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호두과자 선물 포장과 네 가지 맛, 부자호두
부자호두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즉석 호두과자와 선물용 박스 포장을 고를 수 있는 디저트 매장이다. 24개 믹스 박스로 저당 팥앙금·완두 크림치즈·말차를 먹어봤고, 색으로 맛을 구분하는 꼼꼼한 포장도 선물하기 좋았다. 달지 않게 즐기는 호두과자 선물을 찾는다면 부자호두가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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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호두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즉석 호두과자와 선물용 박스 포장을 고를 수 있는 디저트 매장이다. 24개 믹스 박스로 저당 팥앙금·완두 크림치즈·말차를 먹어봤고, 색으로 맛을 구분하는 꼼꼼한 포장도 선물하기 좋았다. 달지 않게 즐기는 호두과자 선물을 찾는다면 부자호두가 잘 맞는다.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은 포항 문덕에서 레일 위 초밥과 태블릿 주문 초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회전초밥집이다. 묵은지·날치알 초밥부터 육회 연어초밥, 주먹 크기 후토마키와 부드러운 계란찜까지 골라 먹었고, 비리지 않은 신선한 맛이 좋았다. 포항에 다시 여행 온다면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ㅎㅎ
경주도쿄파이는 황리단길에서 수제 애플파이를 포장할 수 있는 베이커리다. 평일 오후 2시에 대기 없이 애플파이 6개를 포장해 습한 비 오는 날 들고 다닌 뒤 숙소에서 먹었는데도 바삭함과 진한 버터 풍미가 살아 있었다. 경주도쿄파이는 경주를 떠나기 전 다시 들르고 싶은 애플파이 집이었다.
카페동이 영남대아트센터점은 경산 천마아트센터 대공연장 2층에서 1인 화로 한정식 밥상을 즐길 수 있는 한식 식당이다. 직화제육볶음과 직화불고기, 누룩 숙성 탕수육 미니를 먹고 셀프 계란후라이와 잡곡밥, 과자·차 무한리필도 이용했다. 불향 가득한 1인 밥상과 넉넉한 셀프바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
황금족발 장성점은 포항 장성동에서 냉채족발과 왕족발, 보쌈 등을 즐길 수 있는 족발집이다. 냉채족발을 포장해 소스에 버무려 먹기도 하고, 소스 없이 쌈으로도 먹어 두 가지 맛을 즐겼다. 새콤알싸한 소스와 뼈해장국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웠다.
이로정 구미금오산직영점은 구미 상모동에서 상황추어탕 정식과 해물파전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고등어·온수육 상황추어탕정식과 낙지한마리해물파전을 먹고, 대기실 다과와 과일 셀프바, 넓은 주차장과 룸까지 이용했다. 건강한 보양 한 상을 푸짐하게 받고 싶은 가족 모임 식사에 추천하고 싶다.
요모는 포항 양학천로 양학사거리에 새로 생긴 야키토리 이자카야다. 간사이오뎅나베 세트와 닭껍질, 통마늘구이를 먹었고, 마늘꼬치와 후식 푸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은은한 조명 아래 혼술부터 여럿의 술자리까지 즐기기 괜찮았던 곳!
갈릴리대게회식당은 포항 죽도시장에서 박달대게와 회·해산물 코스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박달대게세트 2인을 주문해 물회, 모둠회, 전복회, 조개탕, 매운탕과 게딱지 내장 볶음밥까지 푸짐하게 먹었다. 수율 꽉 찬 대게살을 간장게장 간장에 찍어 먹는 조합이 특히 킥이었다.
소소별채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복층 한옥 숙소다. S101호에서 창가 뷰와 실내외 자쿠지, 넉넉한 주방 비품을 즐겼고 아이들과도 편안히 쉬었다. 다만 요리는 할 수 없어 포장이나 배달을 이용해야 한다.
동양백반은 경주 황리단길 중심에서 정겨운 한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수미감자가 듬뿍 든 순살 닭볶음탕과 고소한 곤드레나물밥을 함께 먹었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잘 넘어갔다. 데이트부터 가족 식사까지 잘 어울릴 것 같은 곳이었습니당.
임가네낙지보쌈은 구미 진평동에서 직화낙지볶음과 한방수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아이들과 점심에 임가네한상 2인상을 먹고, 셀프 계란후라이를 곁들여 비빔밥과 쌈으로 즐겼다. 매운맛과 담백한 수육을 함께 먹고 싶을 때 만족스러운 한상이었다.
영광회대게센타는 포항 죽도시장에서 박달대게와 회·해산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박달스페셜 2인을 주문해 기본찬부터 물회, 회, 대게, 게내장볶음밥, 매운탕 라면까지 푸짐하게 먹었다. 대게와 곁들임 메뉴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저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