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송도 파스타와 바다뷰, 네 메뉴 맛본 플랜에이레스토랑
한 줄 요약
플랜에이레스토랑은 포항 송도 해수욕장 인근 4층에 있는 바다 전망의 양식 레스토랑이에요. 친구와 둘이 부라타치즈샐러드, 국물새우스파게티, 버섯바질크림리조또, 한우알등심스테이크를 먹었어요. 국물새우스파게티와 스테이크가 특히 마음에 들었지만, 예약 없이 방문해 창가 자리에 앉지 못한 점은 아쉬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1189 4층, 송도 해수욕장 인근
- 부라타치즈샐러드
- 14,000원
- 국물새우스파게티
- 16,000원
- 버섯바질크림리조또
- 15,000원
- 한우알등심스테이크
- 300g, 49,000원
- 주차
- 원문에서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을 안내했어요.
- 방문 당시 좌석
- 예약 없이 방문했고 창가 자리에 앉지 못했어요.
2026. 9. 7.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포항 송도에 있는 플랜에이레스토랑에 갔어요. 예전에는 주로 여러 명이 함께 왔는데, 이번에는 친구와 둘이 바다를 보며 식사하러 방문했어요.

플랜에이레스토랑은 어디에 있나요?
송도 해수욕장 인근, 희망대로 1189 건물 4층에 있어요.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고, 식사 후 해변 산책을 하기에도 좋은 위치예요.

창가에 앉지 못해도 바다가 보이나요?
들어서면 넓게 펼쳐진 송도 앞바다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실내는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였고,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저희는 예약 없이 방문해 창가 자리에 앉지 못했어요. 바다를 가까이 두고 식사하고 싶었는데 그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옆쪽 자리에서 바다가 보였어요. 앞이 탁 트인 풍경 덕분에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고, 데이트나 가족 모임으로 와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떤 메뉴를 주문했고 가격은 얼마였나요?
파스타 외에도 샐러드, 스테이크, 리조또가 있었어요. 와인과 커피, 디저트 메뉴도 준비되어 있었고요. 저희는 샐러드, 파스타, 리조또, 스테이크를 하나씩 주문했어요.

부라타치즈샐러드는 식사 시작으로 어땠나요?
부라타치즈샐러드는 14,000원이었어요. 치즈가 넉넉하게 들어 있었고, 상큼해서 식사 전에 먹기 좋았어요.
국물새우스파게티는 어떤 점이 좋았나요?
국물새우스파게티는 16,000원이었어요. 면이 탱글탱글하고 소스의 풍미가 진해서, 이날 먹은 메뉴 중 특히 제 취향에 잘 맞았어요.

새우도 탱글하고 쫀득했어요. 국물이 있는 파스타라 먹으면서 해장할 때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


버섯바질크림리조또의 맛은 어땠나요?
버섯바질크림리조또는 15,000원이었어요.

크리미하면서 바질 풍미가 충분히 느껴졌어요. 평소 바질을 좋아해서 마음에 들었고, 국물새우스파게티와 번갈아 먹기에도 잘 어울렸어요.


한우알등심스테이크는 만족스러웠나요?
마지막으로 나온 한우알등심스테이크는 300g에 49,000원이었어요.

굽기는 미디엄 레어로 골랐던 것 같아요. 선택한 굽기가 마음에 들었고, 다음에 스테이크가 먹고 싶을 때 다시 생각날 만한 메뉴였어요.


둘이 네 메뉴를 나눠 먹은 느낌은 어땠나요?
친구와 둘이 먹기에는 많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오랜만에 바다를 보며 식사하러 나온 만큼, 먹고 싶은 메뉴를 골고루 주문했어요.


예전에는 주로 4~5명이 와서 여러 메뉴를 하나씩 주문해 나눠 먹었어요. 그때의 경험이 좋아서 이번에도 샐러드부터 스테이크까지 다양하게 먹어봤어요.

음식이 여러 접시 놓여 있어서 피클은 나중에야 발견했어요.


결국 주문한 음식은 모두 먹었어요. 국물새우스파게티와 바질리조또를 번갈아 먹고 스테이크까지 나눠 먹으니, 여러 맛을 즐길 수 있었어요.

창가에 앉지 못한 아쉬움은 남았지만, 바다를 보며 친구와 식사한 시간은 좋았어요. 특히 스테이크가 마음에 들어 다음에는 가족들과도 와보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