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훼농원 카페 비닐하우스 산책과 비트쥬스·산삼엑기스차, 꽃그릇
한 줄 요약
꽃그릇은 경북 상주시 낙동면에 있는 화훼농원 겸 식물 카페로, 카페동과 대형 비닐하우스동에서 화분과 식물을 구경하고 살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토분과 도자기 화기가 가득한 카페 공간과 식물원 같은 비닐하우스를 둘러보고 비트쥬스와 산삼엑기스차를 마셨습니다. 상주 꽃그릇은 커피만 마시는 곳이 아니라 식물 구경과 구매, 쉼을 함께 즐기는 힐링 나들이 장소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북 상주시 낙동면 장천로 337 내곡 꽃그릇
- 영업시간
- 10:00~17:00
- 주차
- 매장 앞
- 공간
- 카페 겸 화분 판매 공간, 대형 비닐하우스
- 주문 메뉴
- 비트쥬스(차가움), 산삼엑기스차(따뜻함)
2026. 6. 15. 방문자 기준
상주 꽃그릇은 어떤 곳인가요?
꽃그릇은 상주 식물 카페로 입소문 난 화훼농원 카페예요. 카페동도 있고 비닐하우스동이 있어서 화분도 구경하고 식물도 살 수 있는 상주 카페 화훼농원이에요 🌸 오늘은 진짜 특별한 곳 다녀온 이야기 들고 왔어요!

상주 야생화 카페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곳이었는데,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가보니까 기대 이상이었어요!
꽃그릇 외관과 입구 분위기
상주 꽃그릇에 내비 찍고 도착하면 노란 기둥에 나무 원판 간판이 먼저 눈에 들어와요.


꽃그릇이라는 글씨가 나무 결 그대로 새겨져 있어서 시골스럽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딱 느껴지더라고요. 건물은 낮고 아담한 단층인데, 앞쪽으로 데크가 길게 뻗어 있고 화분들이 줄줄이 놓여 있어서 외관 자체가 하나의 정원처럼 보여요.

Coffee time이라고 적힌 초록 벤치도 놓여 있어서 앉아서 사진 찍기 딱 좋은 포인트예요. 건물 옆으로는 돌길이 예쁘게 깔려 있고 뒤쪽으로 커다란 비닐하우스가 보이는데, 그게 또 기대감을 확 올려줘요.


아치형 철제 문도 덩굴식물이 올라가고 있어서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나요.
꽃그릇 위치·영업시간·주차
- 주소: 경북 상주시 낙동면 장천로 337 내곡 꽃그릇
- 영업시간: 10:00~17:00
- 주차: 매장 앞
꽃그릇 카페 공간: 토분과 화기를 구경하며 쉬는 곳
상주 꽃그릇의 공간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어요. 카페 겸 화분 판매 공간이랑 대형 비닐하우스예요!



꽃그릇 카페 공간은 나무 천장에 스테인드글라스 조명이 달려 있어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예요.



창문을 통해 정원이 바로 보이고 테이블 위에도 꽃이 올려져 있어서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에요.
카페 안에는 벽면 가득 다양한 토분과 도자기 화기들이 함께 진열돼 있어서 음료 마시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크기별로, 종류별로 진짜 다양하게 구비돼 있어서 식물 좋아하는 분들은 눈이 동그래질 것 같아요.
원목 천장에 조명이 따뜻하게 내려오는 분위기가 갤러리 같기도 하고 빈티지 소품샵 같기도 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꽃그릇 대형 비닐하우스는 얼마나 클까?
상주 꽃그릇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대형 비닐하우스예요. 천장까지 닿는 큰 나무와 매달린 화분 사이 돌길을 따라 걸으며 꽃을 구경할 수 있어요.



들어가자마자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규모가 어마어마해요. 천장까지 닿을 만큼 큰 나무들이 있고, 화분들이 천장에 주렁주렁 달려 있고, 돌길을 따라 걸으면서 꽃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
상주 야생화 카페답게 다양한 식물들이 가득가득 채워져 있어서 마치 식물원을 걷는 느낌이에요 🌺


비닐하우스 안에도 앉을 수 있는 벤치가 있어서 식물들에 둘러싸여 음료 한 잔 마시는 것도 가능해요 ☕



꽃그릇 음료 메뉴: 비트쥬스와 산삼엑기스차 맛은?
꽃그릇에서는 비트쥬스 + 산삼엑기스차를 주문했어요.

꽃그릇 음료 메뉴는 일반 카페랑은 좀 달라요. 건강한 느낌의 음료들이 많은데, 저는 비트쥬스랑 산삼엑기스차를 골랐어요!
비트쥬스
비트쥬스는 진한 버건디 컬러가 너무 예뻐서 사진 찍기 딱이에요. 비트 특유의 달달하고 흙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생각보다 마시기 편하고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차갑게 나와서 시원하게 마실 수 있었고, 색감도 예뻐서 식물 배경이랑 같이 찍으면 감성샷 완성이에요 💕

산삼엑기스차
산삼엑기스차는 유리 찻잔에 담겨 나왔는데 은은한 향이 먼저 올라오더라고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맛이라 비닐하우스 구경하다가 잠깐 앉아서 마시기 딱 좋아요. 산삼 특유의 깊고 진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몸이 따뜻하게 풀리는 느낌이에요. 카페에서 산삼엑기스차를 마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꽃그릇만의 특별한 매력이에요.

화분에 꽃이 피어있는 것들을 테이블 옆에 세팅해줘서 음료랑 꽃이랑 찻잔이 어우러진 사진이 진짜 예쁘게 나와요 🌸
상주 꽃그릇, 누구에게 추천할까?
상주 식물 카페를 찾고 있다면 꽃그릇은 무조건 가봐야 해요. 상주 카페 화훼농원으로서 단순히 커피 마시는 공간이 아니라 식물을 구경하고 구매하고 자연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복합 힐링 공간이에요 🌿
상주 야생화 카페라는 타이틀답게 비닐하우스 가득 채워진 다양한 식물들이 방문객을 맞아줘요. 식물 좋아하는 분, 감성 사진 찍고 싶은 분, 조용한 힐링 나들이 원하는 분 모두에게 강력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