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봉명동 혼술바 자리 로테이션 체험, 문래한잔
문래한잔 혼술바 대전 봉명점은 대전 봉명동에서 한 시간마다 뽑기로 자리를 섞는 2층 혼술바다. 바 카운터에 앉아 보드게임을 하다가 낯선 손님들과 건배하고, 로테이션 뒤에도 생각보다 금방 어울렸다. 조용히 마시기보다 새로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섞이고 싶은 날 맞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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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한잔 혼술바 대전 봉명점은 대전 봉명동에서 한 시간마다 뽑기로 자리를 섞는 2층 혼술바다. 바 카운터에 앉아 보드게임을 하다가 낯선 손님들과 건배하고, 로테이션 뒤에도 생각보다 금방 어울렸다. 조용히 마시기보다 새로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섞이고 싶은 날 맞는 곳이다.
마천취는 대전 만년동에 있는 넓은 규모의 중식당이다. 모던심플세트로 류산슬, 칠리중새우, 북경탕수육과 짜장·짬뽕을 먹었는데, 특히 간과 식감이 좋았던 류산슬 때문에 다른 요리 메뉴까지 다시 살펴보게 됐다. 가족 모임이나 회식에 세트 메뉴로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버기즈 탄방은 대전 탄방역 근처에서 수제버거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 행오버 세트 두 개를 주문해 해쉬브라운·계란·베이컨·소고기 패티 조합과 갓 튀긴 감자튀김을 맛봤다. 든든한 수제버거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대전직영점은 대전 지족동에서 민물장어와 숯불고기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장어와 닭목살을 숯불에 구워 먹고, 부족한 음식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었다. 넓은 자리와 주차가 편해 가족 외식이나 회식으로 가기 좋았다.
초이다이닝 대전관평점은 대전 관평동에서 후토마키와 퓨전 일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육회 후토마키, 통베이컨 크림 파스타, 레몬 크림 새우를 주문해 푸짐하고 조화로운 한 끼를 먹었다. 관평동에서 흔한 메뉴 말고 이색적인 메뉴가 당길 때 들르기 좋다.
플레이트 둔산점은 대전 둔산동에서 생면·건면을 골라 파스타와 피자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베이컨 카초에페페에 6번 피치면을 고르고 직화 찹스테이크 피자까지 세트로 든든히 즐겼다. 통창의 나무뷰와 쫄깃한 메뉴가 데이트 식사에 잘 어울렸다.
한뽕은 대전 둔산동에서 갈비탕·뼈다귀탕·사골 돼지국밥을 판매하는 한식당이다. 산더미 갈비탕과 뼈다귀탕의 많은 살코기, 아기가 밥 반 공기를 완밥한 돼지국밥을 먹었고 매운 실비김치도 곁들였다. 넓은 좌석에서 가족 외식이나 여러 명의 식사로 가기 좋았다.
프랭크커핀바 대전둔산점은 둔산동에서 커피와 소금빵, 구움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빈티지한 우드톤 공간에서 에스프레소 알베로와 오렌지선셋, 애플 시나몬 휘낭시에, 바닐라 까눌레를 먹어봤다. 다양한 디저트와 편안한 분위기를 함께 찾을 때 들르기 좋았다.
워낭명가 대전도안점은 도안호수공원 인근에서 정육코너의 한우를 직접 골라 구워 먹는 정육식당이다. 남편과 안심과 살치살을 골라 프라이빗 룸에서 푸짐한 상차림, 셀프바 과일과 우유맛 아이스크림까지 즐겼다. 부드러운 안심과 고소한 살치살, 만족스러운 반찬 구성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전주하우스는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 주변에서 갈비 김치찌개와 솥뚜껑 삼겹살을 전문으로 하는 한식당이다. 가족과 가마솥 김치찌개, 왕계란말이, 솥밥을 먹었는데 아이들도 밥을 잘 먹었고 푹 익은 묵은지와 갈비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계룡스파텔에서 든든한 한 끼가 생각날 때 다시 갈 곳이다.
복사꽃피는집 대전점은 대전 계산동에서 직화쭈꾸미볶음과 수제등심돈까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탱글한 쭈꾸미에 피자·음료까지 곁들인 세트를 먹고, 식후에는 도화지 공간에서 쉬었다. 넓은 주차장과 가족·단체 모임에 어울리는 구성이 특히 좋았다.
버기즈 대흥은 대전 대흥동 성심당 근처에서 아메리칸 스타일 수제버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치즈버거, 머쉬룸버거, 갓파더와 사이드를 먹어보니 빵은 부드러우면서 바삭했고 재료와 소스 맛도 과하지 않았다. 대흥동에서 수제버거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식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