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풋워머 종아리까지 포근한 올포홈
한 줄 요약
올포홈은 아기 겨울 풋워머를 판매하는 유아동 브랜드다. 흰색 풋워머를 세탁한 뒤 신겨 보니 양면 극세사 촉감이 부드럽고, 밴딩이 바지 위에서도 흘러내리지 않아 귀여웠다. 겨울 외출과 수면양말용으로 포근하게 신기기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소재
- 극세사 폴리에스테르, 양면 극세사
- 사용 가능 기간
- 최대 12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함
- 길이
- 종아리까지 감싸는 넉넉한 길이
- 색상
- 네 가지 정도
- 세탁
- 단독세탁, 울코스 또는 손세탁 후 자연건조
- 건조
- 건조기 사용 금지
2023. 12. 30.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올포홈 아기 풋워머를 고른 이유
소중한 우리 열무를 위해서 아기 풋워머를 검색하다가 알게 된 올포홈에서 판매하는 신생아 양말을 찾았어요. 너무 작아서 그런지 보기만 해도 귀여웠고, 부들부들한 촉감과 따스함 때문에 아기 수면양말로 사용해도 좋을 베이비 풋워머예요. 극세사 폴리에스테르로 제작돼 따스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해드릴게요.


종아리까지 오는 길이와 세탁 방법
양면 극세사로 높은 보온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종아리까지 감싸는 넉넉한 길이감이라서 12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일단 사용하기 전 세탁 방법을 확인했고, 아기 세제를 이용해서 세탁 후 사용하기로 했어요.
요즘 날씨가 춥지 않지만 아기한테는 추울 날씨이기 때문에 외출할 때 혹은 집에서 수면양말로 사용해도 좋아요. 극세사 원단이 발과 발목을 포근하게 감싸줄 수 있고, 세탁 후에는 건조기 사용을 하면 안 된다고 하니 자연건조시켜야겠죠?


종아리까지 오는 사이즈라 신발을 신기에는 어리고, 그렇다고 요즘처럼 추울 때 맨발로 있으면 감기에 걸릴 수 있잖아요. 이럴 때 바지 위로 입힐 수 있기 때문에 밖에 나가도 바지가 올라가거나 발목이 시릴 걱정도 없겠죠?
색상은 네 가지 정도 있는데, 제가 선택한 건 하얀색이었어요. 진짜 귀엽지 않나요? 오랜만에 보는 아기용품이라서 그런지 하나같이 다 작고 예쁘고 귀여워서 사진을 마구 찍게 되더라고요. 거기다가 하얀색이라서 그런지 더 예쁘고 잘 어울리는 색상이었어요.

흘러내림을 줄인 발목 밴딩
발목 부분에는 밴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 바지 위에 신어도 흘러내리지 않아 야외, 실내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고 아이가 작을 때는 접어서 사용해도 돼요. 길게 종아리까지 신어도 되기 때문에 좋은 것 같아요.

품질보증서와 함께 세탁 방법이 한 번 더 적혀 있기 때문에 설명서를 읽지 않아도 이걸 보고 세탁하면 되겠죠? 단독세탁을 해야 하며, 울코스로 하거나 혹은 손세탁을 한 후 자연건조시켜주면 된다고 하니 편한 방법으로 세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신겼을 때의 귀여운 모습
아기가 신었을 때 대략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은데, 신생아라서 아직은 서서 신은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신었을 때 정말 너무나 귀여웠어요. 따뜻하라고 착용하는 건데, 착용했을 때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셔터를 누르게 되더라고요.

아기 풋워머라서 그런지 발바닥 부분이 굉장히 귀엽지 않나요? 작아서 그런지 귀욤뽀짝했고, 이걸 신고 걷는 모습을 상상해 봤는데 상상이 되지는 않았지만 부들부들한 극세사로 되어 있어서 만질 때도 부드럽고 따뜻해서 좋더라고요.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올포홈에서 만들고 판매하고 있으며, 양털의 롱 아기 수면양말이에요. 포토리뷰 작성 시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스토어팜 베스트리뷰 선정 시와 블로그, 인스타그램 베스트리뷰 선정 시, SNS 맘카페 리뷰 시에도 포인트 적립이 된다고 해서 저도 이벤트 참여를 했어요.

안쪽 촉감과 처음 세탁 전 팁
안쪽에도 양털로 되어 있어서 따뜻했고, 밴드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손을 안쪽으로 집어넣었을 때 흘러내리지 않았어요. 아기들이 사용해도 흘러내릴 걱정을 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아요. 참참, 처음에 세탁하기 전에는 아기 풋워머를 밖에서 한 번 탈탈 털어낸 후 세탁하면 잔털 날림이 없기 때문에 털어준 후 세탁하는 게 좋더라고요.

겨울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 귀욤뽀짝한 윈터 풋워머는 장모의 극세사로 되어 있어서 추운 겨울 내내 착용하기 좋은 아기 겨울양말이에요. 보온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착용했을 때 한층 더 귀여워진 아이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저도 오랜만에 아기 선물을 줬는데, 너무 귀엽고 자고 있을 때 신겨 봤더니 울었지만... 그래도 착용하고 나니까 귀엽고 따뜻해 보여서 좋았고 색상별로 구매를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구매처
- 올포홈 스토어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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