다닐 때도 그렇지만, 캠핑 다닐 땐 이 세면도구 파우치가 진짜 진짜 찐으로 필요합니다. 왜냐면 캠핑장 내에 세면도구가 준비되어 있지 않거든요? 물론, 요즘은 많이 생겼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캠핑은 지인짜.. 짐이 많기에 ㅋㅋㅋㅋㅋ 비상약 + 뭐 그 외 등등 큰 파우치가 갱장히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 집에 들여온 여행용 세면도구 파우치인데요. 넘나 귀염뽀짝 예쁘더라고요. 이번 여행 + 캠핑 때 정말 유용하게 잘 쓰고 온 오드비 러브 워시백,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아이들 짐과 어른 짐, 한곳에 수납하기
아이들 짐 + 어른 짐 = 상상초월 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줄인다고 줄여보지만 계속 짐이 늘어나는 그런 이상요상한 캠친자 이자까. 또 하나의 문제 중 하나는 여기저기에 이거저거 집어넣는데, 집어넣는 사람인 내가 기억을 못하여 어디에 뭘 어떻게 넣었는지 딱딱 안 나온다는 거다. 총체적 난국 ㅋㅋㅋㅋㅋㅋ
그리하다, 수납을 진짜 최고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데다가 나같이 여기저기 쑤셔넣는 사람들을 위하야 바구니 다용도로 만들어준 오드비 러브 워시백을 발견하게 되었다. 영롱한 형태로 나에게로 온 워시백. 색깔이 여름과 딱 닮아 있다. 약간 상콤발랄한 소녀소녀 느낌도 나고. 찬란한 여름을 그대로 담아낸 러브러브 워시백이라는데, 이름 한번 진짜 찰지게 잘 지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활 방수와 가방 커스텀
생활 방수 가능하고, 가방 커스텀이 가능하다. 부클 스티커 패치를 구입하면 요렇게 "딱 이건 내꺼다" 느낌 냥냥하게 나만의 아이템으로 변신할 수 있는 건데, 다주라 영어 따서 요렇게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함 ㅋㅋㅋ
오드비는 맘 키즈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데 이렇게 색깔이 귀염뽀짝하고 디자인이 유니크하다. 언제 어디서나 아이들이 햇살처럼 반짝일 수 있또록 함께 꿈을 그리고 있다고 적혀 있는 브랜드의 비전(?)이 참 마음에 들었다.








걸이형 워시백 안쪽 포켓 구성
그럼, 본격적으로 안쪽(?)을 살펴볼까요? 캠핑 다니다 보면 캠핑장 샤워실에 올려놓고 걸어놓을 공간이 없는 곳도 종종 있다. 행잉고리 찾느라 한세월 걸릴 때도 많은데, 여행용 세면도구 파우치 오드비는 아예 행잉고리가 올인원으로 콕 박혀 있어서 편리하고 깔끔한 거치가 매우 쌉가능하다. 캠친자로서 이점 매우 높게 사는 바다.
마감도 꼼꼼하고, 지퍼 부분도 고장날 수 없게 아주 그냥 짱짱하게 잘 만들어놨다. 이거 진짜 10년이고 20년이고 쓸테다 진짜 ㅋㅋㅋㅋㅋ 용도에 맞게 분리수납할 수 있도록 투명방수포켓 + 매쉬포켓 + 전면포켓 + 탈부착 가능한 지퍼포켓까지, 포켓만 몇 개냐 ㅋㅋㅋㅋㅋ 게다가 포켓 안에 고정밴드가 있어서 달랑거리고 막 쏟아지고 막 깨지고 그럴 위험 전혀 읎다 읎어.




상비약과 세면도구를 나눠 챙긴 방법
캠핑을 위하야 짐을 싸보도록 해야지.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 보니 넘어지고 쓸리고 부딪히는 경우가 대다수. 그리고 갑자기 열날 수도 있어서 상비용품 + 체온계 등등은 필수인데, 요것들은 매쉬포켓에 쏙쏙 넣어주9
탈부착 가능한 지퍼포켓에는 여성용품이나 아이들 약을 넣어 급한 일이 있을 때 바로 떼어갈 수 있도록 넣어두었다. 마지막으로 세면도구는 투명방수포켓에 넣어 직관적으로 잘 보이게 하는 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 굿굿굿입니다요. 그 많던 짐들이 여행용 세면도구 파우치 오드비 안에 쏙쏙 아주 그냥 싹 다 잘 들어갔다.






캠핑장 샤워실에 걸어 사용한 모습
야외에 나오니 늠늠 이쁘네? 햇빛에 반짝_하고 빛나는데 영롱하면서 오묘한 색깔이 빛을 발한다. ㅋㅋ 무슨 신주단지 모시듯 곱게곱게 두 팔로 가득 안아 샤워실로 향하는 우리 딸. ㅋㅋㅋㅋㅋㅋㅋㅋ
손잡이가 있어서 편하고, 아이들이 들기에도 크기도 매우 적당한 편이다. 차라란, 캠핑장에 이렇게 걸어두고 쓰면 됩니다. ㅋㅋㅋㅋㅋ 여행용 세면도구 파우치 오드비 겁나 마음에 드네 진짜. ㅋㅋㅋㅋㅋㅋ 워시백이 이렇게 예쁠 수도 있따고요 여러분, 진짜 들고 다니면 사람들 시선 완죠니 받을 수 있겠다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또 캠핑을 계획하고 있으니 천년만년 너와 함께 할게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