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역 혼밥 퇴근 저녁 버거와 치킨윙 가격, 바스버거 선유도점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선유도역 근처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입니다. 퇴근길 저녁으로 바스버거 선유도점에 들러 무한리필 제임스감 감자칩과 수제버거, 치킨을 먹었고, 혼자 앉기 좋은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눈치 보지 않고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에서 퇴근 후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은 버거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선유도역 4번 출구 · 도보 1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118-1 1층 (선유도역 인근)
- 주차
- 매장 자체 주차 불가, 양평2동청사 공영주차장·양평동 노상 공영주차장 이용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비대면 주문
- 무료 제공
- 제임스감 감자칩 셀프 무한리필, 케찹·마요네즈 소스
- 더블 크런치
- 14,500원
- 스모키 베이컨 그릴즈
- 6,400원 (메뉴판 표기)
- 치킨윙
- 4조각 5,400원 / 6조각 8,400원 / 10조각 12,000원
- 모짜 치즈바
- 3,300원
- 크런치 순살
- 6,000원
- 좌석
- 혼자 앉아 식사할 수 있는 자리 별도 마련
2026. 7. 8. 방문자 기준
요즘 퇴근길마다 배가 출출해지면 어디를 갈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얼마 전에 든든하게 버거를 먹고 싶어서 선유도역 근처 매장에 얼른 다녀왔답니다 ( ᐛ )
원래도 햄버거를 좋아해서 자주 먹는 편인데, 집 근처에 편하게 가기 좋은 공간이 있어서 참 반갑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방문한 곳은 바스버거 선유도점인데, 퇴근하고 가볍게 들러서 저녁을 해결하기에 참 괜찮은 공간이었어요 ₊˚⊹♡
바스버거 선유도점 위치와 주차는?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118-1 1층에 있어 선유도역과 무척 가깝고, 매장 자체 주차는 안 돼요. 차를 가져오신다면 양평2동청사 공영 주차장이나 양평동 노상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돼요.
지하철 출구로 나와서 조금만 걸으면 금방 매장이 보이니까 접근성이 아주 좋았답니다. 근처 당산 맛집 거리나 당산역 쪽에서도 멀지 않아서 슬슬 걸어오기 적당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근처에서 일하는 직장인분들도 점심시간이나 저녁에 많이 찾는 것 같아요. 다만 차를 가지고 오실 때는 매장 자체 주차가 불가해서 주의하셔야 하는데요 (._.) 가까운 양평2동청사 공영 주차장 혹은 양평동 노상 공영 주차장, 요 두 곳을 미리 알아두고 이용하시는 편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바스버거 무한리필 감자칩 제임스감


바스버거 선유도점에는 제임스감이라는 감자칩을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셀프 서비스 테이블이 있어요. 종이 상자에 감자칩을 담고 케찹이나 마요네즈 소스를 원하는 대로 받아오면 돼요.
내부에 자리를 잡은 다음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공간이 바로 이 서비스 테이블이었어요. 바스버거만의 독특한 무한리필 혜택인데, 종이 상자에 듬뿍 담아오니 바삭바삭하게 튀겨진 과자가 계속 손이 가게 만들더라고요. 이것만 있어도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입안이 심심하지 않고 즐겁게 기다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바스버거 선유도점 메뉴 가격과 태블릿 주문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테이블에 놓인 태블릿으로 비대면 주문을 해요. 인기 메뉴로 적힌 더블 크런치는 14,500원, 스모키 베이컨 그릴즈는 6,400원으로 나와 있었고, 치킨윙은 4조각 5,400원·6조각 8,400원·10조각 12,000원이었어요.
화면을 보면서 천천히 고르면 되는데, 메뉴판을 꼼꼼하게 살펴보니 종류가 꽤나 다양하더라고요 ₍ᵔ· ̫·ᵔ₎ 사이드 메뉴 종류도 많아서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바삭하게 구워진 치킨윙은 조각 수별로 나뉘어 있어서 인원수대로 고르기 좋더라고요. 사이드로 모짜 치즈바 3,300원과 크런치 순살 6,000원까지, 전체적으로 금액대가 무난해서 이것저것 추가하기 편한 것 같아요.
- 더블 크런치 14,500원 (인기 메뉴)
- 스모키 베이컨 그릴즈 6,400원
- 치킨윙 4조각 5,400원 / 6조각 8,400원 / 10조각 12,000원
- 모짜 치즈바 3,300원
- 크런치 순살 6,000원
바스버거 수제버거와 치킨 맛은 어땠나?



바스버거 선유도점의 수제버거는 폭신한 번 사이에 채소, 토마토, 치즈가 잘 어우러진 기본기에 충실한 맛이었어요. 함께 시킨 치킨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남기지 않고 다 먹었어요.
조금 기다리니까 시킨 음식들이 철제 쟁반에 가지런히 담겨서 나왔는데요 ˚ʚ♡ɞ˚ 둥글고 폭신한 번 사이에 초록빛 채소와 토마토, 그리고 치즈가 잘 어우러져 있더라고요. 입을 크게 벌려 베어 물면 부드러운 빵의 식감과 함께 고기 맛이 입안 가득하게 느껴져서 참 만족스러웠어요. 여기에 톡 쏘는 청량하고 시원한 음료를 같이 마셔주니까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서 조화가 참 괜찮은 것 같아요.
선유도역에서 혼밥하기 편한 버거집일까?






바스버거 선유도점에는 혼자 편안하게 앉아서 식사를 마치고 갈 수 있는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저녁 시간대에는 퇴근길에 들러 가볍게 한 끼를 먹고 가는 분들이 종종 눈에 띄었어요.
그래서 주위 사람들 눈치를 보지 않고 식사를 즐기기에 부담이 없어요. 안내판을 보니까 리뷰 이벤트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니, 방문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서 참여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선유도역 버거집을 고르신다면 한 번쯤 가보셔도 괜찮을 법한 기분 좋은 공간이었답니다 ૮꒰ ˶ᵔ ᵕ ᵔ˶ ꒱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