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 브런치 카페 잠봉크림·빼쉐 국물 파스타 조합과 옷걸이 배려, 웬유바이트
웬유바이트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있는 식물원 같은 분위기의 브런치 카페예요. 이른 점심에 잠봉 크림 파스타와 해산물 토마토 국물의 빼쉐 파스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크림의 고소함과 빼쉐의 칼칼함이 잘 어울렸어요. 공영주차장, 온실 같은 식물 공간, 옷걸이까지 갖춘 웬유바이트는 탕정 브런치 카페 후보 리스트 상단에 올릴 만한 곳이에요.
천안 유리병 선반 · 20 개의 글
대전과 충청 지역의 작은 식당들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 숙박
웬유바이트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 있는 식물원 같은 분위기의 브런치 카페예요. 이른 점심에 잠봉 크림 파스타와 해산물 토마토 국물의 빼쉐 파스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크림의 고소함과 빼쉐의 칼칼함이 잘 어울렸어요. 공영주차장, 온실 같은 식물 공간, 옷걸이까지 갖춘 웬유바이트는 탕정 브런치 카페 후보 리스트 상단에 올릴 만한 곳이에요.
줄서는반점 강내본점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중국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브레이크타임이 끝나길 차 안에서 기다렸다가 들어가 볶음크림짬뽕, 대파차돌짬뽕, 레몬탕수육, 등심짜장면을 먹었고, 가족 모두의 베스트는 대파차돌짬뽕이었습니다. 하루 30그릇 한정 깐쇼볶음밥은 재료 소진으로 못 먹었지만 양과 맛 모두 이름값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만목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선릉로82길에 있는 고창 민물장어덮밥 일식당이에요. 지인 5명이 네이버 예약으로 오후 1시 점심에 대기 없이 들어가, 남자는 장어덮밥 한 마리, 여자는 반 마리로 나눠 주문해 차완무시부터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먹었어요. 만목은 정갈한 1인 트레이 상차림과 넓은 테이블 간격 덕분에 대치동 점심 모임 자리로 잘 맞는 곳이었어요.
샤브20 아산온양점은 아산 용화동 온양농협 2층에 있는 소고기·돼지고기 무한리필 샤브샤브 뷔페입니다. 점심에 가쓰오부시·얼큰 육수로 샤브샤브를 먹고 샐러드바, 생맥주 무제한, 죽, 디저트와 테이크아웃 커피까지 즐겼는데 고기와 채소가 신선해 돼지고기까지 맛있었다고 해요. 넓은 매장과 주차 덕분에 가족모임 점심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훈이꽃게장 천안본점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태조산길에 있는 꽃게장 전문 한식당입니다. 간장게장파 남편과 양념게장파 아내가 꽃게장 정식 2인을 주문해 간장게장, 양념게장, 새우장, 폭탄 계란찜, 버터 솥밥까지 함께 먹었습니다. 훈이꽃게장 천안본점은 취향이 갈리는 부부도 둘 다 만족한 게장집이었습니다.
아레고기 아산배방점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 있는 특수부위 돼지고기 고깃집입니다. 가족과 함께 삼겹살·목살·갈매기살·꼬들살·쫄깃살 5가지 부위 1kg 구성의 한판 스페셜을 먹었고, 콩가루에 찍은 꼬들살과 당귀 쌈, 코끝 찡한 겨자쌈무, 서비스 김치찌개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넓은 테이블 간격 덕분에 4인 이상 가족·모임 고기 식사로 잘 맞는 배방 고깃집이라는 평가입니다.
미카도스시 충남서산점은 충남 서산시 석림6로에 있는 회전초밥집으로, 모든 접시가 2100원 균일가입니다. 태안 몽산포에서 갯벌체험을 마치고 아이들을 포함한 가족 4명이 오후 2시쯤 방문해 계란초밥·연어초밥·감태초밥과 우동, 푸딩·과일 디저트까지 먹었습니다. 접시 색깔 계산 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골라 먹을 수 있는 가족 외식 장소로 미카도스시 충남서산점을 추천합니다.
웬유바이트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 매곡한들8길에 있는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주 가던 웬유바이트에서 이번에는 처음 먹어보는 시그니처 라자냐와 트러플 머쉬룸 파스타에 호밀빵을 추가해 주말 낮 브런치를 즐겼습니다. 늘 먹던 메뉴 대신 고른 새 조합이 둘 다 성공적이었다는 재방문 기록입니다.
스몰타운커피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갈매길의 시골 마을 안쪽에 자리한 통창 시골뷰 감성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주말에 남편과 방문해 B세트(아메리카노 2잔과 바스크치즈케이크)에 레몬케이크를 더해 먹으며 책을 읽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넉넉한 주차, 탁 트인 통창 뷰, 진한 바스크치즈케이크 덕분에 조용한 주말 힐링 카페로 재방문을 예고한 곳입니다.
5to7 성수본점은 서울숲 근처 주택을 개조한 성수동 수플레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2층 테라스에 앉아 손님들 테이블마다 놓여 있던 무화과 수플레를 크림치즈 말차, 아이스 더치 아메리카노와 함께 주문했고, 수플레는 주문 후 굽느라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기다린 시간이 첫 입에 잊힐 만큼 무화과 수플레와 음료의 밸런스가 좋아 서울숲 데이트 코스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bd버거 성수는 성수역에서 걸어서 8분 정도 거리, 성수이로14길 건물 2층에 있는 수제버거집이다. 남편과 둘이 점심 피크를 살짝 지나 웨이팅 없이 들어가 청양마요 불고기, 빅사이즈 와사비 쉬림프, bd 그릴드 쉬림프 아보카도 버거 세 개와 버터갈릭 프라이즈, bd 가지튀김을 주문했다. 버거는 순식간에 다 비웠고 프라이즈만 양이 많아 조금 남겼을 만큼 푸짐하고 만족스러운 점심이었다.
진심왕돈까스 천안 성성점은 천안 서북구 성성동의 왕돈까스 전문점으로, 바운스 슈퍼파크에서 차로 5분 거리예요. 아이 둘과 함께 진심왕 더블 돈까스, 진심왕쫄면, 진심떡볶이를 주문했는데 셋이서 돈까스 한 장을 겨우 먹을 만큼 양이 많았어요. 남은 음식은 매장의 셀프 포장대에서 담아와 저녁에 한 번 더 먹었을 정도로 푸짐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