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탑동 고등어초밥 수조 고등어 탱글한 회와 민어구이, 고등어명품이되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 권선구 탑동 서부로 대로변에 있는 고등어·생선구이 전문점입니다. 평일 11시 반쯤 방문해 수조에서 바로 잡아 회를 뜬 고등어초밥과 고등어구이, 민어구이를 먹었고, 식혜·미역국·숭늉이 있는 셀프바와 넓은 주차장, 아기 의자까지 갖춰져 있었습니다. 고등어명품이되다의 세 메뉴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촉촉하고 고소한 고등어구이였습니다.
전주 오늘의 한 끼 · 52 개의 글
대전과 충청 지역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을 이야기합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음식점 · 식품 · 카페 · 헤어·뷰티 · 술집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 권선구 탑동 서부로 대로변에 있는 고등어·생선구이 전문점입니다. 평일 11시 반쯤 방문해 수조에서 바로 잡아 회를 뜬 고등어초밥과 고등어구이, 민어구이를 먹었고, 식혜·미역국·숭늉이 있는 셀프바와 넓은 주차장, 아기 의자까지 갖춰져 있었습니다. 고등어명품이되다의 세 메뉴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촉촉하고 고소한 고등어구이였습니다.
라펠리나 파티세리는 수원 장안구 덕영대로 골목에 있는 에그타르트 전문 디저트 카페입니다. 시그니처·얼그레이·애플 크럼블 에그타르트를 포장해 집에서 맛봤는데,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부드러운 커스터드 덕분에 최근 먹은 에그타르트 중 원탑이었다고 합니다. 북수원에서 디저트 선물이나 분위기 좋은 티타임을 찾는다면 라펠리나 파티세리가 잘 맞습니다.
우복금생갈비 목포남악점은 무안군 삼향읍 남악중앙공원 쪽에 있는 소생갈비 전문 고깃집입니다. 다른 지역 지점에 이어 두 번째로 우복금생갈비를 찾은 작성자는 주말 저녁에 소생갈비와 소양념갈비 반접시씩(각 29,000원, 10~11점)과 김치말이국수를 먹었고, 고기 구성은 기대와 조금 달랐지만 부드러운 식감과 표고와사비장 조합은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직원이 직접 구워 주고 룸도 있어 주말 가족 외식 장소로 무난한 곳입니다.
유일장어는 광주 광산구 동곡로, 송정 아울렛 근처에 있는 국내산 민물장어 숯불구이 전문점입니다. 감기몸살로 지친 작성자가 수산 판매대에서 2인 3마리 팩을 직접 골라 초벌된 장어를 참숯에 구워 먹고, 시래기가 푸짐한 후식 장어탕까지 비웠습니다. 유일장어는 가성비, 넓은 주차장, 쾌적한 분위기를 모두 갖춰 광주에서 몸보신 장어집을 찾는다면 재방문할 만한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띰 카페 바이 원플레이 수원역점은 수원 권선구 수원역 근처에 있는 가구 쇼룸과 이어진 갤러리형 디저트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친구와 함께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11,000원)과 아이스크림 크로플(10,900원)을 주문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하리오 서버와 얼음 가득한 고블렛 잔에 나와 직접 따라 마시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원두 시향과 가구 구경까지 함께 즐기고 싶다면 띰 카페 수원역점이 잘 맞습니다.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근처에 있는 칼국수·한식 안주 전문점입니다. 쌀쌀한 날 친구와 서울 나들이 중 들러 불낙지볶음, 수육보쌈(中), 칼국수(1인)를 나눠 먹었고, 칼국수 면을 불낙지볶음에 넣어 먹는 조합이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다선칼국수는 여러 메뉴를 시켜 나눠 먹기 좋은 교대역 식사 겸 술자리 장소입니다.
달궁식당은 전북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 달궁계곡 옆에 있는 한식당으로, 흑돼지 바베큐와 더덕백숙, 산채비빔밥을 내는 곳입니다. 천년송 등산을 다녀오는 길에 예약해 둔 더덕백숙을 단풍이 들기 시작한 계곡 옆 자리에서 먹고, 죽과 산채비빔밥, 벌집꿀 서비스, 도토리묵 구매까지 이어졌습니다. 지리산에서 자연을 느끼며 몸보신하고 싶다면 달궁식당은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여주IC점은 여주IC 바로 앞, 여주아울렛에서 차로 8분 거리에 있는 숯불닭갈비·막국수 식당입니다. 연휴에 여주아울렛을 찾았다가 케이지를 지참해 강아지와 함께 늦은 점심으로 숯불양념·간장닭갈비, 잣물막국수, 된장찌개를 먹었고, 사장님이 사람이 덜 다니는 자리로 안내해 줘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애견동반 식당을 찾기 어려운 여주아울렛 방문객에게 든든한 선택지입니다.
소담갈비 광명소하동본점은 경기 광명시 소하동 더시루 건물 2층에 있는 참숯 돼지갈비집입니다. KTX를 타러 광명역에 들른 날 소담갈비에서 돼지 한 마리에 6인분만 나온다는 한돈 생갈비 2인분, 수제 양념갈비 1인분, 2,000원 된장찌개를 먹었고, 생갈비는 소금만 찍어도 잡내 없이 담백했고 양념갈비는 달고 짭조름해 밥과 잘 어울렸습니다. 광명역·광명동굴 근처에서 주차 편한 갈비집을 찾는다면 소담갈비 한돈 생갈비부터 맛볼 만합니다.
초대박냉삼 평내호평점은 남양주 평내동 주민센터 인근 먹자골목 1층에 있는 냉동삼겹살 전문점입니다. 친구와 함께 계란찜·미나리·새송이버섯이 서비스로 나오는 SET1과 물냉면을 주문했고, 간장계란장을 불판에 부쳐 삼겹살 육전처럼 먹는 방법과 와사비표고버섯장, 살얼음 물냉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고기 냄새가 적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평내호평 삼겹살집입니다.
김명태 매운갈비찜 가산점은 가산디지털단지 현대아울렛 근처에 있는 명태조림·갈비찜 전문점입니다. 서울 나들이 길에 대표 메뉴인 매운갈비찜(小)과 솥밥을 주문했고, 야들야들한 갈비와 치즈떡, 당면, 녹진한 양념을 솥밥과 함께 먹었습니다. 셀프바에 있는 김을 뒤늦게 발견해 싸 먹었는데, 김명태 매운갈비찜 가산점에서는 김쌈을 꼭 챙기라는 결론입니다.
만년닭강정 한옥마을직영점은 전주 한옥마을 태조로 메인 거리에 있는 순살 닭강정 포장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후라이드 반, 매운맛 반으로 반반 30,000원을 포장해 박스를 살짝 열고 식히며 집까지 가져와 먹었고, 기름 냄새 없이 깔끔하고 다음날까지 맛있었다고 한다. 후라이드 양이 조금 아쉬웠던 것만 빼면 숙소나 집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한옥마을 먹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