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테라스 브런치와 와인, 히포 브런치하우스
한 줄 요약
히포 브런치하우스는 연남 안쪽에 있는 테라스 브런치 카페다. 러닝 후 브런치 올 더 웨이와 제로콜라를 먹었는데, 2명이 먹어도 배부를 만큼 양이 넉넉했고 아침이나 저녁에 먹기에도 무겁지 않았다. 테라스부터 넓은 지하 공간까지 갖춰 반려견 동반이나 모임 장소로도 살펴볼 만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09:00~21:30
- 라스트오더
- 20:30
- 반려견 동반
- 가능
- 주문 메뉴
- 브런치 올 더 웨이 21,800원
- 주문 음료
- 제로콜라 2개
- 주차
- 가까운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 와인 이용
- 지하 1층 마켓에서 캔맥주·와인 보틀 구매 시 매장 콜키지 프리
2026. 9. 12. 방문자 기준

연남 안쪽 테라스 브런치 카페
연남 브런치 맛집이자 감성 좋게 예쁘게 꾸며진 카페, 히포 브런치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영업시간은 09:00~21:30, 라스트오더는 20:30입니다. 애견 동반 가능하고, 연남 안쪽 부근이지만 멀지 않은 곳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 후 방문하기에도 위치가 좋습니다.
바깥 테라스 자리가 예쁜 곳이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합니다.

커피, 브런치, 와인까지 다양하게 판매합니다.

입구 쪽으로 가면 테라스 자리가 딱 보이는데 유럽 감성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지금이 딱 무더위가 지나가고 바깥에 앉기 좋은 날씨입니다. 추워지기 전에 얼른 연남에 방문해서 테라스를 즐겨야 합니다.
다른 옆쪽 테라스 공간도 있는데, 햇빛 있을 때 사진 찍으면 예쁘게 잘 나올 것 같습니다.
아무튼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면

매장 내부는 뭔가 굉장히 세련되게 꾸며져 있습니다. 백화점이나 몰 안에 있는 잘 꾸며진 카페 느낌입니다.
히포 브런치하우스 메뉴와 가격

음식 메뉴가 브런치, 밥, 면, 스몰디쉬까지 다양합니다.

하나씩 보이도록 찍어봤습니다. 저희는 브런치 올 더 웨이 21,800원으로 주문했습니다.

스테이크, 파스타, 볶음밥, 떡볶이 등 이것저것 즐길 수 있고, 과일 샐러드, 프렌치프라이, 수프도 판매합니다.
커피, 음료, 차 종류도 판매하는데 저희는 이 날 러닝 후 들렀어서 제로콜라 2개로 주문했습니다.
맥주나 글라스 와인도 판매하는데, 지하 1층 마켓에서 캔맥주와 와인 보틀을 구매하면 콜키지 프리로 매장에서 마실 수 있습니다. 지하 1층 사진은 마지막에 있습니다.

히포 브런치하우스는 국내에서 유명한 블루리본, 레드리본 맛집으로 선정된 곳이라고 해요. 먹거리 메뉴는 믿고 먹을 수 있습니다.

러닝 후 제로콜라와 브런치 올 더 웨이
먼저 시원한 제로콜라 2개가 먼저 나왔습니다.

커피를 자주 마시다 보면 가끔 몸에서 안 받는다 싶을 때가 있는데, 당시 커피가 안 땡겨 제로콜라로 주문했습니다.

특히 러닝 후 방문한 거라 꿀맛으로 맛있게 마셨습니다.

주문한 브런치 올 더 웨이가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 2명이서 먹어도 충분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빵이 3개나 나옵니다.

이름처럼 맛있는 것만 이것저것 모아놓은 브런치 올 더 웨이입니다.

허기진 상태에서 와이프와 둘이 먹었는데도 나중에는 배가 꽤나 불렀습니다.

감자튀김, 계란, 아보카도, 토마토, 소시지, 베이컨, 루꼴라 등 대중적으로 다 맛있고 좋아하는 것들만 있었습니다.


먹었을 때 더부룩하거나 무거운 메뉴가 아니라 아침, 저녁 때 먹기 좋습니다.

버터와 잼도 있어 취향에 맞게 빵과 같이 먹으면 됩니다.

가벼운 스타일로만 먹으면 소화가 너무 빨리 돼서 금방 배고파지는데, 빵이 같이 나와서 좋았던 게 탄수화물도 챙겨주면서 포만감까지 채워주더라고요.


소시지는 따로 잘라 먹기
소시지는 따로 꺼내서 자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냥 다 같이 있는데 자르면 너무 지저분해지거나 다른 음식들이 바깥으로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딱 제가 좋아하는 익힘으로 나온 베이컨입니다. 가끔 호텔 조식에 바삭하게 익히는 곳이 있는데, 저는 딱 이 정도 구운 걸 좋아합니다.

지하 1층 와인 마켓과 넓은 모임 공간
버섯까지 맛있게 먹다 지하 1층 와인 판매하는 곳이 궁금해져서 한 번 다녀왔습니다.

1층 들어가는 입구 왼편에 이렇게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들어가 보고 깜짝 놀랐네요. 지하 1층 공간이 엄청 넓고 테이블도 많았습니다. 단체 모임으로 방문하더라도 충분히 자리 소화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특히 1층 테라스에서 뭔가 여유 있고 멋지게 와인을 마시고 싶을 때, 와인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1층 테라스 자리와 내부도 멋지고 지하 1층에는 더 넓은 테이블도 많았던 홍대 연남 브런치 카페 히포 브런치하우스! 연남 부근에서 강아지와 함께 방문할 곳을 찾거나 청첩장 모임 같은 단체 장소를 찾을 때 한 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