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유량동 쭈꾸미 들깨칼국수 중간맛, 불나는쭈꾸미
불나는쭈꾸미 유량점은 천안 유량동 태조산 아래에서 불맛 쭈꾸미와 세트 메뉴를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다. 태조산 데크길 산책 뒤 중간맛 쭈꾸미볶음과 들깨칼국수 세트를 먹었는데, 탱글한 쭈꾸미의 진한 불맛은 좋았고 들깨칼국수는 매운맛을 달래 주었다. 산책 뒤 가족이나 단체 식사로 들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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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는쭈꾸미 유량점은 천안 유량동 태조산 아래에서 불맛 쭈꾸미와 세트 메뉴를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다. 태조산 데크길 산책 뒤 중간맛 쭈꾸미볶음과 들깨칼국수 세트를 먹었는데, 탱글한 쭈꾸미의 진한 불맛은 좋았고 들깨칼국수는 매운맛을 달래 주었다. 산책 뒤 가족이나 단체 식사로 들르기 좋았다.
밥꽃하나피었네는 공주 계룡산 주변에서 정식 한상을 내는 한식당이다. 돼지숯불볶음 정식과 미나리떡갈비 정식을 주문해 직접 재배했다는 나물과 곁들임 메뉴를 푸짐하게 즐겼고, 고양이들이 보이는 창가 분위기도 힐링이었다. 정갈하고 건강하게 든든한 한 끼를 찾는 가족 식사에 추천한다.
나폴리신부는 천안 신부동에서 화덕피자와 파스타, 감바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친구들과 점심에 프로슈토 루꼴라 피자, 명란파스타, 감바스를 나눠 먹었는데 갓 구운 피자와 독특한 빵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여럿이 여러 메뉴를 곁들여 여유롭게 식사하기 좋았던 곳이다.
솥뚜레 닭도리탕은 천안 성정동에서 솥뚜껑에 자작하게 졸여 먹는 닭도리탕집이다. 헬스 후 친한 언니와 찾은 고정 코스에서 닭 한 마리에 우동사리·납작만두·셀프볶음밥까지 곁들여 배부르게 먹었다. 양념이 감자와 떡에 배어드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추천!
샤브20 아산온양점은 아산에서 아이와 함께 샤브샤브와 다양한 뷔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가쓰오부시와 얼큰 육수를 반반으로 먹고, 아이들은 가쓰오부시 육수에 익힌 고기도 잘 먹었다. 가족 모두 기분 좋게 배부른 저녁을 보내기 좋은 곳이다.
육대장 천안백석점은 천안 백석동에서 전통육개장과 양지설렁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얼큰한 육개장과 담백한 설렁탕을 번갈아 먹고 언양식불고기까지 곁들이니 든든하고 만족스러웠다. 쌀쌀한 날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방문하기 좋다.
피노카페 천안은 천안 풍세면에서 황화코스모스 꽃밭과 브런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조카와 토마토 듬뿍 파스타, 반반 피자, 음료를 먹고 넓어진 공간과 꽃밭을 둘러봤다. 넉넉한 파스타 소스가 특히 기억에 남은 기분 좋은 하루였다.
불나는쭈꾸미 본점은 천안 백석동에서 매콤한 쭈꾸미볶음과 솥밥을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쭈꾸미볶음·솥밥·새우튀김 런치세트를 덜매운맛으로 먹고, 셀프바의 물김치와 순두부까지 곁들였다. 주차와 넓은 홀이 특히 만족스러웠던 든든한 점심 한 끼였어요.
손의손 홍성내포신도시점은 내포에서 쭈꾸미볶음과 돈가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주말 점심에 아이 둘과 방문해 불맛 쭈꾸미를 셀프바 채소와 비벼 먹고, 두툼한 돈가스와 새우튀김까지 나눠 먹었다. 아이와 어른 메뉴를 한 번에 고르기 좋은 가족 외식 장소였다.
밥꽃하나피었네는 공주 계룡산 인근에서 소형견과 함께 한식을 즐길 수 있었던 식당이다. 천년초 떡갈비 정식과 돼지숯불볶음을 먹고, 룸 구석자리에서 그림이와 편하게 푸짐한 반찬 한상을 즐겼다. 강아지 동반 식사와 부모님 모시고 갈 건강한 한식을 함께 찾는다면 만족스러울 곳이다.
브루어스커피 천안신부점은 신부동 먹자골목에서 커피와 프랑스식 구움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평일 오후에도 웨이팅할 만큼 붐볐고, 블루베리 레몬에이드와 따뜻한 아메리카노, 휘낭시에·마들렌을 맛봤다. 다양한 구움과자를 고르고 싶다면 오픈 시간 방문을 추천한다.
동해바다횟집은 천안 두정동에서 모둠회와 해물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아들과 방문해 참치·민어·광어 모둠회와 해물탕을 먹었고, 직원이 해물탕을 먹기 좋게 손질해 줘 편했다. 단체 회식부터 가족모임까지 한 상 차림으로 찾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