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데이트 술집 감자전 호감전에 소주 한잔, 잊힐리야 제주
한 줄 요약
잊힐리야 제주는 제주시청 먹자골목에 있는 요리주점으로, 은은하고 어두운 조명 덕분에 조용히 대화하기 좋은 곳입니다. 제주 여행 중 저녁에 호감전(17,500원)과 소주를 주문했는데, 애호박을 곁들인 감자전이 생각보다 푸짐했고 부추무침, 기본안주, 웰컴주까지 함께 나왔습니다. 북적이지 않는 분위기에서 전에 소주 한잔하고 싶은 여행자나 커플에게 잘 맞는 제주시청 술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제주 제주시 광양14길 17 1층 (제주시청 먹자골목 쪽)
- 영업시간
- 17:00 - 다음 날 01:00 (00:00 라스트오더)
- 정기휴무
- 매주 수요일
- 호감전
- 17,500원
- 소주
- 5,000원
- 기본 제공
- 기본안주 파인애플·프레첼, 웰컴주
2026. 6. 25. 방문자 기준

이번 제주 여행 중 저녁에 가볍게 한잔하고 싶어서 제주시청 술집 잊힐리야에 다녀왔습니다.
잊힐리야 제주 영업시간과 위치는?
잊힐리야 제주는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영업하고, 라스트오더는 자정(00:00)이에요. 정기휴무는 매주 수요일입니다.
- 영업시간: 17:00 - 다음 날 01:00
- 라스트오더: 00:00
- 정기휴무: 매주 수요일


잊힐리야 제주는 제주시청 먹자골목 쪽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저녁 시간에 방문하기 딱 괜찮은 곳이었어요.


잊힐리야 제주 분위기는 데이트하기 좋을까?
잊힐리야 제주는 조명이 전체적으로 은은하고 어두운 편이라 차분한 분위기의 술집이에요. 감성 넘치는 곳이었어요!!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느낀 점은 조명이 전체적으로 은은하고 어두운 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시끌벅적한 분위기보다는 차분한 느낌이 강해서 연인끼리 데이트하거나 조용히 술 한잔 기울이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방문했을 때도 데이트하시는 분들이 꽤 보였어요.









잊힐리야 제주에서 주문한 메뉴와 가격
잊힐리야 제주에서는 호감전 17,500원, 소주 5,000원으로 주문했어요. 주문 완료‼️
- 호감전 17,500원
- 소주 5,000원

기본안주와 웰컴주
잊힐리야 제주는 자리에 앉으니 기본안주로 파인애플과 프레첼을 내어주셨습니다.

간단하지만 술 마시기 전에 하나씩 집어먹기 좋았고, 웰컴주까지 제공되어 기분 좋게 식사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잊힐리야 호감전은 어떤 맛일까?
잊힐리야 제주의 호감전은 애호박을 곁들인 감자전에 부추무침이 함께 나오는 메뉴로, 가격은 17,500원이었어요.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호감전과 소주였는데, 호감전이 처음 나왔을 때 생각보다 푸짐해서 놀랐습니다. 일반적인 감자전과는 조금 다르게 애호박이 함께 곁들여져 있었고, 부추무침도 같이 나와서 여러 가지 조합으로 먹을 수 있었어요.

노릇하게 구워진 전은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웠습니다. 겉은 바삭한 느낌이 살아있고 안쪽은 촉촉하게 잘 익어 있었어요. 감자의 고소한 풍미가 은은하게 느껴졌고 애호박이 들어가서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부추무침과 소주의 조합
호감전과 함께 나온 부추무침도 꽤 잘 어울렸습니다. 전만 계속 먹으면 자칫 느끼할 수 있는데 부추무침을 곁들이니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어요. 한입 먹고 소주 한잔 곁들이니 자연스럽게 술이 들어가는 조합이었습니다.

제주시청 술집으로 잊힐리야를 추천하는 이유
잊힐리야 제주는 적당히 어두운 조명과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대화하기 편한 제주시청 술집이에요. 제주시청 술집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분위기 부분도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시끄럽지 않아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거나 연인과 시간을 보내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제주시청 술집 중에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방문하기 좋을 것 같았고, 부담 없이 한잔하기에도 괜찮은 공간이었습니다.

요즘처럼 여행 와서 저녁에 어디 갈지 고민될 때 너무 북적이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곳을 찾게 되는데, 잊힐리야가 그런 느낌에 잘 어울렸습니다. 음식도 깔끔하게 나왔고 기본안주와 웰컴주까지 챙겨주셔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제주시청 술집에서 조용한 분위기 속에 전 요리와 함께 술 한잔 즐기고 싶으시다면 한 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자전과 애호박의 조합이 생각보다 잘 어울렸고, 부추무침까지 곁들여 먹으니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제주 여행 중 저녁 한잔이 생각나신다면 제주시청 술집 잊힐리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도 기분 좋게 식사하고 나왔던 곳이라 기억에 남는 저녁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