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오션뷰 카페 옥수수 메뉴와 해변 산책, 백야커피
한 줄 요약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바로 앞에 있는 대형 카페예요. 아이와 함께 3층에 앉아 통유리 너머 바다를 보며 옥시기아이스크림과 옥수수크림샷라떼, 자몽에이드를 즐겼어요. 옥수수 메뉴의 달고 고소한 맛과 해변 산책이 기억에 남았지만, 루프탑은 노키즈존이고 방문일에는 비로 출입도 제한됐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해안로 607 1~3층
- 원문 기재 영업시간
- 매일 09:00~21:00, 마지막 주문 20:30
- 주차
- 건물 앞 또는 언덕 위 주차장 이용 가능, 언덕 위 주차장에서 2층으로 바로 입장
- 주문 메뉴
- 옥시기아이스크림, 옥수수크림샷라떼, 자몽에이드
- 편의시설
- 휴대전화 충전 서비스, 각 층 화장실·자율포장대·유아의자
- 3층 좌석
- 4인 테이블이 많이 있었어요.
- 루프탑
- 노키즈존, 방문일에는 비가 오고 날이 흐려 출입 제한
2026. 9. 2. 방문자 기준
강원도 여행 마지막 날, 바다를 바라보며 천천히 쉬고 싶어 사근진해변 바로 앞 백야커피에 들렀어요. 내부가 넓고 깔끔했고, 통유리 너머로 바다가 펼쳐져 여행을 마무리하며 머물기 좋았어요.

백야커피는 어디에 있고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주소는 강릉시 해안로 607, 1~3층이에요. 원문에 기재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고, 마지막 주문은 오후 8시 30분이에요.
주차는 건물 앞이나 언덕 위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언덕 위에 주차하면 바로 2층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바다를 보며 쉬기 좋은 좌석과 편의시설은 어떤가요?
백야커피는 1층부터 3층까지 사용하는 대형 카페예요. 층별 공간을 둘러보고 저희는 3층에 자리를 잡았어요.



2층도 바다를 바라보기 좋은 공간이었어요. 휴대전화 충전 서비스가 있었고, 각 층마다 화장실과 자율포장대, 유아의자가 마련되어 있었어요.




저희가 머문 3층에는 4인 테이블이 많이 있었어요. 이 층에도 화장실과 개별 포장대, 유아의자가 있었어요.
루프탑은 아이와 함께 이용할 수 있나요?
루프탑은 노키즈존이라 아이가 아쉬워했어요. 방문한 날에는 비가 오고 날도 흐려 출입이 금지되어 있었어요. 루프탑을 이용하지 못하고 밖에서 사진만 찍었어요.


베이커리와 음료 중 무엇을 주문했나요?
베이커리는 종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옥시기아이스크림과 옥수수크림샷라떼, 아이가 마실 자몽에이드를 주문했어요.






옥시기아이스크림은 어떤 맛인가요?
대표메뉴인 옥시기아이스크림부터 먹어봤어요. 달게 씹히는 옥수수알과 고소하고 부드러운 옥수수맛 아이스크림이 제 입맛에 잘 맞았어요. 늦여름 더위에 먹어서인지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아이스크림이 살짝 녹기 시작하니 모양이 닭 얼굴처럼 보여 한참 웃기도 했어요. 먹는 동안 맛과 모양 모두 기억에 남았어요.

옥수수크림샷라떼와 자몽에이드는 어땠나요?
옥수수크림샷라떼는 아이스크림과 비슷한 고소함에 커피 맛이 더해졌어요. 부드러운 옥수수크림과 커피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달고 고소해서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았어요.


자몽에이드는 과육이 알알이 톡톡 터지는 식감이 좋았어요. 아이도 자몽이 달콤해서 맛있다고 했어요.


카페에 들른 뒤 해변 산책도 할 수 있나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낸 뒤 바로 앞 사근진해변으로 내려갔어요. 밀려오는 파도를 구경하고 바위에도 올라가며 강릉 바다를 조금 더 즐겼어요.
아이가 해변의 쓰레기도 줍고 싶다고 해서 함께 쓰레기를 주웠어요. 바다를 보며 쉬었다가 해변을 걷고 청소까지 하게 되어 여행 마지막 날의 기억으로 남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