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율하 타코 부모님과 먹은 새우·부리또, 홀스타코 율하
홀스타코 율하는 김해시 관동로에 있는 타코 음식점으로, 부모님과 재방문해 까마론과 맥타코, 비리아, 칠리 부리또를 먹었어요. 까마론은 새우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부모님도 좋아하셨고, 칠리 부리또는 반만 먹어도 제법 든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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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스타코 율하는 김해시 관동로에 있는 타코 음식점으로, 부모님과 재방문해 까마론과 맥타코, 비리아, 칠리 부리또를 먹었어요. 까마론은 새우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부모님도 좋아하셨고, 칠리 부리또는 반만 먹어도 제법 든든했어요.
화덕으로간고등어 창원용원점은 창원시 진해구 용재로에 있는 생선구이 식당이에요. 남편, 아기와 함께 임연수정식·제육정식·양념게장을 먹었고, 담백한 생선 살과 취향껏 가져다 먹는 샐러드바 반찬이 만족스러웠어요. 깔끔한 매장과 아기를 배려해 준 응대도 기억에 남았어요.
찜고을 가좌점은 진주시 개양로에 있는 음식점으로, 순살아구찜을 먹고 왔어요. 부드럽고 탱글한 아구살에 아삭한 콩나물이 넉넉했고, 매콤하면서 감칠맛이 있는 양념은 별도로 주문한 공깃밥과도 잘 어울렸어요. 순살이라 뼈를 발라내는 번거로움 없이 먹기 편했어요.
명인돼지국밥은 창원 북면온천 가는 길목에 있는 국밥집으로, 건물 앞 전용 주차장이 있어요. 수육백반을 1인 13,000원에 먹었는데, 부드러운 수육과 담백한 국물, 상추에 곁들이는 강된장이 기억에 남았어요. 실내는 넓지만 점심에는 붐비고 주말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어요.
서산동죽칼국수는 김해 장유 율하천공원 앞에서 동죽 칼국수와 조개탕, 해물파전을 내는 곳이다. 전용 주차장에 널찍한 좌석, 혼밥석까지 갖췄고 시원한 국물과 얇고 바삭한 파전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율하천공원 산책까지 이어가기 좋은 또갈집이에요.
언양닭칼국수 통도사점은 양산 통도사 근처에서 닭 반 마리가 올라간 들깨 닭칼국수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아이와 방문해 닭칼국수와 쫄깃만두를 먹었고, 유아식기와 유아의자를 바로 챙겨줘 편했다. 통도사 나들이 뒤 든든한 가족 식사로 찜꽁한 곳이다.
홀스타코 율하는 김해시 관동로에 있는 멕시칸 음식점으로, 타코 세트와 칠리 부리또, 홀스넥을 먹었어요. 타코는 고기의 육즙과 채소의 아삭함이 잘 어울렸지만 소스를 많이 찍으니 짰고, 부리또는 반 개만 먹어도 든든했어요.
진해장뼈칼국수 양산점은 양산 물금읍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근처에서 뼈구이와 칼국수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식당이에요. 갈비양념 뼈구이와 순살로 변경한 얼큰 뼈칼국수를 먹었는데, 부드럽고 달큼한 고기와 탄력 있는 면, 얼큰한 국물이 잘 어울렸어요. 넓고 정돈된 내부와 반찬 셀프 코너도 이용하기 편했어요.
비비엔느헤어 창원상남점은 창원 성산구 단정로에 있는 미용실로, 새치 커버를 위한 오브제라인 뿌리염색과 어깨 길이 레이어드 커트를 받았어요. 어두운 색으로 새치가 가려지고 머리끝이 정돈됐으며, 관리 중 두피 따가움이 덜하고 독한 염색약 냄새도 느끼지 못했어요.
명인돼지국밥은 창원 북면 온천 근처에 있는 국밥집으로, 엄마와 남편과 함께 일요일 점심을 먹었어요. 순대국밥은 국물이 담백하면서도 진했고, 수육백반은 별도로 나오는 수육 양이 넉넉했어요. 건물 앞 주차장과 여유 있는 테이블 덕분에 가족 식사로 이용하기 편했어요.
서산동죽칼국수는 김해에서 동죽조개 칼국수와 해물파전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가족과 여행 중 방문해 아이 식기와 김까지 챙김받고, 깊고 깔끔한 조개 육수의 칼국수와 해물 가득한 파전을 푸짐하게 먹었다. 아이와 함께하는 칼국수 가족 외식으로 기분 좋게 식사를 마친 곳이다.
비비엔느헤어 창원상남점은 창원 성산구 단정로에 있는 미용실이에요. 출산 후 오랜만에 레이어드컷과 아윤채 리페어 클리닉, C컬 오브제펌을 협찬으로 받았고 총 3시간 30분이 걸렸어요. 자연스러운 컬과 정돈된 머릿결이 마음에 들었고, 시술 약 일주일 뒤에도 편하게 말리며 관리하고 있었어요.