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월성동 돼지갈비 초벌 주문과 놀이방, 백산우숯불
백산우숯불 월성본점은 대구 월성동에서 놀이방을 갖춘 돼지갈비 전문점이다. 두 돌 아이와 방문해 초벌 진짜돼지갈비와 한우된장찌개, 대접밥을 먹었고 넓은 매장과 무료 돼지껍데기까지 만족스러웠다. 아이와 고깃집 외식을 계획한다면 찾아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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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우숯불 월성본점은 대구 월성동에서 놀이방을 갖춘 돼지갈비 전문점이다. 두 돌 아이와 방문해 초벌 진짜돼지갈비와 한우된장찌개, 대접밥을 먹었고 넓은 매장과 무료 돼지껍데기까지 만족스러웠다. 아이와 고깃집 외식을 계획한다면 찾아볼 만하다.
해녀솥밥 수성직영점은 대구 수성못 근처에서 제주 해산물 솥밥과 전복죽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제주 품은 녹차 장어 솥밥과 제주해녀 전복죽을 주문해 따뜻한 솥밥, 누룽지, 미역국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가족 외식이나 수성못 나들이 뒤 깔끔한 한 끼로 추천하고 싶다.
라벨르 청담은 대구 황금동의 1인 예약제 에스테틱 숍이다. 10년 이상 경력 원장님에게 물광디톡스케어를 받고 딥클렌징부터 앰플·모델링 팩까지 관리받았으며, 관리 뒤 맑아진 톤과 쫀득한 피부 결을 느꼈다. 속건조가 신경 쓰일 때 비우고 채우는 케어로 기억에 남았다.
류센소 범어점은 대구 범어동에서 후쿠오카식 라멘과 일본식 사이드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밥친구와 류센소 카라, 류센소 아사리, 토리 카라아게, 야끼교자를 먹었고 특히 바지락 육수 아사리에 대만족했다. 여행 온 듯한 분위기에서 뜨끈한 라멘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한다.
숲불막창은 대구 본리네거리에 있는 레트로 감성의 숯불 막창집이다. 짝꿍과 5만1천 원 세트로 막창, 불막창, 목살과 청도한재미나리를 먹고, 특히 불막창은 구워 먹는 쪽이 더 맛있었다. 분위기와 막창 퀄리티 모두 만족스러워서 새로운 막창 맛집을 찾은 날이었어요~~👍🏻
모닥 텍사스바베큐 동대구점은 동대구역에서 스테이크와 텍사스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우드톤 매장이다. 혼자 기버터 안심 스테이크 300g과 하우스와인을 주문해 불쇼, 양송이 스프, 샐러드, 나초까지 곁들였다. 뜨거운 팬 위 분홍빛 안심과 와인이 주말 힐링으로 딱이었다.
향택 대구종로점은 대구 중구 종로에서 솥밥과 덮밥을 맛볼 수 있는 한식 밥집이다. 삼치곤드레밥과 가지된장덮밥을 주문해 김·소스와 곁들이고, 은은한 조명의 한옥 감성 공간도 함께 즐겼다. 깔끔한 한식 한 끼와 데이트 분위기를 함께 찾는다면 향택 대구종로점이 좋겠다.
모닥텍사스바베큐 팔공산점은 대구 팔공산에서 텍사스 바베큐와 스테이크, 파스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좋은 사람들과 점심특선 브리스킷·풀드포크 세트와 쉬림프 파스타를 골고루 나눠 먹었고, 재방문에도 만족스러웠다. 팔공산 드라이브 뒤 여럿이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종로다랑은 대구 종로에서 참다랑어 코스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친구 생일에 참다랑어코스 2인을 주문해 청어알 두부부터 전복술찜, 물회, 모둠튀김까지 배부르게 먹었고 오도로 초밥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참치를 좋아한다면 코스로 통 크게 먹기 좋은 곳이다.
반월당부자식당은 대구 반월당에서 직화 오징어제육볶음과 한식을 선보이는 식당이다. 저녁 데이트로 방문해 20분 대기 후 오징어제육볶음, 부자 비빔밥, 청국된장찌개를 곁들여 만족스럽게 먹었다. 특히 진하고 구수한 청국된장찌개가 다시 생각나는 한 끼였다.
다나 동성로본점은 대구 동성로에서 복층의 따뜻한 분위기 속 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주말 데이트로 부채살스테이크와 베이크드리소또, 크림치즈토마토·마르게리따 반반피자를 먹었고, 넓은 테이블 간격도 편했다. 동성로에서 가성비 좋게 양식을 먹을 데이트·소개팅 장소로 추천하고 싶다.
안다미로는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서 해산물 한상과 해물라면을 즐길 수 있는 해산물 전문점이다. 예약 시간에 맞춰 차려진 푸짐한 한상부터 바삭한 가자미구이 추가, 해산물 가득한 라면까지 먹었다. 대구 시내에서 가성비 있게 해산물을 즐기고 싶다면 안다미로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