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박달동 돼지갈비 쌈에 샐러드 넣어 먹기와 3천원 된장찌개, 산내숯불갈비
산내숯불갈비 박달점은 안양 만안구 박달시장 바로 옆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집입니다. 남편과 둘이 돼지갈비 2인분(250g 1인분 15,000원)에 3천원 된장찌개와 냉면을 곁들였고, 넓은 테이블과 셀프코너, 직원이 알아서 갈아준 불판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산내숯불갈비에서는 쌈에 셀프코너 샐러드를 함께 넣어 먹는 조합을 꼭 해보길 권합니다.
안양 둥근 선반 · 8 개의 글
경기, 강원, 서울을 돌아다니며 만난 식당과 카페, 뷰티 공간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산내숯불갈비 박달점은 안양 만안구 박달시장 바로 옆에 있는 숯불 돼지갈비집입니다. 남편과 둘이 돼지갈비 2인분(250g 1인분 15,000원)에 3천원 된장찌개와 냉면을 곁들였고, 넓은 테이블과 셀프코너, 직원이 알아서 갈아준 불판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산내숯불갈비에서는 쌈에 셀프코너 샐러드를 함께 넣어 먹는 조합을 꼭 해보길 권합니다.
준오헤어 과천청사역점은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 앞 스타벅스 건물 2층에 있는 미용실입니다. 본격적인 육아를 앞두고 빗질조차 되지 않을 만큼 엉키고 상한 긴 머리로 찾아가 스페셜 헤어클리닉과 레이어드컷을 함께 받았고, 머릿결이 찰랑해지고 머리가 가벼워졌다고 해요. 작성자는 커트만으로 스타일이 살아나 앞으로 과천 레이어드컷은 준오헤어 과천청사역점에 정착하기로 했습니다.
포위치는 안양 평촌학원가 평촌먹거리촌 중심에 있는, 남매가 운영하는 베트남 쌀국수 음식점이다. 친구와 둘이 남매의 정성 쌀국수, 열정남매 불향 팟타이, 야채춘권과 왕새우튀김을 먹었는데 진한 국물과 쫀득한 팟타이 면발, 겉바속촉 튀김이 모두 만족스러웠다. 포위치는 메인메뉴만큼 사이드메뉴도 맛있는 평촌학원가 점심·데이트 코스다.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범계역 파크에비뉴엘 5층에 있는 파스타·뇨끼·피자 양식당이다. 평일 점심에 엄마와 방문해 대기 없이 입장했고 까르보나라, 콰트로 치즈 뇨끼, 수비드 포크 목살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꾸덕한 크림 메뉴가 취향저격이었고 스테이크 소스는 꽤 매우니 조금씩 찍어 먹는 걸 추천한다.
규규돈카츠는 경기 여주 주내로에 있는 돈카츠·라멘 전문점으로, 안양에서 강원도 가는 길이나 여주 아울렛 가는 길에 점심으로 들르기 좋은 곳이다. 부부가 런치메뉴 차슈멘+안심돈카츠 세트와 타이완라멘+등심·안심 세트를 먹었는데, 차슈멘은 녹진한 국물이 질리지 않았고 돈카츠는 튀김옷 두께가 적당해 겉바속촉이었다. 타이완라멘은 신라면을 매워하는 기준으로 꽤 매우니 맵찔이는 다른 메뉴를 고르는 게 낫다.
한마음정육식당 원주 기업도시점은 원주기업도시 다이소 건너편 건물 2층에 있는 숙성 고깃집이다. 부부가 숙성돼지반마리(삼겹살·오겹살·목살·항정살·가브리살 500g)를 먹고 버터가 여러 조각 들어간 볶음밥을 셀프로 볶아 먹었으며, 나가면서 커피와 아이스크림 기계로 후식까지 챙겼다. 밑반찬이 한식뷔페 급으로 다양하고 놀이방과 CCTV까지 있어 가족 외식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참돼짓간 부천신중동점은 신중동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갈 수 있는 부천 신중동 삼겹살집이다. 엄마, 동생과 셋이 방문해 오겹살 2인분과 목살 1인분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방식으로 먹고 중간에 물냉면, 마지막에 볶음밥까지 더했다. 오겹살이 쫀득해 셋 다 입을 모아 칭찬했고, 셀프코너와 계산대 가글·치실까지 가족 외식으로 만족스러웠다.
밀밭제빵소평촌은 평촌역 1번출구 바로 앞에 있는 수제 베이커리다. 식빵·소보로·왕슈크림 같은 기본 빵부터 피자빵, 버터떡, 엘리게이터, 스콘까지 진열대가 가득했고 빵마다 시식이 가능해 골라 담기 좋았다. 원픽은 달고 담백한 자이언트 맘모스, 소금빵은 4+1 이벤트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