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소호동 채끝스테이크 미디움, 창가 예약석 오션뷰 라벤나
한 줄 요약
라벤나는 여수 소호로에 있는 2층 오션뷰 양식 레스토랑이다. 채끝 스테이크 38,900원을 미디움으로 먹고 버드와이저 7,000원을 곁들였으며, 네이버 예약 후 방문해 창가 자리를 배정받았다. 창가 자리는 예약순으로 배정되니 미리 예약하고 가는 편이 좋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라스트오더
- 20:30
- 위치
- 전남 여수시 소호로 279 2층 (엘리베이터 있음)
- 채끝 스테이크
- 38,900원
- 버드와이저
- 7,000원
- 하우스 와인
- 1잔 기준 8,500~9,500원
- 베스트 메뉴
- 핫해물 뚝배기 파스타, 갓김치 필라프, 찹스테이크
- 셀프코너
- 무피클, 갓김치
- 창가 자리
- 예약순 배정 (네이버 예약 권장)
2026. 9. 17. 방문자 기준
라벤나는 어디에 있나 — 여수 소호로 2층 오션뷰 양식당
라벤나는 전남 여수시 소호로 279 2층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는 20:30이다.
여수 양식 데이트 오션뷰레스토랑 라벤나를 방문했다. 창밖으로 보이는 오션뷰가 참 좋았기에 다음에는 해지기 전에 와서 노을지는 걸 감상해보고 싶다.

채끝스테이크가 맛있는 곳이라서 스테이크 먹고 싶을 때 오기 좋다. 외에도 치킨스테이크나 찹스테이크, 목살스테이크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주문하기 좋다.

건물 2층에 있어서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엘레베이터도 있어서 편하게 올라갈 수 있다.

당일조리, 당일재료소진이라서 신선한, 맛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음식 자체가 맛있었기에 다음에도 재방문할 의사가 있는 곳이다!


바로 매장으로 들어왔는데 오션뷰 레스토랑이라서 낮이든 밤이든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베스트 메뉴로는 핫해물 뚝배기 파스타, 갓김치 필라프, 찹스테이크가 있는데 고민된다면 참고해서 주문하기 좋을 거 같다.
매장 내부와 창가 자리 — 예약순 배정
라벤나 매장 내부는 전체적으로 넓고 깔끔했다. 그리고 바다가 보이는 뷰가 정말 아름다웠다. 특히나 해질 때 오면 노을이 예쁠 거 같은 여수 양식 데이트 레스토랑이었다.
셀프코너에 무피클과 갓김치가 있어서 먹을만큼만 가지고 오면 된다.
매장 내부에 화장실이 있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깔끔해서 좋았다.
바깥으로 보이는 오션뷰인데 창가 자리는 예약순으로 배정되기에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걸 권장한다. 나는 네이버 예약 후에 방문했기에 창가 자리로 배정받았다!
라벤나 메뉴판과 가격




종이 메뉴판으로 주셨는데 스테이크부터 필라프, 파스타, 리조또, 피자까지 다양한 양식 메뉴들이 있었고, 마실 것으로는 탄산음료와, 주스, 맥주, 와인이 있었다. 하우스 와인 1잔 기준 8,500~9,500원이라서 가성비가 좋은 여수 양식 데이트 레스토랑이었다.
식전빵과 식전샐러드 — 부시맨 브레드

앉아서 주문을 하고 나면 식전빵과 샐러드가 먼저 나온다.

부시맨 브레드와 버터가 함께 나오는데 식전빵으로 깔끔하게 먹기 좋다. 아웃백 가면 포장까지 하고 올 정도로 맛있는 빵인데 여수에서 먹을 줄을 꿈에도 몰랐다!


버터와 함께 빵을 먹었는데 달지않고 담백해서 그런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식전샐러드도 함께 나오는데 샐러드에 있는 채소 상태가 좋았다. 원래 고기나 기름진 걸 좋아하는 편인데 샐러드가 깔끔해서 그런지 한접시를 맛있게 먹었다.
버드와이저 7,000원

버드와이저는 7,000원이다. 스테이크를 주문했기에 레드와인을 주문할까 고민하다가 시원하게 맥주로 주문했다. 바다뷰 보면서 마시는 맥주는 확실히 다른 거 같은데 분위기 좋고, 오션뷰레스토랑 찾는 사람들이 오기 좋다.
채끝 스테이크 38,900원, 미디움 굽기
라벤나 채끝 스테이크는 38,900원이다. 옆에 파인애플과 감자샐러드, 홀그레인 머스타드, 스테이크 소스가 함께 나온다.
스테이크는 미디움으로 적당히 잘 구워졌기에 잘 잘라졌다.

채끝 스테이크는 미디움으로 나오는데 원하는 굽기가 있다면 주문할 때 요청하면 된다.


스테이크 소스에 찍어서 먹었는데 소스가 너무 달거나 묽지 않아서 듬뿍 찍어서 먹어도 좋다.

가끔 물릴 때는 파인애플과 함께 먹었는데 셀프 코너에 있는 갓김치와 함께 먹어도 맛있다.


매장이 전체적으로 넓었기에 단체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괜찮고, 대관하기도 괜찮아 보였다.

여수 양식 데이트 오션뷰레스토랑 라벤나 방문 후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