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양식 식전빵에 토마토샐러드 올려 먹는 꿀팁, 콩카세 성수
한 줄 요약
콩카세 성수는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으로, 생활의달인에 비프웰링턴·라자냐 달인으로 나온 곳이에요. 작성자는 토마토샐러드(12,000원)와 풍기리조또(18,000원)를 주문했고, 껍질을 하나하나 벗긴 토마토샐러드를 식전빵에 올려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다고 해요. 샐러드를 잘 안 시키는 사람도 다시 찾고 싶어질 만큼 콩카세 성수의 토마토샐러드는 기억에 남는 메뉴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숲역 5번 출구 · 도보 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5길 11 1층 (서울숲역 5번 출구 도보 약 5분, SK주유소 뒤편)
- 영업시간
- 매일 11:30~21:30
- 평일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라스트오더 14:30 / 20:30)
- 주말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라스트오더 15:00 / 20:30)
- 주차
-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이용
- 예약
- 캐치테이블, 네이버 예약 가능
- 주문 방식
- 테이블 QR코드 주문
- 토마토샐러드
- 12,000원
- 풍기리조또
- 18,000원
2026. 10. 13.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서울숲에 나온 날, 서울숲 맛집 양식집을 찾다가 저장해뒀던 콩카세 성수에 다녀왔어요!
콩카세 성수는 어디에 있고, 분위기는 어떤가요?
콩카세 성수는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한 5분 정도만 가면 돼서 접근성이 좋아요! 큰길에서 살짝 안쪽에 있어서 SK주유소 뒤편만 기억하시면 찾기 쉬워요!

외관부터 깔끔한 통창이 반겨주는군요 ㅎㅎㅎ

콩카세 성수는 생활의달인에 비프웰링턴, 라자냐 달인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달인의 손길이 담긴 요리라고 생각하니, 도대체 어떤 맛일지 기대가 되더라구요!!


안으로 들어가면 화이트톤의 차분한 인테리어가 반겨줘요. 소개팅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딱이다 싶은 분위기였답니다~!!! 실제로 매장에 커플분들이 많이 계셨고, 모임을 가지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콩카세 성수 메뉴와 주문 방법
콩카세(CONCASSE)는 양식의 기본 식재료인 토마토의 껍질을 벗겨 잘게 썬 것을 뜻하는 말이래요. 기본이 되는 재료로 클래식한 메뉴를 자기들만의 스타일로 풀어낸다고 하는데, 그 철학이 메뉴에서 그대로 느껴졌어요!


콩카세 성수의 대표 메뉴는 비프웰링턴, 라자냐, 감자뇨끼이고, 그 외에도 각종 파스타, 리조또, 광어스테이크, 항정살 김치퓨레까지 다양한 양식들이 있었어요. 각자 취향껏 고를 수 있고, 고르는 재미도 있어서 좋았어요!
메뉴는 테이블 위의 QR코드로 주문하면 되고, 저는 이번에 이렇게 주문했답니다!
- 토마토샐러드 12,000원
- 풍기리조또 18,000원

식전빵은 토마토샐러드와 같이 드세요
콩카세 성수에서는 가장 먼저 식전빵이 2조각 나왔어요. 올리브유와 발사믹에 찍어 먹어도 맛있는데, 진짜 꿀팁은 뒤에 나오는 토마토샐러드를 빵 위에 올려 먹는 거예요!

메뉴는 꽤나 금방 나왔어요! 플레이팅이 예뻐서 인스타 업로드하기에도 좋겠더라구요. 맛있는 음식 사진 찍기 좋아하는 친구나, 여자친구분 데려오면 너무 좋아할 곳 ><


콩카세 성수 토마토샐러드 맛은?
다음으로 나온 토마토샐러드(12,000원)! 크... 이거 진짜 레전드였어요!! 저는 원래 샐러드를 잘 안 시키는 사람인데 콩카세 성수 샐러드는 완전 달랐어요.

토마토 껍질을 하나하나 다 벗겨내서 식감이 엄청 부드럽고, 같이 나온 크림과 함께 먹으면 부드러우면서도 새콤달콤한 맛이 정말 미쳤답니다! 왜 콩카세라는 이름을 붙였는지 알겠더라구요.....! 진짜 미식의 끝판왕입니다.. 앞의 식전빵이랑 같이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어요!


풍기리조또에는 무엇이 올라가나요?
콩카세 성수의 풍기리조또(18,000원)는 크리미한 버섯리조또 위에 잠봉과 튀긴 팽이버섯이 올라가 있었어요. 부드러운 리조또에 바삭한 팽이버섯 식감이 더해지고, 잠봉의 짭짤함이 중간중간 포인트가 돼서 끝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재방문 의사
서울숲역에서 가깝고,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에서 기분 좋게 식사했어요! 다음에는 콩카세 성수 대표 메뉴인 비프웰링턴이랑 라자냐도 꼭 먹어보려구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서울숲 근처에서 분위기와 맛을 둘 다 챙기고 싶다면 콩카세 성수에서 식사 한 번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