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먹는 두유 분말, 따뜻한 우유에 타니 인절미라떼, 가루선생 생두유 인절미
한 줄 요약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인절미는 국산 콩으로 만든 인절미맛 두유분말로, 물이나 우유에 타서 마시는 제품입니다. 전용 스푼으로 가루 2스푼에 물 180mL를 넣어 찬물에도 숟가락으로 몇 번 저으니 금방 풀렸고, 따뜻한 우유에 타면 카페 인절미라떼처럼 진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진한 맛을 좋아하면 물보다 우유나 두유에 타는 쪽이 좋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인절미(인절미맛 두유분말)
- 섭취 방법
- 가루 2스푼 + 물 180mL, 전용 스푼 포함
- 원재료
- 국산 볶은 콩가루, 비정제 원당(따로 들어간 첨가물 없음)
- 추천 방식
- 따뜻한 우유나 두유에 타면 더 진하고 부드러움
2026. 9. 15.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평소 콩가루나 인절미처럼 고소하고 달달한 맛을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물이나 두유에 간단히 타서 먹는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인절미를 마셔봤어요. 생두유인데 텁텁하지 않고 부드러웠고, 달달해서 시중에서 파는 인절미라떼와 비슷하더라고요!! 고소하면서 은근히 든든해 출출할 때 간식으로 마시기에도 딱 좋았습니다.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인절미는 어떤 제품인가요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인절미는 국산 콩으로 만든 인절미맛 두유분말이에요. 물이나 두유에 섞기만 하면 돼서 바쁜 아침이나 오후에 출출할 때 한 잔씩 간단하게 마시기 좋더라고요. 먹기 전에는 제품 뒷면에 적힌 원재료와 섭취 방법도 확인해 봤는데요. 국산 볶은 콩가루와 비정제 원당이 들어 있어 고소하면서 달달한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따로 들어간 첨가물 없이 재료가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일반적인 두유와 조금 다른 점은 액상 두유가 아니라 가루 형태라는 점이에요. 보관해 두었다가 마시고 싶은 만큼만 덜어 먹을 수 있어 편리했어요.

봉투를 열자마자 고소한 콩가루 냄새가 났어요. 색이나 향도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인절미콩가루와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입자는 상당히 곱고 부드러운 편이에요. 가루만 봤을 때는 물에 타면 조금 텁텁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직접 마셔보니 괜한 걱정이더라고요.😂


물에 타면 잘 풀리나요, 쉐이커 필요할까요
가루선생 생두유 인절미는 찬물에도 숟가락으로 몇 번 저으니 금방 섞여서 쉐이커가 꼭 필요하지는 않았어요. 먼저 기본 맛을 보기 위해 가루에 물을 타서 마셔봤어요. 전용 스푼도 함께 들어 있어 제품 뒷면에 적힌 대로 가루 2스푼에 물 180mL를 넣어줬습니다.
찬물이라 잘 안 풀릴 줄 알았는데 숟가락으로 몇 번 저으니 생각보다 금방 섞였어요. 가루가 크게 뭉치거나 바닥에 남는 것도 거의 없어 쉐이커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더라고요.

몇 번 저어주니 금방 부드럽게 풀렸어요. 쉐이커가 꼭 필요한 제품은 아니라서 집에서는 컵과 숟가락만 있어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었습니다. 고소하면서 달달한 콩가루 음료 같은 맛이에요. 단맛이 아예 적진않고, 달달한 콩가루 맛이 느껴졌어요. 두유에서 느껴질 수 있는 텁텁함 없이 목 넘김은 부드러웠습니다.

따뜻하게 마셨을 때
차갑게도 마셔봤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자렌지에 돌려 따뜻하게 먹는게 더 맛있었어요. 따뜻하게 마시니 콩가루의 고소한 향이 더 진하게 느껴지고 단맛과도 잘 어울렸습니다. 추운 날 따뜻한 음료가 생각날 때 한 잔씩 만들어 먹기 좋을 것 같아요.

우유에 타면 인절미라떼 맛이 나나요
이번에는 물 대신 우유에도 타봤어요. 물에 타면 깔끔한 맛에 가깝고, 우유에 넣으니 훨씬 부드럽고 진해졌어요.

카페에서 파는 인절미라떼 같은 맛이 나더라고요. 좀 더 진하게 마시고 싶은 날에는 취향에 맞게 가루를 추가하면 될 것 같아요. 가루 자체가 고소하고 달달해서 요거트나 아이스크림에 토핑으로 뿌리거나 빙수 위에 올려 먹어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저는 따뜻한 우유에 타 먹는 게 가장 맛있었어요. 인절미라떼와 카스테라를 함께 먹으니 간단한 아침이나 가벼운 한 끼로도 좋더라고요!! 우유에 타면 고소한 맛이 더욱 진해지고 부드러워져, 카페에서 파는 인절미라떼와 비슷했어요.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좋아한다면 물보다는 두유나 우유에 타 먹는 걸 추천해요.
정리하면

물에도 쉽게 녹아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차갑게 마시면 깔끔한 콩가루 음료로, 따뜻하게 마시면 고소한 향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었는데요! 😋 우유에 타면 카페에서 먹는 인절미라떼처럼 부드럽고 달달해서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습니다.👍🏼 집에서 홈카페 처럼 즐길 수 있는 음료를 찾거나, 간단한 아침·오후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