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테라스 브런치와 와인, 히포 브런치하우스
히포 브런치하우스는 연남 안쪽에 있는 테라스 브런치 카페다. 러닝 후 브런치 올 더 웨이와 제로콜라를 먹었는데, 2명이 먹어도 배부를 만큼 양이 넉넉했고 아침이나 저녁에 먹기에도 무겁지 않았다. 테라스부터 넓은 지하 공간까지 갖춰 반려견 동반이나 모임 장소로도 살펴볼 만하다.
은자 · 1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카페 방문과 조용한 커피 시간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카페
히포 브런치하우스는 연남 안쪽에 있는 테라스 브런치 카페다. 러닝 후 브런치 올 더 웨이와 제로콜라를 먹었는데, 2명이 먹어도 배부를 만큼 양이 넉넉했고 아침이나 저녁에 먹기에도 무겁지 않았다. 테라스부터 넓은 지하 공간까지 갖춰 반려견 동반이나 모임 장소로도 살펴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