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범어동 해장 라멘 다진마늘 넣은 카라 1단계와 카츠동, 류센소 범어점
류센소 범어점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하카타식 돈코츠 라멘집입니다. 전날 술을 마신 다음 날 점심 해장으로 류센소 카라 1단계와 카츠동을 주문해, 라멘 국물에 다진마늘 두 스푼과 후추를 넣어 먹었습니다. 진한 국물에 매콤함이 더해져 느끼함 없이 해장이 되고, 카츠동 밥과 국물 조합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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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센소 범어점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하카타식 돈코츠 라멘집입니다. 전날 술을 마신 다음 날 점심 해장으로 류센소 카라 1단계와 카츠동을 주문해, 라멘 국물에 다진마늘 두 스푼과 후추를 넣어 먹었습니다. 진한 국물에 매콤함이 더해져 느끼함 없이 해장이 되고, 카츠동 밥과 국물 조합도 좋았습니다.
반월당부자식당은 대구 중구 관덕정길에서 36년째 한자리를 지켜온 직화 제육볶음·오징어볶음 한식당입니다. 이른 저녁에 방문해 대기 1번을 받고 들어가 부자 석갈비 2인과 직화 제육볶음 2인분을 돌판으로 먹었는데, 달짝지근한 석갈비는 아이도 잘 먹었고 제육볶음은 양념이 진하고 매콤했습니다. 양념이 많아 비빔밥에 비벼 먹는 조합을 다음 방문 숙제로 남긴, 가족·부모님 외식에 좋은 노포입니다.
간큰갈비 성서점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 성서산업단지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있는 돼지갈비·삼겹 무한리필 고깃집입니다. 평일 저녁 직장 동료와 돼지갈비 + 삼겹 무한리필을 주문해 셀프바 삼겹살부터 양념 돼지갈비, 무료 짜파게티, 마무리 팥빙수까지 먹었습니다. 1층 전용 주차장과 키즈존까지 있어 퇴근 후 회식은 물론 가족 외식에도 무리가 없었어요.
동곡제면은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중앙로역 공평네거리와 228중앙기념공원 인근의 자가제면 칼국수 밥집이다. 저녁 늦은 시간 마지막 손님으로 들어가 한우사골칼국수와 초계비빔칼국수, 가브리살 수육 반접시를 먹었는데 사골 국물은 진하고 구수했고 면은 탄력이 있었다. 공기밥 추가가 무료라 선선해진 날 든든한 한 끼로 좋았다.
향택 성서계명대점은 계명대 정문 근처, 지하철 2호선 계명대역과 동산병원 가까이 새로 문을 연 한식 밥집이다. 엄마와 둘이 방문해 삼치곤드레밥 2인과 사이드 한판버섯을 주문했고, 곱창김에 곤드레밥과 삼치를 싸먹는 조합과 겉바속촉 한판버섯이 특히 좋았다. 자극적이지 않지만 감칠맛 있는 한 상을 찾는다면 향택 성서계명대점 추천.
향택 대봉점은 대구 중구 김광석거리·경대병원역 근처의 담백한 한식 밥집입니다. 매장 앞 2대 주차와 인근 주차장 주차 지원, 평일 네이버 플레이스 후기 작성 시 버섯전 서비스를 확인하며 삼치곤드레밥과 가지된장덮밥을 먹었는데 입장 후 5~10분 안에 상이 차려졌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한식을 빠르게 먹고 싶다면 향택 대봉점이 좋은 선택입니다.
봉자막창 대구종로점은 대구 중구 종로 고깃집 골목에 새로 생긴 막창·삼겹살집입니다. 친구와 둘이 세트 하나만 주문해 생막창과 생삼겹살에 무료 셀프 라면을 김치 넣고 끓여 먹고, 마무리로 팥빙수까지 먹었습니다. 큼직한 테이블이 많아 회식이나 가족 모임에도 어울리는 가성비 고깃집이었습니다.
류센소 범어점은 대구 수성구청역에서 약 400m 거리에 있는 하카타식 돈코츠라멘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점심에 방문해 류센소라멘과 매운맛 2단계 카라라멘, 토리 가라아게를 먹고 다진마늘 추가와 육수 추가까지 활용해봤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공영주차장을 써야 하지만, 창가 다찌석이 길어 혼밥 손님도 많은 곳이었습니다.
반월당부자식당은 대구 더현대백화점 길 건너 골목에 있는 직화 한식당입니다. 평일 오후 6시 30분에 방문해 5분 대기 후 돌판 직화 오·제 볶음 2인과 흑미 공깃밥을 주문, 총 3만 원으로 불향 가득한 오징어와 제육을 흑미밥에 비벼 먹었습니다. 시골 청국 된장찌개가 서비스로 나와 매운맛을 부드럽게 잡아주는, 제육볶음 생각날 때 또 가는 집이에요.
향택 성서계명대점은 계명대학교 정문 맞은편 골목 안쪽에 9월 1일 새로 문을 연 한식 밥집이다. 저녁 시간에 방문해 삼치곤드레밥을 주문했는데 구운 삼치는 비린내가 거의 없고 가시도 크게 거슬리지 않았으며, 특제양념소스에 비빈 곤드레밥을 곱창돌김에 싸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다. 성서 계명대·동산병원 근처에서 깔끔하게 한 끼 하기 좋은 신상 한식집이다.
향택 대봉점은 대구 중구 대봉동, 경대병원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한식 밥집입니다. 평일 점심에 방문해 육회비빔밥과 여름한정 메뉴 명태육회물회를 주문했는데, 육회 양이 푸짐하고 물회 육수가 살얼음을 곱게 간 샤베트 같아 인상적이었어요. 곱창김에 싸 먹는 육회비빔밥과 국수를 다 먹고 남은 밥까지 말아 먹는 조합이 향택 대봉점의 재방문 이유였습니다.
류센소 범어점은 대구 수성구청역 2번 출구 인근 달구벌대로496길에 있는 하카타식 돈코츠라멘 전문점이다. 점심에 매콤한 류센소 카라와 야끼교자, 카츠동을 함께 주문해 진한 돈코츠 국물과 두툼한 등심카츠를 번갈아 먹었다. 바 테이블과 1인석이 있어 혼밥도 편하고, 지하철로 찾아가기 좋은 범어동 점심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