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교동 냉삼 단체모임 7인분과 온잔치국수 늦은밤, 수영냉삼
수영냉삼 대구 직영점은 대구 교동·동성로에서 1mm 급냉 대패 삼겹살을 내는 냉삼 전문점입니다. 원형 테이블 넓은 홀에서 냉삼 4인분+3인분과 온 잔치국수, 소주를 늦은 시간에 먹었고 직접 담근 파김치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대형 TV와 셀프바까지 있어 단체모임과 술자리로 잘 맞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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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냉삼 대구 직영점은 대구 교동·동성로에서 1mm 급냉 대패 삼겹살을 내는 냉삼 전문점입니다. 원형 테이블 넓은 홀에서 냉삼 4인분+3인분과 온 잔치국수, 소주를 늦은 시간에 먹었고 직접 담근 파김치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대형 TV와 셀프바까지 있어 단체모임과 술자리로 잘 맞는 곳입니다.
카페동이 동성로본점은 대구 반월당역 10번 출구 근처 동성로 메인 골목 2층에 있는 한식집입니다. 혼자 대구여행 중 점심으로 1인화로 직화제육한정식밥상에 맛보기용 탕수육, 고기완자까지 주문했고 계란후라이·오곡밥·보리강정·헛개차·돌김이 무료인 셀프바까지 챙겨 먹었습니다. 태블릿 주문에 테이블 간격도 널찍해 혼밥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집이었습니다.
맛동삼 범어본점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주택을 개조해 운영하는 오겹살 전문 고기집이다. 특오겹살 3인분과 된장찌개, 밥을 주문해 껍데기 붙은 오겹살을 구운소금·청어알젓·멜젓에 곁들여 먹었고, 고기 기름에 감자와 버섯, 구운김치까지 익혀 먹었다. 레트로한 분위기와 별관 좌석까지 있어 가족 외식이나 회식으로도 좋은 곳.
류센소 범어점은 대구 범어동에서 하카타식 돈코츠라멘과 매콤한 카라라멘을 먹을 수 있는 라멘집이다. 기본 류센소와 2단계 류센소카라, 토리가라아게를 먹어보니 진한 국물과 바삭촉촉한 사이드가 든든하게 어울렸다. 주차는 아쉬웠지만 브레이크타임 없이 식사하기 좋은 곳이었다.
반월당부자식당은 대구 동성로에서 오징어볶음과 청국 된장국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집이다. 12시 30분에 웨이팅을 걸어 1시에 입장해 기본 맵기의 오징어볶음 2인과 비빔밥, 볶음밥을 곁들여 먹었다. 청국 된장국부터 오징어볶음 비빔밥까지 든든하게 싹싹 비운 한 끼였다.
다나 동성로본점은 반월당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분위기 좋은 양식집이다. 2023년부터 내돈내산으로 찾았고, 이번에는 베이크드 리소토와 반반피자 세트를 먹으며 여전히 좋은 기억을 확인했다. 데이트·생일·단체 식사 모두에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미림양장은 대구 교동에서 북경오리와 중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어른 2명과 초등아이 1명이 북경오리 반마리와 깐쇼새우를 점심으로 먹으며 바삭하고 녹진한 껍질, 부드러운 살코기, 큼지막하고 탱글한 새우를 경험했다. 평소와 다른 중식 메뉴가 생각나는 날 들르기 좋은 곳이다.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범어동에서 한식 메뉴를 선보이는 곳이다. 언니와 점심에 수성점 한정 직화매콤크림제육을 주문해 치즈가 녹는 돌판과 기본 청국된장찌개를 함께 먹었다. 크림과 치즈를 좋아한다면 남은 소스에 밥까지 볶아 먹기 좋은 한 끼였다.
덴토는 대구 중구 봉산동에서 오픈샌드위치와 드립커피를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카페다. 다섯 가지 한입 오픈샌드위치를 순서대로 비교해 먹는 재미와 예쁜 플레이팅, 맛있는 드립커피가 만족스러웠다. 색다른 브런치를 찾는 날 덴토를 리스트에 넣어도 좋겠다.
봉자막창 대구종로점은 대구 종로에서 생막창과 생삼겹살을 한 판으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가족과 봉자 한판에 삼겹살을 더하고 라면·계란찜·팥빙수 무한리필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막창과 삼겹살을 함께 먹는 가족 외식에 무난한 곳이었다.
카페동이 대명역점은 대구 대명동에서 한식 밥상과 찌개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직화제육 한정식밥상과 김치찌개 한상을 나눠 먹으며 불향 제육과 푸짐한 찌개를 든든하게 즐겼다. 셀프바와 다양한 좌석까지 갖춰 편하게 한 끼 하기 좋았다.
향택 대봉점은 대구 대봉동에서 삼치곤드레밥과 계절 메뉴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솥밥집이다. 남편과의 오랜만의 데이트에서 삼치곤드레밥, 명태육회물회, 한판버섯을 먹었고 깔끔한 구성과 든든한 양이 좋았다. 다음에도 삼치곤드레밥은 꼭 주문하고 싶은 한 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