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원그로브몰 메로마부시 오차즈케와 곤약조림 리필, 우나 마곡
한 줄 요약
우나 마곡은 서울 강서구 마곡 케이스퀘어 마곡 타워2 1층에 있는 나고야식 장어 히츠마부시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남자친구와 함께 한국 최초라는 메로마부시와 대표 메뉴 히츠마부시(각 42,000원)를 먹었고, 메로마부시는 한 입 덮밥으로 맛본 뒤 오차즈케로 즐기며 반했다고 합니다. 반찬 리필까지 넉넉해서 든든한 한 끼로 남은 방문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마곡나루역 5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105-7 케이스퀘어 마곡 타워2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20-22:00 (라스트오더 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주차
- 지하주차장 1시간 30분 무료
- 메로마부시
- 42,000원
- 히츠마부시
- 42,000원
- 좌석
- 룸 별도 마련(예약 권장)
- 기본 찬
- 곤약 무조림, 오이샐러드, 감자샐러드, 새송이들깨볶음 4가지(리필 가능)
2026. 6. 23. 방문자 기준
우나 마곡 위치와 주차는?
우나 마곡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105-7 케이스퀘어 마곡 타워2 1층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매일 11:20-22:00이고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라스트오더는 21:00이에요. 주차는 1시간 30분 무료로 가능해요.

마곡 원그로브몰 맛집 우나 마곡에서 히츠마부시랑 메로마부시 먹고 온 후기 렛츠고!

마곡 원그로브몰 맛집 우나 마곡은 케이스퀘어 마곡 타워2 1층에 위치해 있어요. 주차도 1시간 반 무료로 가능해서 지하주차장에 주차 후 올라오시면 돼요.


우나 마곡 분위기, 소개팅·비즈니스 식사에 괜찮을까?
우나 마곡은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소개팅이나 비즈니스 식사 장소로 잘 어울리고, 룸도 따로 있어요. 요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도 예뻐서 그런지 소개팅하고 있는 테이블도 있더라고요! 특히 마곡은 다양한 대기업이 밀집한 지역이라 비즈니스 식사할 만한 곳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도 너무 좋아요. 룸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즐기고 싶으면 룸으로 예약 후에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나 마곡 메로마부시와 히츠마부시는 어떤 메뉴?
우나 마곡은 일본 나고야 전통 방식의 장어 요리인 히츠마부시를 중심으로 선보이는 장어 히츠마부시 전문점이에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메로를 이용한 덮밥, 메로마부시도 있더라고요. 한국 최초라고 해서 저는 무조건 메로마부시 드셔보는 걸 추천드려요.

평소에 이자카야 가면 무조건 시키는 메뉴가 메로구이인 만큼 메로를 평소에도 좋아하는데, 메로를 이용했다고 해서 저는 메로마부시(42,000원)로 선택했어요!
남자친구는 우나 마곡의 대표 메뉴인 히츠마부시(42,000원)! 30여 가지 한약재와 향신 재료를 더해 12시간 이상 정성스럽게 끓여낸 특제 소스가 장어의 맛을 한층 더 끌어올려 준다고 해요.

테이블에 히츠마부시와 메로마부시 맛있게 먹는 방법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처음 오신 분들은 참고해서 즐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메로마부시 한 상 구성은?
메로마부시는 덮밥에 4가지 찬과 깻잎·파·김·와사비 고명, 장국과 오차즈케용 그릇까지 함께 나와요. 제가 시킨 메로마부시! 한국 최초로 선보이는 메뉴이고 우나에서만 맛보실 수 있어요~

덮밥 아래는 곤약 무조림을 포함해서 오이샐러드, 감자샐러드, 새송이들깨볶음 등 4가지 찬이 준비되어 있어요.


덮밥과 같이 즐길 수 있도록 깻잎, 파, 김, 와사비도 준비되어 있고 샐러드와 장국, 오차즈케를 할 수 있도록 그릇도 따로 준비되어서 나오더라고요.


히츠마부시도 아래 반찬이 깔려 있고, 위로는 꼬리를 포함해서 도톰한 장어가 예쁘게 담겨 있어요.


메로마부시는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
우나 마곡의 히츠마부시·메로마부시는 처음엔 밥 위에 지단과 생선을 얹어 덮밥으로, 그다음엔 오차물을 부어 오차즈케로 먹어요. 처음은 장어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밥 위에 지단과 장어를 얹어서 즐겨주고요.


저도 밥 위에 지단, 두툼하고 부드러운 메로를 올리고 깻잎을 조금 올려서 즐겨줬어요.

다음은 오차물 넣어서 오차즈케로 즐겨줬는데요, 저 한 입 먹고 반했잖아요,, 덮밥보다 오차즈케로 즐기니까 메로마부시 맛이 더 풍부하게 느껴져서 한 입만 덮밥으로 먹고 그 후부터는 오차즈케로 즐겼어요.

우나 마곡 반찬 리필과 후식은?
우나 마곡은 찬 리필을 요청하면 넉넉하게 다시 담아주고, 식사 마지막엔 녹차 아이스크림 후식이 나와요. 원그로브몰 맛집 우나 마곡은 덮밥뿐만 아니라 찬들도 맛있어서 기존 찬 더 먹고 리필 요청 드렸더니 부족하지 않게 먹을 수 있게 한가득 담아주셨더라고요ㅠ 특히 저 곤약조림이 너무 제 취향이었어요ㅠ 다른 곳 가면 엄청 조금 주는데 리필 요청하니 한가득 담아주셔서 저것까지 모두 싹싹 비우고 나왔답니다.

후식까지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마지막은 시원한 녹차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할 수 있어서 입안에 남아 있는 기름기까지 싹 잡아줘서 기분 좋고 든든한 한 끼 즐기고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