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역 규카츠 엄마와 데이트, 야끼니꾸 세트와 돈코츠 오차즈케, 규도

한 줄 요약

프리미엄 규카츠 규도 마포공덕 본점은 마포역 2번 출구 앞 오벨리스크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규카츠·야끼니꾸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엄마와 마포 데이트 중에 들러 야끼니꾸 세트를 개인 화로에 구워 먹고, 감태 명란과 돈코츠 육수 오차즈케까지 맛봤다. 차분한 분위기와 다양한 구성 덕분에 엄마와 함께 식사하기 좋은 마포역 규카츠집이었다.

규도 마포공덕 본점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마포역 1번 출구 · 도보 1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위치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33 오벨리스크 APT 상가 지하1층 138호 (마포역 2번 출구 바로 앞)
주문 메뉴
야끼니꾸 세트: 훈연 규카츠(채끝) 정식, 훈연 야끼니꾸(채끝) 정식, 감태 명란, 음료
리필
밥과 장국 무한 제공
좌석
다찌석과 테이블석, 테이블 간격 넓은 편
편의시설
외투 보관함, 셀프 육수 공간, 테이블 서랍 속 개별 포장 식기

2026. 10. 12. 방문자 기준

규도 마포공덕 본점 대표 사진

오늘은 엄마랑 마포 데이트를 하다가 다녀온 프리미엄 규카츠 규도 마포공덕 본점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규카츠와 야끼니꾸를 개인 화로에 구워 먹으면서 일본식 오차즈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분위기도 좋았고 음식 구성도 다양해서 엄마랑 저 둘 다 만족스럽게 식사하고 왔답니다~ 지금부터 제가 직접 다녀온 마포역 규카츠 맛집, 프리미엄 규카츠 규도 마포공덕 본점 솔직 후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규도 마포공덕 본점은 어디에 있나요?

프리미엄 규카츠 규도 마포공덕 본점은 마포역 2번 출구 바로 앞, 오벨리스크 건물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어요.

오벨리스크 건물 지하 1층 규도 마포공덕 본점 입구

마포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에도 편하더라구요. 역에서 가까워서 그런지 마포역 근처에서 식사할 곳을 찾을 때 방문하기 괜찮아 보였어요.

규도 마포공덕 본점 내부 분위기와 좌석

규도 마포공덕 본점은 은은한 조명에 차분한 분위기로,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일본 여행 온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일본풍 분위기의 규도 마포공덕 본점 내부

조명도 은은하고 매장 분위기도 차분해서 엄마랑 여유롭게 식사하기 좋았어요ㅎㅎ

은은한 조명의 규도 매장 내부 모습

한쪽에는 외투 보관함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고기 먹고 나면 옷에 냄새가 배는 게 신경 쓰일 때가 있는데 외투를 따로 보관할 수 있어서 이 부분도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규도 마포공덕 본점의 외투 보관함

좌석은 다찌석과 테이블석으로 나뉘어 있었고 테이블 사이 간격도 넓은 편이었어요.

규도 마포공덕 본점 다찌석과 테이블석

혼자 식사하기에도 괜찮은 분위기라 그런지 제가 방문했을 때 혼밥 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더라구요 ㅎㅎ

규도 오차즈케는 어떻게 만들어 먹나요?

규도 마포공덕 본점에서는 매장 중앙의 육수 공간에서 원하는 육수를 주전자에 담아 와, 솥밥에서 덜어낸 밥 위에 부어 오차즈케를 직접 만들어 먹어요. 규카츠뿐만 아니라 일본식 오차즈케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매장 중앙의 오차즈케용 셀프 육수 공간

원하는 육수를 골라 주전자에 담은 다음, 솥밥에 밥을 먼저 덜어주고 그 위에 육수를 부어주면 된답니다. 테이블 앞쪽 서랍에는 식기와 냅킨, 물티슈가 준비되어 있었고

식기와 냅킨이 든 테이블 앞쪽 서랍

식기도 개별 파우치에 담겨 있어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는 점이 좋았어요.

개별 파우치에 담긴 규도 식기

후레이크 토핑도 준비되어 있어서 오차즈케를 먹을 때 함께 넣어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오차즈케용 후레이크 토핑

밥과 장국이 무한으로 제공돼서 식사량이 많은 분들도 든든하게 먹기 좋을 것 같았어요!

무한 제공되는 솥밥과 장국

규도 야끼니꾸 세트 구성은?

엄마와 저는 규도 마포공덕 본점의 야끼니꾸 세트를 주문했어요. 세트 구성은 이렇게 나왔답니다.

  • 훈연 규카츠(채끝) 정식
  • 훈연 야끼니꾸(채끝) 정식
  • 감태 명란
  • 음료
훈연 채끝 규카츠와 야끼니꾸 세트 상차림

규카츠와 야끼니꾸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구성이라 저희처럼 두 가지 메뉴를 다 먹어보고 싶은 경우에는 세트로 주문하는 것도 괜찮겠더라구요!

개인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규카츠와 야끼니꾸

규도 마포공덕 본점에서는 테이블에 준비된 개인 화로에 규카츠와 야끼니꾸를 하나씩 올려 구워 먹어요.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라 원하는 정도로 굽기를 조절할 수 있었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고기를 하나씩 구워 먹으니까 식사하는 시간도 여유롭고 좋더라구요.

개인 화로에 굽는 규카츠와 야끼니꾸

규카츠는 너무 익히기보다는 적당히 구워서 먹으니 고기 자체의 맛이 잘 느껴졌어요.

적당히 구운 훈연 채끝 규카츠

온센타마고는 소스로도, 비빔밥으로도

함께 나온 온센타마고는 고기를 찍어 먹는 소스처럼 활용해도 되고 밥에 넣어서 비벼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규카츠와 함께 나온 온센타마고

저는 두 가지 방법 모두 먹어봤는데 둘 다 맛있었어요 ㅎㅎ

온센타마고에 찍어 먹는 구운 고기

솥밥에 싸 먹는 감태 명란

세트에 포함된 감태 명란도 밥이랑 같이 먹어봤는데요.

세트에 포함된 감태 명란

고슬고슬한 솥밥에 감태와 명란을 올려서 같이 싸 먹으니 감태의 향과 짭조름한 명란이 밥이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솥밥에 감태와 명란을 올려 싸 먹는 모습

계속 손이 가서 진짜 밥도둑이 따로 없었답니다 ㅎㅎ

감태 명란을 곁들인 솥밥 한 숟갈

돈코츠 육수 오차즈케 맛은?

규도 마포공덕 본점의 돈코츠 육수 오차즈케는 진하고 고소한 감칠맛이 있어 마무리 식사로 좋았어요. 저는 평소에 진한 일본 라멘을 좋아해서 돈코츠 육수로 골라봤답니다.

솥밥에 있는 고슬고슬한 밥을 먼저 덜어주고 돈코츠 육수를 부어줬어요. 그리고 준비되어 있던 후레이크 토핑까지 넣어주면 간단하게 오차즈케 완성!

육수가 진하고 고소해서 감칠맛이 있었고 후레이크까지 넣으니까 식감도 더해져서 마무리 식사로 먹기 좋았어요 :)

규도 마포공덕 본점 총평

마포 데이트를 하다가 방문했던 프리미엄 규카츠 규도 마포공덕 본점은 규카츠와 야끼니꾸를 개인 화로에 직접 구워 먹을 수 있고, 감태 명란과 오차즈케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마포역 2번 출구 바로 앞이라 찾아가기 편했고 매장 분위기도 차분해서 엄마랑 식사하기에도 괜찮았답니다. 마포역 근처에서 규카츠나 야끼니꾸를 찾으시거나 색다른 일본식 오차즈케까지 함께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 프리미엄 규카츠 규도 마포공덕 본점 추천드려요😊

위치

프리미엄 규카츠 규도 마포공덕 본점Premium Gyukatsu Gyudo Mapo Gongdeok Main Branch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33 오벨리스크 APT 상가 지하1층 138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