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교동 뭉티기 육사시미 반반, 육연정 교동점
육연정 교동점은 대구 교동에서 육사시미와 뭉티기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동생과 반반 메뉴를 주문해 부드러운 육사시미와 쫀득한 뭉티기를 술안주로 즐겼고, 조용한 우드톤 분위기에서 천천히 이야기하기 좋았다. 둘 다 좋아한다면 반반 메뉴가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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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연정 교동점은 대구 교동에서 육사시미와 뭉티기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동생과 반반 메뉴를 주문해 부드러운 육사시미와 쫀득한 뭉티기를 술안주로 즐겼고, 조용한 우드톤 분위기에서 천천히 이야기하기 좋았다. 둘 다 좋아한다면 반반 메뉴가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레스팅07은 대구 동성로에서 룸과 테이블을 갖춘 양식 식당이다. 호랑남편과 점심 데이트로 콰트로 포르마지 피자, 목살 필라프, 그릴드 치킨 샐러드를 주문했는데, 재료와 양이 모두 푸짐해 만족했다. 꿀에 찍어 먹는 진한 치즈피자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한길참치 장기동 먹자골목점은 대구 장기동 먹자골목에 있는 참치 전문점이다. 실장 스페셜 2인을 주문해 깔끔한 해동 상태의 참치회와 전복죽, 우동, 튀김 등을 룸에서 조용히 즐겼다. 둘만의 대화와 참치회를 함께하기 좋은 곳이었다.
안다미로는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서 모듬 해산물 한상을 즐길 수 있는 해산물 음식점이다. 광어회, 문어숙회, 홍가리비찜, 한치통찜 등을 소반 가득 맛보고 해물 라면으로 마무리했다. 푸짐한 해산물 구성을 찾는다면 안다미로가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백산우숯불 월성본점은 대구 월성동의 숯불구이 음식점이다. 초벌 진짜 돼지갈비와 된장찌개를 먹었고, 넓은 테이블 간격과 대형 놀이방 덕분에 가족외식으로 편안했다. 아이와 함께 고기 외식을 계획한다면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청우정 신월성점은 대구 달서구 월성동에서 소갈비살을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생생소갈비살과 생생양념소갈비살을 함께 먹고, 생고기를 양념장에 담가 또 다른 스타일로 구워 봤다.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 소고기를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괜찮은 선택지였다.
주육점 교동 본점은 대구 동성로에서 레트로한 분위기와 족구이, 감자닭발을 즐길 수 있는 한식 주점이다. 꺼먼 족구이의 쫀득한 식감과 치즈를 곁들인 부드러운 닭발을 먹었고, 친절한 응대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버너도 좋았다. 동성로에서 색다른 족구이와 닭발을 찾는다면 주육점 교동 본점을 추천한다.
온기정 수성못점은 수성못 근처에서 덴푸라 한상과 덮밥을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재방문해 명란 아보카도 덮밥 덴푸라 한상을 먹었는데, 짭조름한 명란과 아보카도의 조합, 푸짐하고 바삭한 튀김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수성못에서 깔끔하고 든든한 점심을 찾는다면 온기정 수성못점이다.
뚝방은 대구 고성동 DBG 파크 근처에서 목살과 우유 막창을 먹은 고기·구이집이다. 평일 저녁에도 만석이라 잠시 기다렸고, 초벌 목살은 직원이 먹기 좋게 구워줘 부드럽게 즐겼다. 표고 와사비 장과 된장까지 곁들이기 좋았던 곳이다.
곱창119 안지랑점은 대구 안지랑 곱창골목에서 야채곱창, 소금구이 막창, 닭목살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사장님이 직접 조리해 주어 굽는 타이밍을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먹었고, 눈꽃치즈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마무리했다. 여러 메뉴를 골고루 주문해 취향을 찾아보기 좋았다.
카페동이 동성로본점은 대구 동성로의 한식 가정식백반집이다. 엄마와 제육백반과 낙지·쭈꾸미볶음을 나눠 먹고, 원하는 만큼 직접 부치는 반숙 계란후라이와 셀프바를 즐겼다. 엄마와 든든하고 만족스럽게 먹은 점심이었다.
에트렌느 죽전점은 대구 죽전역 인근 대우월드마크 상가 안쪽에 있는 양식당이다. 치킨 샐러드부터 반반라자냐, 투움바파스타, 감바스까지 푸짐하게 주문해 먹었고, 특히 포테이토 라자냐와 꾸덕매콤한 파스타가 좋았다. 데이트로 다양한 양식 메뉴를 나눠 먹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