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브레이크타임 없는 양식당 오후 4시 뇨끼와 리조또, 랑트 연남
한 줄 요약
랑트 연남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골목 1.5층에 있는 연남동 파스타·뇨끼 다이닝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 오후 4시 애매한 시간에 한가롭게 앉아 몬터레이 고추장 크림 뇨끼와 수비드 갈비 리조또를 먹었는데, 뇨끼는 섞지 않고 아래서부터 깊게 떠먹는 편이 바삭함을 살리기 좋았습니다. 연남동에서 뇨끼나 리조또가 당길 때 후보로 넣어둘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마포구 양화로19길 22-30 1.5층
- 교통
-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 영업시간
- 매일 11:30 - 21:30 (라스트오더 20:30), 브레이크 타임 없음
- 주차
- 매장 주차 불가
- 몬터레이 고추장 크림 뇨끼
- 18,600원
- 차돌 멜초비 크림 파스타
- 18,500원
- 케이준 라구 파스타
- 17,800원
- 가스파초 들기름 파스타
- 17,800원
- 홍게 비스크 리조또
- 18,600원
- 볏짚 숙성 돈목살 찹 스테이크
- 24,000원
- 칠리 피넛 멘보샤
- 4pcs 18,000원 / 2pcs 9,000원
- 올리브베이컨 알감자 튀김
- 6pcs 15,600원 / 3pcs 7,800원
- 미나리 연어 샐러드
- 9,500원
- 에이드
- 각 4,500원 (트로피컬 머스캣, 블루 유자, 피치 리치, 패션 한라봉)
- 편의시설
- 유아용 의자 구비
2026. 8. 17.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홍대 연남동 나들이한 날 ! 복작복작한 연남동에서 뭘 먹을까 하고 찾다가, 분위기 좋고 메뉴도 센스 있는 연남동 파스타맛집을 찾아서 다녀왔어요. 바로 연남동 랑트!
연남동 랑트
- 📍 주소 : 서울 마포구 양화로19길 22-30, 1.5층
- 🚇 교통 :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 ⏰ 영업시간 : 매일 11:30 - 21:30
- 🕐 라스트오더 : 20:30
- 🚗 주차 : 매장 주차 불가
- 🍽️ 메뉴 : 파스타, 뇨끼, 리조또, 스테이크, 샐러드, 사이드 등
- 🍷 주류 : 와인·하이볼·샹그리아 등
- 👶 편의시설 : 유아용 의자 구비
- 💡 분위기 : 깔끔하고 분위기 좋은 연남동 다이닝, 데이트·기념일 식사로 추천

랑트 연남 위치 — 홍대입구역 3번 출구 도보 3분
홍대입구역 3번출구에서 아주 가까운 연남동 랑트. 연트럴파크 안 쪽으로 멀리 들어가지 않아도, 한템포 꺾이는 골목에 위치해서 연남동 분위기를 물씬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에요.

브레이크 타임 없어 오후 4시에도 한가한 식사
랑트 연남은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서, 4시경 애매한 시간에 한가로이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매장 곳곳 그리너리한 인테리어와 테이블 세팅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


랑트 연남 메뉴와 가격
연남동 파스타 맛집 랑트 메뉴는
🍽️ 랑트 연남 메뉴 — MAIN
- 차돌 멜초비 크림 파스타 — 18,500원
- 케이준 라구 파스타 — 17,800원
- 가스파초 들기름 파스타 — 17,800원
- 홍게 비스크 리조또 — 18,600원
- 몬터레이 고추장 크림 뇨끼 — 18,600원
- 볏짚 숙성 돈목살 찹 스테이크 — 24,000원
- 칠리 피넛 멘보샤 4pcs — 18,000원
- 올리브베이컨 알감자 튀김 6pcs — 15,600원
SMALL
- 미나리 연어 샐러드 — 9,500원
- 올리브베이컨 알감자 튀김 3pcs — 7,800원
- 칠리 피넛 멘보샤 2pcs — 9,000원
ADE
- 트로피컬 머스캣 에이드 — 4,500원
- 블루 유자 에이드 — 4,500원
- 피치 리치 에이드 — 4,500원
- 패션 한라봉 에이드 — 4,500원

우선 간단하게 두 개 ! 대표메뉴인듯한 고추장 크림 뇨끼와 수비드 갈비 리조또를 주문하고, 탄산수도 하나 주문했어요.

기본으로 나오는 배추 무피클도 상큼하니 좋았고요 :)
짜잔 !

몬터레이 고추장 크림 뇨끼는 어떻게 먹어야 맛있을까
먼저 고추장 크림뇨끼!

바삭하게 구워진 뇨끼위에 치즈와 실파등이 넉넉히 뿌려져있고,

아래쪽으로는 부드러운 고추장크림소스와 크림이 추가로 얹어져 있었어요.

아래쪽부터 한번에 떠서 먹으면 아주 조화가 좋더라고요.

참, 바삭한 뇨끼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섞지 말고 아래서부터 깊게 떠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수비드 갈비 리조또, 갈빗살 대신 차돌
다음으로는 수비드 갈비 리조또!

사실 수비드 갈비라고 그래서 갈빗살을 기대했는데, 차돌이 얹어져 나왔어요.

차돌과 마늘후레이크 등 식감이 다양해서 재미있는 리조또였어요.

이것도 제대로 맛을 즐기려면 이렇게 한번에 드시는 걸 추천! 크림이 고소하니 맛있었습니다:) 연남동에서 뇨끼나 리조또가 끌린다면 후보에 넣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