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느린 셔터 · 5 개의 글

슬로우 셔터, 대구/경북·광주/전라·서울·강원·대전/충청 카페와 식당

대구/경북, 서울, 광주/전라, 강원, 대전/충청의 카페와 식당을 다니며, 주로 셔터나 창가 자리에서 본 풍경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서울 성동구카페

성수 팬카페 분위기 디저트 카페 말차·복숭아·피넛버터 소프트, 멜로우즈

멜로우즈는 뚝섬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성수동 상하목장 우유 소프트아이스크림 전문 디저트 카페입니다. 대구에서 올라온 방문자가 말차·복숭아·피넛버터 소프트아이스크림 3종과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을 주문했고, 내부에는 워너원 관련 사진과 앨범이 가득해 팬카페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우유 풍미가 진하고 가격대가 저렴해 성수·뚝섬역에서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찾는다면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작성 2026. 8. 8.협찬
장소서울 중구음식점

서울역 규카츠·스테키 기본, 버터로 화로 칠해 굽기, 이치규 서울역점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 10·11번 출구 앞 LG 서울역빌딩 지하 1층에 있는 규카츠·스테키 전문 일식집입니다.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역 점심 맛집을 검색하다 찾아가 규카츠와 스테키를 기본으로 주문했고, 따로 주는 버터로 미니 화로 표면을 칠한 뒤 한 점씩 구워 먹었습니다. 채끝 규카츠의 두께와 마블링이 좋아 지금까지 가본 규카츠집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맛이었습니다.

작성 2026. 8. 9.협찬
장소경남 밀양시음식점

밀양 중국집 간월재 귀갓길 저녁 전 야끼우동 닮은 돌짬뽕, 밀양돌짬뽕

밀양돌짬뽕은 밀양 영남루와 밀양시청 근처 백민로에 있는 돌판 짬뽕 전문 중식당이다. 간월재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밀양에 들러 저녁 시간 직전에 돌짬뽕(2인)+미니 돈탕&치탕 세트를 먹었는데, 돌짬뽕은 야끼우동과 짬뽕 사이 같은 오묘한 맛에 바닥 누룽지까지 긁어 먹을 수 있었다. 밀양 여행 중 신박한 짬뽕을 찾는다면 들러볼 만한 곳이다.

작성 2026. 9. 28.협찬
장소서울 강서구음식점

마곡역 고기집 흑돼지 오겹·참삼겹·목살 150g씩과 볶음밥, 참돼짓간 마곡점

참돼짓간 마곡점은 발산역 9번출구 메가박스 건물 1층에 있는 숙성 흑돼지 삼겹살·오겹살 전문점입니다. 늦은 술 약속 전 이른 저녁에 예약 방문해 흑돼지오겹살·보성녹돈 참삼겹살·흑돼지목살을 150g씩 1인분으로 골고루 주문하고 볶음밥까지 먹었는데, 직원분이 전부 구워주고 미나리를 뺀 반찬은 셀프바에서 무한리필이었습니다. 고기 두께와 숙성 상태가 좋아 회식·가족모임 장소로도 추천할 만했습니다.

작성 2026. 8. 10.협찬
장소서울 성동구음식점

성수 돈까스 매장 앞 무료주차와 오후 1시 반 웨이팅, 코시 성수점

코시 성수점은 뚝섬역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생등심돈카츠·사누키 생면 냉우동 전문점입니다. 오후 1시 30분에 방문해 웨이팅을 걸고 들어가 모듬카츠정식과 텐붓카케우동 단품, 고구마치즈고로케&야채튀김을 먹었는데 킹새우카츠 속이 통새우로 꽉 차 있었어요. 가게 앞 2대는 1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하고, 다찌·창가 바 좌석이 있어 혼밥도 편한 곳입니다.

작성 2026. 8. 15.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