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오션뷰 카페 통유리창 앞에서 빵과 커피, 백야커피
백야커피는 강릉 해안로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강릉 여행 중 방문해 통유리창 앞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아이스커피와 빵을 먹었어요. 다양한 베이커리와 넓은 주차장도 편했지만, 실내에 앉아 바다를 오래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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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커피는 강릉 해안로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강릉 여행 중 방문해 통유리창 앞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아이스커피와 빵을 먹었어요. 다양한 베이커리와 넓은 주차장도 편했지만, 실내에 앉아 바다를 오래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시 성곡고양길5번안길에 있는 디저트 매장으로, 카페와 샌드박스 체험존도 갖추고 있어요. 커피맛과 초당옥수수맛을 한 박스씩 포장해 소돌해변에서 먹었는데, 버터향과 넉넉한 크림이 만족스러웠어요. 개별포장이라 선물로 나누기 편하지만 낱개 구매와 혼합 포장은 어려웠어요.
카페기와는 강릉 초당순두부마을 인근에 있는 한옥 카페로, 정원과 야외 테이블, 전용주차장이 있어요. 친구와 방문해 기와블랙라떼, 꽃분홍라떼, 수제레몬생강차와 갸또쇼콜라를 즐겼어요. 창밖 정원을 바라보는 자리와 실내의 오래된 느낌이 나는 소품들이 기억에 남았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 해변 바로 앞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아이와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 앉아 피자빵을 비롯한 베이커리와 커피를 즐겼고, 맛과 깔끔한 공간에 만족했어요. 아기의자와 승강기가 있어 편했지만 외부 공간은 노키즈존이에요.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시 성곡고양길5번안길에 있는 카페·디저트 매장으로, 가족 여행 중 딸기와 커피 샌드를 포장했어요. 집에서 먹어보니 딸기는 달콤한 향이 진했고, 커피는 단맛이 과하지 않아 더 손이 갔어요. 넓은 화이트·블루톤 카페 공간과 3층 포크레인 체험존도 눈에 들어왔어요.
카페기와는 강릉 초당동 안쪽에 있는 한옥카페로, 초록 정원과 전용주차장이 있어요. 비 오는 월요일 오후 1시쯤 방문해 시그니처 라떼 두 잔과 케이크를 먹으며 여유롭게 머물렀어요. 부드러운 크림과 고소한 녹두 맛이 어우러진 녹두꽃라떼가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경포해변 끝자락, 사근진해변 길 건너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재방문해 3층에서 바다를 보며 명란바게트와 인절미 크로아상, 커피와 밀크티를 먹었어요. 막힘없는 바다 전망과 다양한 좌석이 기억에 남았고, 방문 당시 2층은 다른 층보다 붐볐어요.
강릉샌드 본점은 오죽헌 근처에 있는 디저트 매장으로, 가족에게 줄 여행선물로 딸기와 초당옥수수 샌드를 골랐어요. 각각 10개입에 17,000원이었고, 화사한 상자와 개별 포장이 선물하기 편했어요. 직접 먹어보니 진한 버터향과 부드러운 식감, 느끼하지 않은 크림이 마음에 들었어요.
카페기와는 강릉 초당순두부 거리 가까이에 있는 한옥 카페예요. 식사 후 들러 꽃분홍라떼와 아메리카노, 리얼쇼콜라 케이크를 먹었어요. 딸기밀크에 커피 향이 더해진 라떼도 좋았지만, 좌석 간격이 여유롭고 창가에서 마당과 정원이 보이는 공간이 기억에 남았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을 바라보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전용 주차장과 단체석이 있어요. 남편과 평일 오전에 방문해 3층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와 크룽지, 페퍼로니 피자 페이스트리를 먹었어요. 주말에는 사람이 많고 남은 빵 중에서 골라야 했지만, 이번에는 빵 선택지가 넉넉하고 여유로웠어요.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시 성곡고양길5번안길에 있는 디저트 매장으로, 남편과 골프 여행을 마치고 기념품 간식을 고르러 들렀어요. 바삭한 쿠키와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진 샌드를 맛보고 계단과 옥상에서 사진도 남겼어요. 검색 결과를 보고 성남동 매장으로 잘못 찾아간 경험이 있어 주소 확인이 필요했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을 바라보는 카페로, 뒤쪽에도 바다가 보이는 계단식 좌석과 루프탑이 있어요. 지난겨울에 이어 다시 방문해 커피와 빵 세 종류를 먹었고, 적당히 달고 치즈가 고소한 블루베리 크림치즈파이가 특히 입맛에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