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 · 3 개의 글

영남의 한 자리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에서 들른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대구 달성군음식점

대구 현풍 돼지갈비 아이와 간 갈비정

현풍 갈비정은 대구 달성군 테크노폴리스의 갈비 식당이다. 5살 아이와 친정부모님을 포함한 다섯 명이 돼지갈비와 냉면, 찌개를 먹었고, 은은한 양념과 아이 친화적인 서비스가 특히 좋았다. 아이 동반 식사나 회식 장소로 한 번 방문해 봐도 좋겠다.

작성 2026. 9. 11.협찬
장소부산 수영구음식점

광안리 아이와 고기집 직원 구이 서비스, 죽림숯불돼지구이

죽림숯불돼지구이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근처에서 직원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돼지고기 구이집이다. 5살 아이와 60대 부모님을 포함한 가족 식사에서 목살·삼겹살·악어살을 먹었고, 아이 고기를 잘라주는 세심함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특히 좋았다. 아이부터 조부모님까지 함께하는 식사 자리로 만족스러웠다.

작성 2026. 9. 1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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