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우빈 · 2 개의 글

약산 근처 점심 한 그릇

대구·경북 지역 식당을 한 끼씩 찾아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대구 동구음식점

동대구역 양꼬치 재방문 3분 웨이팅 창가자리, 양복점 동대구역점

양복점 동대구역점은 동대구역 인근 동부로30길에 있는 양꼬치 전문점이다. 금요일 저녁 3분 웨이팅 끝에 창가자리에 앉아 왕 양꼬치 2인분과 하루 20인분 한정 양 등심꼬치, 계란볶음밥을 먹었는데 1~2년 전 첫 방문 때와 똑같이 담백하고 부들부들했다. 동대구역 근방에서 양꼬치가 당기면 다시 콕 짚어 갈 집.

작성 2026. 9. 20.협찬
장소대구 수성구음식점

대구 신매역 고깃집 전 메뉴 국내산 한돈에 점심특선, 두근두근숯불갈비

두근두근숯불갈비는 대구 수성구 노변로, 신매역 인근 시지 상권의 숯불 돼지갈비 본점이다. 두근두근 돼지 양념갈비 3인분에 김치말이국수와 물냉면을 곁들였고, 계란후라이와 순두부찌개가 기본 서비스로 나오며 밑반찬 셀프바까지 갖춰져 있었다. 삼겹살·목살·차돌박이는 물론 양념 돼지갈비까지 전부 국내산 한돈을 쓴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작성 2026. 9. 20.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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